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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서론

1부 시작

1장 시작하기
2장 팀

2부 개인 습관

3장 효과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법
4장 수신함 비우기
5장 최우선 목표
6장 시간을 준수하고, 몰입하라
7장 두 번 말하고 있다면 문서화하라
8장 감사와 인정
9장 에너지 점검
10장 건강과 행복도 관리
11장 재무 건전성

3부 조직 습관

12장 의사결정
13장 완벽한 합의
14장 투명한 소통
15장 의식적 리더십
16장 문제와 갈등 해결하기
17장 고객에 대한 공감
18장 조직문화

4부 인프라

19장 폴더 시스템과 위키
20장 목표 관리 시스템
21장 책임 영역 (AOR)
22장 단일 실패 지점 방지
23장 핵심 성과 지표 (KPI)

5부 협업

24장 조직 구조
25장 책임감, 코칭, 그리고 투명성
26장 회의
27장 피드백

6부 프로세스

28장 자금 조달
29장 채용
30장 세일즈와 마케팅

맺음말: 돈을 벌고, 즐기고, 선한 일을 하라

감사의 말

부록: IPO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필독 도서 목록

저자 소개

MOCHARY 재단

저자 소개 3

맷 모차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Matt Mochary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코치 중 한 명으로, 실리콘밸리의 테크 기업 CEO들과 기술 투자사 리더들을 코칭하며 그들이 최고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최상의 조직을 구축하도록 돕는다. 그는 직접 시범을 보이는 방식으로 CEO 역할을 지도하며 오픈AI, 브렉스, 클리어빗, 엔젤리스트, 볼트에서 ‘주 1일 CEO’로 활동하기도 했다. 저자는 예일대학교에서 인문학 학사 학위를,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후 멘로파크에 위치한 사모펀드 스펙트럼 에퀴티에서 투자자로 경력을 시작한 후, ‘토탈리티’라는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했다. 이 회사는 MCI/Verizon에 인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코치 중 한 명으로, 실리콘밸리의 테크 기업 CEO들과 기술 투자사 리더들을 코칭하며 그들이 최고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최상의 조직을 구축하도록 돕는다. 그는 직접 시범을 보이는 방식으로 CEO 역할을 지도하며 오픈AI, 브렉스, 클리어빗, 엔젤리스트, 볼트에서 ‘주 1일 CEO’로 활동하기도 했다.

저자는 예일대학교에서 인문학 학사 학위를,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후 멘로파크에 위치한 사모펀드 스펙트럼 에퀴티에서 투자자로 경력을 시작한 후, ‘토탈리티’라는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했다. 이 회사는 MCI/Verizon에 인수되어 현재 버라이즌 비즈니스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엑싯 후 맷은 다큐멘터리 〈파벨라 라이징〉(Favela Rising)을 제작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으며, 이 작품은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모차리 재단(Mochary Foundation)을 설립해 전과자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해왔다.
CEO 스태프(Staff)로 커리어를 시작해, 공유 모빌리티 스타트업 더스윙에서 CPO로 사업과 제품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경험을 쌓아왔고, 창업자 커뮤니티 '퍼스트 펭귄'을 운영하고 있다.
매쉬업벤처스에서 벤처투자자로 출발해 챌린저스와 A41에서 사업과 투자를 넘나드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벤처투자자 커뮤니티 '낭만투자파트너스'를 운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140*220*30mm
ISBN13
9791198662248

책 속으로

회사의 첫 번째 목표는 진정한 PMF를 달성하는 것이어야 한다. PMF를 달성한 것처럼 보이는 허영 지표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B2B 회사라면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보통 대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을 테스트하기 위한 별도 예산을 가지고 있어서, 단순히 테스트 목적으로만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이러한 목적으로 우리 제품을 구매한 상황은 진정으로 PMF를 달성한 게 아니다.
---「1부 시작 : 2장 팀」중에서

의사결정 회의를 위한 문서는 문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구체적인 해결책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답을 모르겠다”라고 말할 수도 있지 만, 답이 맞을 확률이 10%밖에 안 되더라도 일단 추측이라도 해봐야 한다. 해결책을 제시할 때는 명확하고 단호한 어조(“이렇게 하자”)를 써야 한다. 이런 표현이 다소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논의의 출발점을 분명히 해서 더 생산적인 토론을 끌어내고 빠른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명확성과 단호함이 겸손해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3부 조직 습관 : 12장 의사결정」중에서

