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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예술 속에서 길을 찾다 ORID로 읽는 감상의 기술 Part 1. 빈 캔버스를 채워가는 이야기들 - Content Literacy 1) 소녀의 트라우마, 조각이 되다 - 루이스 부르주아 2) 신념이 남긴 흔적 - 이집트 벽화 3) 삶의 무게를 마주하는 비너스 - 산드로 보티첼리 4) 죽음을 그리는 시선 - 존 에버렛 밀레이 Part 2. 깊이 듣고, 다르게 보다 - Critical Thinking 1) 스스로 생각하는 여자의 복수란 -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2) 공공연한 비밀 - 에두아르 마네 3) 전략가의 한 수, 미술의 판을 바꾸다 - 마르셸 뒤샹 4) 비판적인 사고는 무엇을 위한 것이어야 할까 - JR제이알 Part 3. 말을 걸고 연결하는 힘 - Communication 1) 누군가의 눈을 오래도록 바라본 적이 있을까? -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2) 우리의 사랑은 당신의 사랑 안으로 -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 3) 바벨탑이 무너진 건 행운이었어 - 대 피터르 브뤼헬 4)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진짜 갈망 - 반 고흐 Part 4. 달라서 가능한 일 - Collaboration 1) 아틀리에의 협업이 빚어낸 화려한 대작 - 페테르 파울 루벤스 2) 함께 이룬 삶의 무대, 존중하는 마음으로 - 에드워드 호퍼 3) 자연과 사람, 작품과 함께 살아가다 - 제이슨 드케리스 테일러 4) 오랜 설득 끝, 모두가 함께 만든 우리 동네 - 안토니 곰리 Part 5. 내 안의 용기를 꺼내는 순간 - Confidence 1) 내가 진짜로 되고 싶은 나는? - 앙리 루소 2) 모든 머뭇거림은 그만 두고, DO! - 에바 헤세 3) 아무도 보지 못하는 돌 속 보석을 꺼내는 법 - 미켈란젤로 4) 있을 리 없는 ‘절대’를 당당하게 선언하기 - 말레비치 Part 6. 익숙한 세계에 균열을 내다 - Creativity 1) 칸딘스키는 최초의 추상화가가 아니었어 - 힐마 아프 클린트 2) 스치는 한마디에 반짝인 아이디어 - 메렛 오펜하임 3) 본다는 것, 다시 한번 생각해 볼래? - 르네 마그리트 4) 천천히, 느리게. 그러나 계속해서 - 폴 세잔 에필로그 브리엘 아트노트 Mini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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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선 순간, 예술은 말 대신
조용한 질문을 건넸다.” 한 점의 예술, 한 편의 글 그리고 나를 위한 한 호흡 바쁜 일상 속, 나만의 감정과 속도를 되찾고 싶은 이들을 위한 가장 따뜻한 감상법 이 책은 감상의 첫인상(Observation), 감정의 반응(Reflection), 의미의 연결(Interpretation), 삶으로의 실천(Decision)이라는 ORID 감상법을 따라 총 24개의 예술 작품을 소개한다. 미술사나 지식 중심의 감상을 넘어 “이 작품이 나에게 무엇을 떠오르게 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독자가 스스로 감정과 사유의 흐름을 만들어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작품에는 감상의 길잡이가 되는 포인트와 함께 저자의 내밀한 사색이 담긴 산문이 곁들여진다. 독자는 그 글을 따라 작품과 일상을 오가며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질문을 만나고, 자기만의 속도로 답을 찾아간다. 저자는 어떤 해석도 강요하지 않으며, 예술을 자유롭게 마주할 수 있는 열린 시선을 독자에게 건넨다. 작은 용기들이 모여 자연스럽게 자신의 관점이 변하고, 자신의 그릇이 넓어지며 그렇게 깊고, 넓게 성장해 가는 삶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예술을 통해 삶을 용서하고, 예술을 통해 삶을 사랑하고, 예술을 통해 삶 속에서 노는 법을 나는 지금 배워가는 중이다. -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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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ORID 기법을 통해 감상자가 작품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만의 해석을 만들어가도록 유도하는 방식은 예술과 퍼실리테이션을 결합한 이 책만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 윤경로 ((사)글로벌인재경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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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전 세계 미술관 속 다양한 예술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예술의 힘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깊이 체화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온 필자의 친절한 미술관 ORID 안내서이다. - 백기영 ((전)서울시립미술관 운영부장 / (현)모두미술공간 운영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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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한 스푼, 사색 한 호흡』은 예술을 통해 삶을 더 풍요롭게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 조용히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문화 다양성과 인간 존엄을 존중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이 책이 전하는 사유와 감상의 경험이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 전진성 (한국유네스코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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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공감하고 싶은 사람들이 작품에 담긴 예술가의 이야기를 읽어내어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는 약간의 길잡이가 필요할 수도 있다. 『아트 한 스푼, 사색 한 호흡』이 ORID 방식으로 24개의 세상을 읽어주는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 각자의 예술 세상 만들기를 시작해 보기를 권한다. - 김해보 (문화와정책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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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없는 세계를 마주하며 스스로 질문하고 해석할 용기를 북돋아 주는, 『아트 한 스푼, 사색 한 호흡』. 지금, 당신의 영혼을 채워 줄 다정하고 따스한 예술을 만나보세요. - 김상미 ((주)블루버드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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