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1. 근대문학 제1기 1919~1944년
11.1. 근대문학의 방향과 시련 5―9 11.1.1. 근대문학의 기본 성격 5―9 11.1.2. 민족어문학 확립의 길 5―16 11.1.3. 시민문학의 사명 5―20 11.1.4. 시대상황과의 대결 5―29 11.1.5. 문학활동의 여건 5―36 11.2. 서양문학에서 받은 충격 5―47 11.2.1. 관계의 기본 양상 5―47 11.2.2. 서양문학 수용 방식 5―50 11.2.3. 작품 번역 5―55 11.2.4. 해외문학파 5―62 11.3. 근대시 형성의 기본 과제 5―68 11.3.1. 근대시의 특징과 위상 5―68 11.3.2. 시인의 자세 정립 5―74 11.3.3. 율격 창조의 방향 5―82 11.4. 근대소설을 이룩하는 과정 5―93 11.4.1. 신소설의 지속과 변모 5―93 11.4.2. 근대소설 시험작 5―99 11.4.3. 이광수의 신문소설 5―105 11.4.4. 김동인과 전영택의 잡지소설 5―110 11.4.5. 시인이 쓴 소설 5―118 11.5. 시의 방황과 모색 5―124 11.5.1. 주요한ㆍ김억ㆍ황석우 5―124 11.5.2. <폐허>와 <백조>의 시인들 5―132 11.5.3. <금성> 이후의 변모 5―139 11.5.4. 김소월과 한용운 5―147 11.5.5. 조명희ㆍ김형원ㆍ이상화 5―157 11.5.6. 망명지에서 발표된 시가 5―168 11.6. 소설의 작품 세계와 문제의식 5―179 11.6.1. 나도향 5―179 11.6.2. 현진건 5―184 11.6.3. 염상섭 5―191 11.6.4. 주요섭과 최서해 5―201 11.7. 희곡 정착을 위한 진통 5―208 11.7.1. 민속극ㆍ창극ㆍ신파극의 위치 5―208 11.7.2. 희곡 작품의 출현 양상 5―213 11.7.3. 학생극 운동과 김우진 5―218 11.7.4. 토월회 시기의 작품 5―223 11.7.5. 김정진과 김영팔 5―228 11.8. 비평과 논쟁의 시대 5―234 11.8.1. 작가의 발언 5―234 11.8.2. 계급문학 논쟁 5―240 11.8.3. 전환기의 논란 5―250 11.8.4. 해외문학파의 관여 5―257 11.8.5. 국문학연구의 사명 5―260 11.9. 민요시 운동의 방향과 성과 5―267 11.9.1. 민요의 전승과 기능 5―267 11.9.2. 새 시대 민요의 모습 5―269 11.9.3. 민요시를 위한 논란 5―277 11.9.4. 민요시의 작품 5―282 11.10. 시조부흥운동의 전개 양상 5―290 11.10.1. 시조가 이어지는 모습 5―290 11.10.2. 시조부흥운동의 배경 5―292 11.10.3. 시조 부흥 찬반론 5―296 11.10.4. 최남선ㆍ이은상ㆍ이병기 5―300 11.10.5. 시조 창작의 다양한 모습 5―307 11.10.6. 조운ㆍ권구현ㆍ신불출 5―314 11.11. 역사소설ㆍ농촌소설ㆍ통속소설 5―318 11.11.1. 영웅소설에서 역사소설로 5―318 11.11.2. 역사 형상화 방법 재정립 5―326 11.11.3. 농촌소설에서 제기한 문제 5―335 11.11.4. 농촌 생활을 동경한 작품 5―345 11.11.5. 통속 연애소설의 기본형 5―353 11.11.6. 통속소설과 타협하는 방안 5―361 11.12. 희곡 창작의 다양한 노선 5―370 11.12.1. 극예술연구회와 관련된 작가들 5―370 11.12.2. 소설가의 극작 참여 5―377 11.12.3. 무산계급 연극 5―383 11.12.4. 고등신파를 표방한 통속극 5―390 11.12.5. 친일연극의 양상 5―394 11.12.6. 망명지의 항일 연극 5―398 11.13. 내면의식을 추구한 시 5―402 11.13.1. 시문학파가 개척한 길 5―402 11.13.2. 모더니즘 운동의 허실 5―411 11.13.3. 생명파의 등장 5―419 11.13.4. 유파 밖의 여러 시인 5―425 11.13.5. 여성 시인의 작품 세계 5―433 11.14. 어두운 시대의 상황과 소설 5―440 11.14.1. 민족해방 투쟁의 소식 5―440 11.14.2. 하층민의 고난을 다루는 방법 5―445 11.14.3. 염상섭ㆍ현진건ㆍ채만식의 사회사소설 5―456 11.14.4. 세태소설 5―467 11.14.5. 지식인의 수난과 자학 5―475 11.14.6. 작가 신변의 관심거리 5―483 11.14.7. 서정적 소설의 확산 5―487 11.15. 역사와 만나는 시의 번민 5―491 11.15.1. 서사시를 위한 시도 5―491 11.15.2. 계급문학 시인의 행방 5―498 11.15.3. 역사 앞의 절규 5―506 11.15.4. 심훈ㆍ이육사ㆍ윤동주 5―517 11.15.5. 일제 패망 직전의 상황 5―524 11.16. 주변으로 밀려난 한문학 5―529 11.16.1. 행방 추적 5―529 11.16.2. 작가와 작품 5―531 11.16.3. 항일투쟁의 증언 5―539 11.17. 문학 안팎의 산문 갈래 5―543 11.17.1. 전기와 실기 5―543 11.17.2. 언론문학 5―546 11.17.3. 국내외 기행문 5―552 11.17.4. 서간과 수필 5―559 11.18. 대중문화로 제공된 문학 5―567 11.18.1. 야사에서 만담까지 5―567 11.18.2. 영화 5―575 11.18.3. 대중가요 5―582 11.19. 아동문학이 자라나는 모습 5―590 11.19.1. 신구 아동문학의 관계 5―590 11.19.2. 창작동요의 작가와 작품 5―592 11.19.3. 동화의 영역 5―5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