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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중세 수녀원 문학 : 메히트 폰 막데부르크의 [신성의 흐르는 빛] 최초의 여성소설 : 조피 폰 라 로쉬의 [슈테른하임 아가씨 이야기] 여성성과의 갈등 : 아네테 폰 그로스테 휠스호프의 문학 왜곡된 작가 : 베티나 폰 아르님의 [괴태가 한 아이와 주고 받은 편지] 19세기의 여성과 교육 : 파니 레발트의 [내 인생의 이야기] 단절과 거부 : 마를렌 하우스호퍼의[벽] 사회주의 국가의 여성문학 : 크리스티나 볼프의 [나누어진 하늘] 여성에세 있어 글쓰기 : 잉에보르크 바흐만의 [말리나] 페미니즘과 문학 : 1970년대의 새로운 여성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