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사랑으로 나누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위해
추천사 순수한 믿음과 순종의 사람 소금과 빛의 사명으로 믿음을 심는 사랑/ 43편 소망을 꿈꾸는 사랑 / 68편 사랑은 행복의 열매 / 41편 |
구영서의 다른 상품
|
교회마다 십자가는 세워놓고 그 고난의 짐은 성도들에게 지우게 하는
목회자가 너무나 많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과 성도의 공의가 동시에 성도들에게 본이 되는 구원의 사건이었습니다. 신앙의 성도들은 날마다 십자가 정신으로 살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지은 죄의 대가로 벌을 받는 것은 사회 정의입니다. 사회에서 정의를 부르짖는 것보다 실천하는 사랑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정신과 믿음의 정신을 겸비한 목회자와 성도들이 필요합니다. 십자가의 정신은 믿음을 통한 사랑의 실천입니다. --- 「믿음을 심는 사랑」중에서 마음이 청빙한 사람은 복과 천국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복이란 무엇이며, 어떠한 사람이 받는 것입니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복을 받습니까? 생명이 있는 사람은 다 복 받기를 소망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심령이 청빙한 사람이란 물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가난으로 자기 재산으로 진짜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는 사람입니다. 육신이 소유한 재산이 많은 부자는 만민의 소원이지만, 예수님은 청빙한 자에게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우리 마음을 주장하면 그것이 곧 심령의 천국입니다. --- 「소망을 꿈꾸는 사랑」중에서 사랑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 주는 성경입니다.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의 의미를 아름답게 합니다. 자기중심적인 사랑은 나의 욕망에서 시작되므로 참사랑이 될 수 없습니다. 속세에 속한 사랑은 증오로 변질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속세에서 말하는 사랑은 거짓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기적인 사랑은 나에게 손해가 된다 하면 사랑한다던 사람도 원수와 같이 대하게 되며 멀리하게 됩니다. 서로의 이익을 위해 주고받는 관계는 영원하지 못합니다. 조건적인 사랑 뒤에는 항상 미움이 뒤따르게 마련입니다. 상대적인 사랑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 「사랑은 행복의 열매」중에서 |
|
현대인은 극심한 문화적 변화에 생존하고 적응하기에도 버겁습니다. 다원화시대를 맞은 크리스천들에게는 더 심각합니다. 이 책은 혼란을 겪는 사람들을 단순한 진리의 삶으로 인도해줍니다. 이 글들 속에 도도히 흐르는 생수는 모든 것에 믿음과 사랑을 적용하게 합니다. 무뎌진 행복과 기쁨을 다시 구축하여 삶을 새벽 어시장의 활어처럼 변하게 할 것이므로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 남서호 (목사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 원장)
|
|
구영서 목사님의 실천하는 신앙에는 사랑과 감동이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페이스북 글을 읽으며 많은 팔로워가 매일 묵상의 시간을 가지는데,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해주시니 너무나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의 영혼에 사랑으로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 나영수 (목사 사단법인 나눔과 기쁨 공동대표)
|
|
훤칠한 체구만큼이나 사람을 감싸주는 마음이 넉넉하고 푸근한 구 목사님은 참 좋은 목회자입니다. 그의 짧고 시적인 글들은 메마른 우리의 영혼을 보듬어주는 생명의 언어로 감동과 영감을 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행복과 성찰의 말씀을 권면하며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합니다. - 장상길 (목사 인천송도주사랑교회)
|
|
구영서 목사는 신앙과 신학, 믿음과 생각과 삶이 건강한 목회자입니다. 신앙의 실천을 따르는 구 목사의 글은 생각을 넘어 성경적 삶의 자리로 우리를 이끌게 합니다. 말씀 속에서 삶의 방향을 찾고 지혜를 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날마다 한 편씩 꺼내 읽으며 나의 생각과 삶을 돌아보고 가다듬어 나갈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인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 임예제 (목사 안양갈멜산기도원 원장)
|
|
구 목사의 삶은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나아가는 삶이 세상의 어떤 것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다는 평범하면서도 영원한 진리의 말씀대로 따르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천하 만물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구원의 보배임을 보이며,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천국 시민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지혜서입니다. 우리 영혼에 새겨지는 좋은 글들이 삶을 돌아보게 하고 믿음을 실천하게 합니다. 이 책을 먹으라!로 기쁘게 추천합니다. - 박신봉 (목사 칼빈신학교이사회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