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004
프롤로그 008 Part 1 믿음으로 보내는 첫 번째 편지 친구를 사귀려면 016 뿌리 깊은 생명 벌판에 서서 018 복 있는 사람 020 단풍 진 낙엽 되어 021 새 아침 새 마음 022 사랑은 꽃처럼 아름답네 024 여름날 꽃비 되어 026 이 길 따라 걸을 때 027 비 오는 날 나를 보게 되면 028 기쁨은 행복의 샘물이라네 030 양심의 소리 032 가을 별 때문에 아름답네 034 우리는 한 송이 초록 꽃들이네 036 눈 내리는 숲길 038 생명 살리는 바람개비 040 발자국을 남기고 싶은 자연과 공간 042 겨울 산길 044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 046 염려하는 약속은 하지 마라 048 순종할 때 행복으로 나타난다네 049 Part 2 소망으로 적어 내려간 두 번째 편지 내 눈앞에 보이는 것들을 성찰해 보라 052 겨울과 봄 사이 054 봄이 오는 길목에 서서 056 터를 잡아주는 농부를 보라 058 너와 나 삶의 행복을 찾아서 060 새로운 지구촌 마을의 삶이 행복이라네 062 관심은 사랑이네 064 봄 향기 바람 타고 날리는 날 066 인생은 흐르는 강물처럼 낮아져야 하네 068 꿈의 가치가 있다네 070 내가 바라본 바다 072 축복을 부르는 사람들 074 꽃향기에 이끌려 발을 멈추다 076 자유로운 삶의 노래 078 꼭 필요한 것을 갖춘 사람 080 뿌리 깊은 믿음 082 성품을 변화시키는 용서 084 이전의 삶과 지금의 삶 086 하늘과 땅의 마음 삶 088 여름밤의 반짝이는 별 090 Part 3 사랑으로 전하는 세 번째 편지 뜨거운 여름날 094 인간미가 담겨 있는 행복 095 울퉁불퉁한 내 마음 096 우리 마음이 옥토가 되면 인생은 튼튼해진다네 098 둥지 100 애틋한 사랑을 품고 102 사람의 품격을 보라 104 가을은 결실의 계절 106 삶 속에서 불평도 습관이네 108 우리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109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110 높고 푸른 하늘 112 발견하는 인생길 114 꽃길이 따로 있나 116 삶의 외풍과 상처 118 아름다운 웃음꽃 120 세상은 아름답게 보이는 천국 122 내 마음을 들여다보라네 124 쓸모 있는 사람 126 우리 인생 문제 앞에서 128 Part 4 지혜로 써 내려간 네 번째 편지 겸손이 더 아름답다네 132 진실하면 통한다네 134 연약해 보이는 힘 135 달력 136 힘들 때 희망이 필요하다네 138 너의 별과 나의 별 140 삶의 가치 142 지금 행복해지세요 144 새해 146 눈 덮인 산을 보라 148 행복한 웃음을 가르쳐 주소서 150 백성들이 혼란에 빠지면 152 희망은 꿈속에서 피어난다 154 꼭 안아주고 싶다 156 우리네 인생이란 158 삶과 연결될 때 160 우리의 감정 162 신의 손에 맡길 때 164 물은 생명의 근원이라네 166 소중한 안부 전해보라 168 Part 5 은혜의 빛을 따라가는 마지막 편지 다섯 가지 오색 172 빛과 어두움 174 신과 나 둘이서 176 찬란한 빛을 보라 178 나는 당신을 만나서 180 드넓은 호숫가에서 182 당연한 것은 없네 184 고사목 살아 천 년 죽어 천 년 186 한여름 밤 개구리 매미와 풀벌레 우는 소리 188 천 번의 삶 190 나를 읽어야 하는 삶 192 청춘은 짧고 아름다워라 194 홀로 설 준비된 삶 196 살아가는 용기가 필요하다네 198 별과 달 하나 200 기도/진리/천국 202 성경/생명/믿음 208 순종/말/겸손 214 인생/칭찬/지혜 220 격려/선/긍휼 224 출간후기 |
구영서의 다른 상품
|
마음으로 나누고, 함께 사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위하여
우리는 모두 마음속에 따뜻한 무언가를 품고 살아갑니다. 그것은 사랑이기도 하고, 그리움이기도 하며, 때로는 꿈꾸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저는 오랜 시간 그런 마음을 편지에 담아, 우리 각자의 내면을 깨우고 위로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삶에 지치고 사랑에 서툰 우리 모두에게, 조용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 싶었습니다. 그 편지들을 모아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독자 여러분께 전합니다. 저는 믿습니다. 누구나 가슴속에 행복의 꽃을 피우는 꿈을 가지고 있다고. 그 꿈을 향해 우리는 마음을 열고, 사랑을 시작해야 한다고. 이 책 『마음을 깨우는 편지』는 삶에 지치고 사랑에 서툰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따뜻한 손편지입니다. 정해진 순서 없이,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좋습니다. 매일 한 편씩 읽어도 좋고, 마음 가는 대로 읽어도 좋습니다. 조용히 음미하듯 소리 내어 읽다 보면, 그 울림은 눈과 귀를 넘어 가슴 깊은 곳까지 닿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이들이 분주한 일상 속에서 자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 편지가 그런 현대인들에게 작은 쉼표가 되어주길, 그리고 마음의 평화와 사랑을 다시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해 쓴 이 편지들이 여러분의 마음을 깨우고, 삶의 기쁨과 희망을 피워내는 씨앗이 되고, 그리하여 우리가 서로를 돌아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아무쪼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마음을 잊지 않고, 그 사랑 안에서 다시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2025년 봄, 구영서 --- 본문 중에서 |
|
