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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화~2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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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변해가는 일상의 풍경 속에서 작은 일에 기뻐하고 감동하며 살아가는 「토리빵」 의 이야기는 자연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주며 바쁜 삶 속에 지친 마음을 치유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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