특히 개발팀의 공감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은 고객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고객을 추상적인 존재로만 생각하기 쉽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고객 지원 및 세일즈팀의 리더가 피드백을 정리하여 한 달에 한 번 제품팀에 이 내용을 공유하고, 해당 피드백이 다음 개발 주기에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

세일즈팀은 이미 고객 중심적 사고가 몸에 배어 있을 것이다. 역설적으로 모든 고객 요청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걸 경계해야 한다. 고객은 자신이 겪는 불편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이를 해결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각 해결책이 얼마나 실현 가능한지는 모른다. 그걸 판단하는 사람은 바로 CEO인 당신이다.
---「3부 조직 습관 : 17장 고객에 대한 공감」중에서

인텔의 전 CEO이자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의 저자인 앤드루 그로브가 강조했듯이, 지표가 잘못된 방향으로 발전하는 걸 막으려면 반대 지표를 함께 정하고 추적하는 게 중요하다. 예를 들어보자. 개발 티켓(개발 의뢰 문서)은 각각 중요도가 다르다. 그래서 개발자들이 중요한 티켓 하나를 해결했다면 단순히 쉬운 티켓을 많이 처리한 것보다 더 가치 있을 수 있다. 채용도 마찬가지다. 입사 제안을 수락한 지원자들의 실력이 거절한 지원자들보다 떨어진다면, 수락률 지표가 높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다. 결국 지표를 신중하게 설정하고 전체적인 맥락을 고려해서 측정해야 팀이 회사의 진짜 상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4부 인프라 : 23장 핵심 성과 지표 (KPI)」중에서

목표(Objective)는 “우리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라는 물음에 답을 준다. 이 목표는 할리우드 영화의 대사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오히려 주관적일 수 있다.)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어야 한다.핵심 결과(Key Results)는 “우리가 목표에 잘 가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 답한다. 이는 반드시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다음은 OKR에 관한 구체적인 예시와 이를 작성하고 점검하는 실제 방법이다.
---「5부 협업 : 26장 회의」중에서

대부분의 투자자는 투자 집행 후 미사용 스톡옵션이 10~20% 정도 남아있기를 원한다. 많은 창업자가 이 점을 간과하곤 한다. 예를 들어, 투자사가 기업 가치 2천만 달러(약 292억 원)에 4백만 달러(약 58억 원) 투자를 제안하면 창업자들은 단순히 지분 20%가 희석되는 것만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스톡옵션 풀까지 고려해야 하므로, 기존 주주들의 지분은 최대 40%까지 희석될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관행이라 피하기 어렵다. 다만 투자 협상 시 이 점을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6부 프로세스 : 28장 자금 조달」중에서

사람들은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꺼리므로 (채용 과정에서) 미묘한 신호를 잘 포착해야 한다. 애매한 칭찬이나 망설임도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 트러스트토큰의 창립자 대니 안은 “약점이나 개선점을 물을 때 ‘자신의 강점에 집중하되, 약점을 이해하는 것이 메타인지를 보여준다’라고 설득하면 (후보자 레퍼런스 체크를 하는 과정에서) 더 솔직한 답변을 얻을 수 있다”라고 조언한다.
---「6부 프로세스 : 29장 채용」중에서

세일즈 팀을 언제 채용해야 할까? 많은 창업자가 고민하는 질문이다. 수익 창출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으로 보이고, 세일즈 인력을 채용하는 게 즉각적인 해결책처럼 여겨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CEO들의 생각에 나는 단호하게 "아니오."라고 답한다.

대체로 세일즈 인력은 창업자보다 제품을 더 잘 판매할 수 없다. 창업자도 팔지 못하는 제품을 그들이 판매하는 건 불가능하다. 게다가 인력을 관리하는 데는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세일즈 팀의 성공을 위해서는 제품과 목표 시장을 명확하게 정의하는 작업이 먼저 꼭 필요하다.

---「6부 프로세스 : 30장 세일즈와 마케팅」중에서

출판사 리뷰

“모차리의 코칭을 통해 성과를 10배 높일 수 있다고 믿는다” - 샘 올트먼, 오픈AI CEO

레딧, 오픈AI, 노션, 코인베이스
실리콘밸리 유니콘 기업을 만든 ‘CEO 코치’
맷 모차리의 실전 노하우 국내 최초 공개!