권선복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출판 일을 하다 보면 하루에도 수많은 원고를 마주합니다. 때로는 언어가 넘치고, 때로는 메시지가 흐릿합니다. 하지만 가끔, 말수가 많지 않아도 단단한 울림을 가진 글들과 만날 때가 있습니다. 구영서 목사님의 원고가 그랬습니다. 처음 원고를 접했을 때, 그것은 단순한 ‘편지글 모음’이 아니었습니다. 그 안에는 누군가를 살리고, 붙잡고, 견디게 했던 실제의 말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책상 앞에서 쓴 문장이 아니라, 삶의 골짜기에서 건져 올린 진심의 문장들. 그래서 더욱 신뢰할 수 있었고, 그래서 이 책을 꼭 세상에 내보이고 싶었습니다. 『마음을 깨우는 편지』는 큰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묵직한 메시지로 우리의 내면을 두드립니다. 마음이 메마른 이들에게는 한 모금의 생수 같고,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는 나침반 같은 책입니다. 출판인으로서 저는 언제나 ‘지속 가능한 가치’를 좇습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단발성의 감동이 아니라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책입니다. 어느 날 문득 꺼내 읽어도 그때 그 사람에게 꼭 맞는 말이 되어주는, 때로는 아무 말 없이 곁에 있어 주는 벗처럼 조용히 우리를 감싸안는, 그런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깨우는 글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그것은 먼저 한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데서 시작됩니다. 이 책이 바로 그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다시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사랑하는 용기를 얻길 바라며, 독자 여러분의 삶에 늘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기를 기도합니다. |
|
“순수한 믿음과 실천의 사람, 구영서 작가”
구영서 작가님은 말이 아닌 삶으로 사랑을 실천해 온 분입니다. 국내에 입국한 이탈주민, 이른바 새터민들의 정착을 돕는 일에 오랜 시간 헌신하며, 그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삶의 공허함과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 그 사랑을 쏟아내며 살아오셨습니다. 이 책에 담긴 편지들은 단지 ‘글’이 아니라 그런 삶에서 피와 땀으로 길어낸 ‘진심의 기록’입니다. 그래서 더 깊고, 더 따뜻하며, 무엇보다 진솔합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깨우는 이 편지들은 독자 여러분으로 하여금 소망을 꿈꾸게 하고, 그 사랑의 끝에서 행복이라는 열매를 마주하게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중심에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따라 영혼을 일깨우고, 믿음과 소망, 사랑을 다시 세우는 묵상과도 같은 글들이 담겨 있습니다. 늘 온화한 미소로 사람들을 대하는 구영서 작가님의 모습처럼,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어느새 마음이 풀리고,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깊이 있는 통찰과 따스한 언어는 독자의 일상에 스며들어, 하루의 끝에서 “오늘도 괜찮다”라고 스스로를 다독이게 만듭니다. 특히 코로나 이후 관계의 단절과 외로움이 커진 시대에, 구 작가님의 편지들은 적막한 마음방에 들어오는 한 줄기 빛처럼 우리를 서로에게로, 그리고 우리 자신에게로 연결해 줍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느껴지는 잔잔한 울림은 단순한 감동을 넘어 ‘함께 살아간다’라는 공동체적 책임을 환기시키며, 지친 영혼에 따뜻한 물 한 모금 같은 위로를 전합니다. 이 편지들을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신다면, 어느새 삶의 온도가 한층 포근해져 있음을 발견하시리라 믿습니다. 구영서 작가님의 『마음을 깨우는 편지』가 이 시대를 밝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마음이 지치고 힘든 모든 분께 일독을 권합니다. - 구윤철 (전 기획재정부 차관, 국무조정실장) |
|
구영서 목사님의 글은 아름답습니다. 글이 아름답다는 말은 격이 다르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축적된 삶의 두께만큼이나 탄탄한 글의 솜씨와 무엇보다 서간문처럼 누군가를 향해 이야기하듯 전해지는 글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이미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하신 목사님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단지 누군가를 향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실은 목사님 자신을 향해 침묵으로 외치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독자로 하여금 단숨에 글을 훔칠 수 있게 만드는 매력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 목사님은 평생 북한 동포들과 이 땅에서 제2의 삶을 살아가는 탈북 형제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우리 시대의 참된 리더입니다. 남들이 꺼리는 일에도 겁 없이 뛰어드는 용기 있는 목사님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고, 북한 동포를 따뜻하게 품는 목사님의 그 깊은 마음을 누가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이런 사랑의 마음으로 시를 노래하고 편지를 쓰신 목사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이 책이 사회적 혼란과 어려움이 산재한 우리 민족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도 삶의 새로운 의미와 희망을 발견하시길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드립니다. - 박종근 (목사, 서울모자이크교회 목사, 북한지원단체 ‘모두함께’ 대표, 안양대학교 초대 신학대학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