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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살면서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당신이라는 진실 01 선운사 02 처음과 나중 04 뭔가 해야 뭔가 된다 05 정의 06 버팀의 시간 07 중년의 새벽 08 바램은 희망이 될 수 없다 10 세상과 나 11 연꽃 12 다름 13 지갑의 품격 14 한 사람만의 그대 15 전환시대의 논리 16 살면서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17 사랑의 성격 18 방황의 의미 19 꿈의 대화 20 마음이 먼저다 22 한계 23 아들에게 24 N의 법칙 26 헛소리 27 사계 28 반환점에서 30 석남사 31 문자밖으로 32 소녀에게 33 도서관에서 34 욕망한다 그러므로 35 답은 없다 36 쉰일곱의 하루 37 나 38 벗이여 39 생의 찬미 40 일몰 41 의미 42 제2장 아직 늦지 않았다 낭만 45 상식의 배반 46 중년 47 좋은 삶의 시작 48 때 49 태도 50 산책 51 사피엔스, 길을 잃었다 52 중년2 53 웃음에서 눈물까지 54 하심 55 독백 56 이별하는 자의 마지막 키스 57 당신에게선 티가 난다 58 좌우명 59 진실 60 삶의 영수증 61 사람 62 기억의 조각 63 씨앗 64 플레이어 65 삶의 구들짱 66 아직 늦지 않았다 67 더 중요한 것 68 화이부동 69 풀잎 이야기 70 벽과 문 71 선물 72 소식 73 일과 사랑 74 나약함에 대하여 75 인간의 한계 76 눈물이 많은 사람 77 상처 78 시인의 자격 79 백년 재 80 전환의 길목에서 81 사족 82 불꽃 83 술 먹는 밤 84 제3장 비로소 사람은 눈의 기능 87 지구가 인간에게 88 무제 89 삶에 대하여 90 평범함 91 인생은 92 구름과 바람 93 어떻게 살 것인가 94 경계에 서다 95 영원한 건 없다 96 정년퇴직 97 질문과 답 98 나는 어찌 99 서산 100 소나무 101 삶에 대하여 102 맷돌 103 몰락 104 외로워마라 105 삶에서 배운 것들 106 아름답다는 것 107 뱃사공과 나무 108 결정의 법칙 109 외로움의 가치 110 너의 곁에 111 행복의 비밀 112 육감 113 믿을 수 없는 사람 114 지리산 115 12월 116 미소 117 허물 118 모르겠다 119 비로소 사람은 120 육십이 되면 121 회상 122 욕실(欲實) 124 후회 예찬 125 부록 한 줄 생각 - 성찰과 혁신의 365일 1월 129 2월 133 3월 137 4월 141 5월 145 6월 149 7월 153 8월 158 9월 163 10월 168 11월 172 12월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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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_아직 늦지 않았다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떠랴’하는 말은 헛소리다 몸이 아프면 부귀영화가 의미 없고 시간을 낭비하는 건 가장 큰 죄다 뿌린대로 거두는 게 인생이다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신지식을 공부해야 한다 먼저 힘들고 나중에 편안한 게 낫고 뭘 먼저 할지, 뭘 나중에 할지 아는 게 지혜다 가정과 건강과 직업이 안정되면 좋은 인생이다 오늘은 남은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 --- p.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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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행정 경험과 교단 생활을 거치며 현재 경기도 화성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시는 비교적 간결하면서도 깊이가 있어서 한 줄 한 줄 읽다 보면 금언 같은 삶의 지혜가 묻어난다. 마치 다양한 날실과 씨실로 잘 엮어낸 정제되고 세련된 옷감 같다고나 할까. 그러므로 책을 덮는 순간, 독자 여러분도 시집에 실린 114편의 옷감으로 ‘아직도 늦지 않은’ 슬기로운 삶의 의복을 저마다 차려입게 될 것이다. - 서평 중에서 - 신완섭 (편집자,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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