스타트업의 문법이 변하고 있다. 경기 침체,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 등으로 인해 시대가 급격히 불확실해졌기 때문이다. 하키스틱 모양의 J커브를 그리며 빠르게 유저를 확보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방식에서 이제는 외부 투자 없이도 명확한 프로덕트(제품)와 단단한 팀으로 자생하는 스타트업이 생존하고 성장한다. ‘스타트업’이라는 개념 자체가 유행처럼 지나가는 것 아니냐는 회의론마저 나온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의 분위기는 다르다. 스타트업 창업가가 지켜야 할 기본 문법은 달라진 적이 없다. 초기에 좋은 창업 파트너를 만나 시장이 반응하는 서비스를 발견하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가치를 더하면서 사업과 조직의 규모를 키워나가면 된다. 그 원리에는 큰 변함이 없었다. 지금도 위대한 창업가를 꿈꾸며 도전하는 실리콘밸리 창업가들은 ‘세상을 바꾸는’ 스타트업을 향해 쉼 없이 나아간다.

‘실리콘밸리가 사랑한 CEO 코치’ 맷 모차리는 이런 스타트업 CEO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역할을 해왔다. 오픈AI, 레딧, 노션, 코인베이스 등 내로라하는 유니콘 기업*의 CEO를 코치하면서 그들이 무엇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지 조언해 왔다. 단지 말만 얹는 게 아니라 ‘그림자 CEO’로 출퇴근하면서 각 스타트업에 필요한 경영/운영 방식을 시범 삼아 보여주는 식으로 코칭을 이어왔다.

*유니콘 기업 :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약 1조 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신간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플레이북』은 맷 모차리가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코칭하며 얻은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각 스타트업의 현황을 깊숙이 파고들어 해결책을 제시했던 만큼 책의 내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명확한 제안으로 가득하다. 어느 시점에 세일즈팀을 만들어야 할지, 채용의 단계마다 어떻게 해야 할지, 회의를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등 스타트업 현장의 거의 모든 걸 담았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벤처 창업이 다시 흥하던 2010년대부터 지금까지 맷 모차리는 “조직 규모를 함부로 늘려선 안 된다”고 조언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제품에 적합한 시장을 찾기 전에 섣불리 조직을 키우다가 고꾸라졌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제품의 시장 적합성(PMF)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책에서 모차리는 PMF를 보여주는 지표와 반대로 헷갈릴 만한 ‘허영 지표’까지 짚어준다.

세일즈와 마케팅에 관해서도 모차리는 가상의 시나리오까지 보여주며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언급한다. 영업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고객과 어떻게 통화해야 하는지, 세일즈 팀을 구축해야 할 시점은 언제인지, 세일즈 팀은 보통 어떻게 구성되며 어떻게 협업하는지 상세히 전한다.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자들과 첫 연락을 주고받으며 관계를 쌓는 방법까지 설명하는 등 이번 신간은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CEO들의 일상을 세세하게 그려낸다.

모차리의 CEO 코칭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신간을 통해 CEO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멘탈 관리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과중한 업무로 인해 집중력을 잃을 수 있는 창업자들이 어떻게 할 일과 계획을 관리해야 하는지 설명하면서 실천할 만한 프레임워크를 제안한다. 수면 부족, 번아웃 등으로 지칠 우려가 있는 CEO들이 어떻게 일상을 유지하고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회복할지 그 방법까지 섬세하게, 명확하게 코칭하고 있다.

또한 이번 책은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생생한 현장을 담으면서도 국내 스타트업에 맞는 내용까지 추가로 담았다. 번개장터 남동득 HR 리드가 HR 파트를, 버드비전 최정우 대표가 재무 파트를, 래티스 강상원 대표가 법무 파트의 기고를 맡았다. 공유 모빌리티 스타트업 더스윙의 CPO(최고제품책임자)인 최우혁 역자, 벤처투자자 커뮤니티 '낭만투자파트너스'를 운영하는 신지훈 역자 또한 국내 실정에 맞도록 ‘CEO 코칭’에 조언을 보탰다.

