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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오늘도 네가 보고 싶어서 닭발을 먹는다
Red, White, Blue, 세 가지 사랑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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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logue

RED - 사랑의 속임수

; 격렬하고 혼란스러운

WHITE - 사랑은 뭘까?

; 공허한 흩어짐

BLUE -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 열려 있는 미지의 세계

저자 소개 1

민채

 
싱어송라이터. 2013년 싱글 앨범 [true love]로 데뷔했다. 책맥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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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28*188*20mm
ISBN13
9791169107471

출판사 리뷰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해도
결국에는 다시 하고야 마는 것,
그 일에 대한 깊고, 유쾌하면서도 서글픈 글

“사랑처럼 엄청난 희망과 기대 속에서 시작되었다가
반드시 실패로 끝나고 마는 활동이나 사업은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RED - 사랑의 속임수
; 격렬하고 혼란스러운

“사랑을 놓으니 사랑이 왔다”
“나는 오로지 이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해야 그를 더 아프게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WHITE - 사랑은 뭘까?
; 공허한 흩어짐

“그러나 질문한 기억만 있을 뿐 그에 대한 대답은 기억나질 않는다”
“어차피 또 바뀌고 말 텐데”
“그러다가 천천히 잊혀지면 돼”

BLUE -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 열려 있는 미지의 세계

“어차피 알 수 없는 거라면 그냥 내가 믿고 싶은 걸 믿을래”
“끊어진 인연에 감사하길”
“사실은 나의 사랑이 부족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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