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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서문 시작하는 글 1. 신 의식 믿음에 대한 의문 제기 | 우리의 믿음이 옳다는 것을 자신에게 증명하기 | 우리가 어릴 적부터 지녀 온 믿음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2. 대안들의 파탄 태초에 하나님이 | 그분이 말씀하시면 그 말씀이 이루어진다 | 우리는 이해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 너무나 복잡한 게놈 3. 피조물에 남아 있는 하나님의 발자국 하나님의 대화 상대들 | 개인들과의 약속 | 친밀한 대화들 | 주님이 내게 말씀하셨음을 그들이 결코 믿지 아니하리이다 4. 예수,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 기이한 권능 | 거룩하심과 순전하심 | 분명히 인간이지만 흠 없으신 영웅 5. 그분이 살아나셨다 부활절 아침 | 부활은 빈 무덤만으로 입증되지 않는다 | 다메섹으로 가는 길 | 왜 그토록 많은 지면을 부활에 할애할까? 6. 성경 하나님을 대신하여 말하다 | 무엇이 성경을 신성하게 하는가? 7. 다른 어떤 것과도 같지 않은 책 성자 하나님에 대한 묘사 | 죄: 즉각적으로 흥미를 잃게 하는 요소 | 최종 결과 8. 내가 믿사오니: 믿음과 확실성 철학적 가설들 | 믿음과 역사적 회의론 9. 교리로부터의 도피 교리가 아니라 삶 | 배신 | 예수님의 윤리의 엄격성 | 제자들을 위한 교훈 | 실패의 대가 | 윤리를 문화에 순응시킴 10. 경험으로의 도피 머리는 마음에 반하는가? | 문자와 영 | 신학과 경험 |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 | 믿음은 경험을 유발한다 | 결론 11.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신성한 기관 | 거룩한 집회 | 그들은 가르침을 위해 함께 모였다 | 친교 | 떡을 뗌 | 기도 12. 나는 거룩한 공교회를 믿습니다 한 교회만 있을 뿐이다 | 교회는 거룩하다 | 성도의 교제 | 보편성 | 결론 13. 좁은 길 좁은 문으로 들어감 | 좁은 길 | 힘든 길 | 십자가의 길 14. 선한 목자를 따라 목자 |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 원수들 앞에서 열리는 잔치 | 평생에 함께하는 선하심과 인자하심 | 하나님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Donald Macl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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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는 믿음』을 읽은 후에, 나는 J. C. 라일의 설교를 들은 노부인이 보였던 반응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그는 주교가 아니야. 나는 그의 말을 모두 이해할 수 있었어!” 도널드 매클라우드는 사도신경의 믿음에 대한 감동적이고 면밀하며 기운을 북돋우는 변증을 통해 우리를 복되게 한다.
데일 랠프 데이비스(Dale Ralph Davis) 저명한 저자이자 구약학자 기독교 복음의 위대한 주제들을 설명하면서, 간결성과 아름다움, 명확성과 포괄성을 결합시킨 책들이 이따금 나온다.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나 팀 켈러의 『하나님을 말하다』가 그런 책이다. 이제 도널드 매클라우드의 『흔들림 없는 믿음』도 그런 책들 가운데 한자리를 차지해야 한다. 이 책은 기본적인 기독교적 확신의 주요한 윤곽을 간명하고 조화롭게 전해 준다. 믿음의 특성과 그것의 이유와 근거들을 제시한다. 사도적 기독교의 핵심 교의들을 개괄하며,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특별히 초점을 맞춘다. 그리스도인의 삶, 진리의 특징과 주장들, 그리고 이성과 믿음과 경험의 위치와 관련된 흔한 실수와 혼란들을 온화하면서도 단호하게 다룬다. 이 책은 교회를 무시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모든 신자에게 교회를 기리며 추천한다. 또한 이 책은 우리 모두를 불러, 비록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것을 요구할지라도, 제자도의 길에서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선한 목자의 인도를 따르게 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이 훌륭한 책을 통해 유익을 얻을 것이다. 특히 새 제자들에게 믿음의 기초를 제시하는 안내자로서 이 책은 너무나 소중하다. 데이비드 스트레인(David Strain) 미시시피주 잭슨 제1장로교회 담임목사 흔히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나는 …을 믿는다.’라는 말은 그 대상이 무엇이든, 믿음이 우리의 삶에 있어 기본적인 것임을 강조하는 것일 뿐이다. 어떤 것이 참임을 믿는 것, 또는 특정한 진리 주장이나 특정한 사람들을 신뢰하는 것, 그리고 그 믿음에 근거하여 행동하는 것은 인간임이 무엇을 뜻하는지 나타내는 단편이다. 우리가 의도적이고 의식적으로 하든 그렇게 하지 않든, 기본 전제를 갖춘 기본 신조를 가지고 자신의 삶의 방식을 통해 그것을 고백하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다. 믿음의 사람들이 인류의 일부를 구성할 뿐이라는 개념은 오류다. 우리 모두는 믿음의 사람들이다. 진짜 문제는 그 믿음의 내용과 특성이다. 도널드 매클라우드의 『흔들림 없는 믿음』이 중요하고 반가운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이 책이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믿는가 하는 것이 삶의 기본이고 우리의 성품에 깊은 영향을 미치며 우리 삶의 방식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이 책이 반가운 것은 이 저자가 남다른 지적 능력을 지녔고 역동성과 간결성을 모두 담은 특출한 문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그는 ‘나는 믿는다.’라는 문구의 의미를 찬찬히 설명해 준다. 싱클레어 B. 퍼거슨(Sinclair B. Ferguson) 스코틀랜드 개혁교회 신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