책의 1부 [시작]은 창업 초기 단계에서 팀을 구축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이후 2부 [개인 습관]은 회사의 각 구성원이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습관에 관해 다룬다. 3부 [조직 습관]은 개인을 넘어 조직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운영돼야 할지, 거기에 필요한 습관은 무엇인지 소개한다. 스타트업의 시작점뿐 아니라 창업자나 CEO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조직이 갈등을 해소하고 일하는 방식과 문화까지 총망라한다.

4부 [인프라]는 회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도구들을 언급한다. 흔히 스타트업에서 알려진 핵심 성과 지표(KPI)뿐 아니라 목표를 관리하는 시스템, 분업과 책임 영업 할당 등 실질적으로 회사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5부 [협업]은 회사의 각 조직이 어떻게 협업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파고든다. 조직 구조는 어떠해야 하는지, 각 조직은 어떻게 일하는지, 원활하게 협업하기 위해 어떤 회의가 필요하며 피드백이나 워크숍, OKR*에 관한 생생한 사례를 전한다. 특히 ‘운영 부서’에 관한 파트에서 국내 스타트업에 적합한 외부 전문 기고를 담아 입체감을 더했다.

*OKR(Objective and Key Results) : 조직의 목표와 핵심 결과를 설정하고 진행 상황을 추적하는 방법론

마지막인 6부 [프로세스]는 회사의 주요 직무별 시스템과 프로세스(절차)에 관해 설명한다. 자금을 어떻게 조달하는지, 그 과정에서 법무 비용을 어떻게 관리할지, 스톡옵션 풀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등 세세한 이슈를 조망한다. 또한 채용 프로세스부터 온보딩, 해고까지 단계별로 쪼개 상세하게 코칭한다. 세일즈와 마케팅에 관해서도 실전에서 마주칠 법한 내용을 짚고, 그에 대한 솔루션을 함께 전한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한국 독자는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나 레딧, 노션, 코인베이스 등 실리콘밸리의 유력한 창업자들이 받는 ‘CEO 코칭’을 경험할 수 있다. 올트먼은 모차리의 코칭을 두고 “이 코칭을 통해 성과를 10배 높일 수 있다고 믿는다”라며 추천한 바 있다. 수많은 창업가를 성공으로 이끈 원저자의 지혜가 한국 스타트업에도 잘 전달되길 바라며,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리얼한 현장이 궁금한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추천평

“오픈AI의 CEO 샘 올트먼은 맷을 소개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맷은 레딧에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더할 겁니다.’ 코칭을 시작한 지 3개월이 된 지금, 그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스티브 호프만 (레딧 CEO)
“맷의 코칭은 내게 명확한 방향성, 집중력, 체계적인 사고, 스트레스 감소, 그리고 나와 팀의 성과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나는 항상 스타트업 코치들을 회의적인 시선으로 봤지만, 지금은 그의 코칭을 통해 누구든 성과를 10배 높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샘 올트먼 (오픈AI CEO이자 전 와이콤비네이터 대표)
“맷은 내 직장과 가정생활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코칭을 통해 나는 감정을 더 잘 표현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웠고, 덕분에 근본적인 대인관계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또 어려운 대화를 주저하지 않게 되었고, 경영진 간의 조율도 훨씬 더 수월해졌습니다. 간단한 기술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짧은 시간 안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매우 강력한 도구들이었습니다.” - 저스틴 칸 (트위치 공동 창립자)
“창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폭넓은 시각을 골고루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고, 이미 사업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환기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타트업 지침서입니다. 내용이 간결해 빠르게 읽을 수 있어 시간 대비 얻는 가치도 높아 추천합니다!” -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이 책은 초기 창업자를 위한 실전 경영 가이드로, 실리콘밸리에서 검증된 성장 과정의 필수 전략과 원칙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불확실성이 큰 스타트업에는 정답이 없지만, 이 책은 스타트업이 자신만의 방향을 설정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죠. 성공적인 창업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경영 습관과 사고방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만큼,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CEO뿐만 아니라 리더십을 고민하는 모든 창업자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필독서입니다.” - 이태양 (베이스벤처스 대표)
“평소 원서로 자주 보며 많은 도움을 받던 책인데, 번역본이 나와 반가운 마음입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경영서와 달리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례가 많아서 바로 적용해 보기 수월합니다.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플레이북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 신재명 (딜라이트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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