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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리산 숲에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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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글그림
책과나무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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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여는 글

지리산 숲에는 지금
곡점에서 만나요
부전나비가 될래요
잡초를 뽑으며
꽃의 비밀
도토리 노랫소리 참나무숲을 깨우고
별의 노래
겨울 숲
나무
아픈 감
위대한 여행
구름 화가
빗소리
봄의 입김
나무 눈
하루 만에 행복해질까?
나무는 슬프다
눈 내리는 날
바람

아기 염소의 결심
새싹에게
섬진강 갈대
바다의 자장가
봄의 한복판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글그림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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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우리나라 제1호 구연동화 작가상(소년문학과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 주관)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아동문학회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작품집 『풀이 자라는 소리를 들어 보지 않을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19년 청소년북토큰도서’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 주관 ‘2020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지리산국립공원과 함께 『빨간별 할머니의 신기한 이야기』 동화책을 발간하였다. 전국녹색세상만들기 환경사랑공모전 심사위원, 진주 개천문학제 심사위원, 한국청소년환경단 경남본부장, 국가환경교육지원단, 지리산국립공원 역사문화조사단과
2016년 우리나라 제1호 구연동화 작가상(소년문학과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 주관)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아동문학회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작품집 『풀이 자라는 소리를 들어 보지 않을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19년 청소년북토큰도서’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 주관 ‘2020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지리산국립공원과 함께 『빨간별 할머니의 신기한 이야기』 동화책을 발간하였다.

전국녹색세상만들기 환경사랑공모전 심사위원, 진주 개천문학제 심사위원, 한국청소년환경단 경남본부장, 국가환경교육지원단, 지리산국립공원 역사문화조사단과 자원활동가이며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 회원, 한국아동문학회 회원, 진주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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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1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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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3.9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2쪽 ?
ISBN13
9791167526144

출판사 리뷰

“여러 가지 행복의 모습을 찾는 다양한 자연 친구들의 이야기
희망과 꿈, 상상력을 키워 주는 동화·동시집”


지리산 숲에 살고 있는 곰과 산양, 박새 세 친구는 바위틈 안의 벌꿀을 먹다 꿀벌 떼의 습격에 달아나기도 하고, 올무에 걸린 노루를 구해 주기도 한다. 그러던 중 산양 친구가 급류에 휩쓸리고, 곰 친구가 소용돌이가 이는 곳에 망설임 없이 뛰어드는데…. 곰 친구는 산양 친구를 무사히 구할 수 있을까?

커다란 참나무에 도토리 삼 형제가 매일 노래를 부르며 살고 있던 어느 날, 도토리 삼 형제가 참나무를 떠나 땅으로 내려가는 날이 되었다. 과연 도토리 삼 형제는 멋진 참나무가 될 수 있을까?

이 밖에도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여행을 시작한 새털구름의 이야기, 금빛 장식장 안에 있다가 마당으로 쫓겨난 돌멩이가 햇살을 만나며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 풀을 좋아하는 아기 염소 쿠쿠가 풀을 먹지 않겠다고 결심한 후 벌어진 이야기 등 다양한 자연 친구들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식물·곤충·동물을 의인화하여, 자연과 멀어진 아이들에게 자연과 소통할 수 있게 해 주고, 자연감수성과 함께 상상력을 키워 준다. 더불어 동화 한 편이 끝날 때마다 숲과 산,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동시가 4편씩 들어가 있어, 긴 글에 힘들었던 아이들에게는 한숨 쉬어 가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또, 색연필로 채색한 듯한 익숙하고 따뜻한 그림체와 함께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다섯 가지 ‘생각해 보기’는 엄마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좀 더 나아가 한 번 더 생각하고 돌아볼 수 있게 한다.

작가는 자연을 의인화하여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삶이 지향해야 하는 바를 동화적 상상력으로 풀어내고자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 감수성을 키우고 내적 자연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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