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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독교 생활 지침 2
개인 윤리(하)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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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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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5장 시간 관리법
1. 시간을 아끼기 위한 교리적 지침들
2. 기회를 살리기 위한 교리적 지침들
3.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실천적 지침들
4.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것들을 피하기 위한 지침들
5. 시간을 아껴야 하는 의무를 우선적으로 가진 사람들을 위한 지침들

6장 생각 관리법
1. 악하고 게으른 생각에 대응하기 위한 지침들
2. 마음을 선한 생각으로 채우기 위한 지침들
3. 효과적으로 선한 생각을 하기 위한 지침들, 또는 묵상을 위한 일반적인 지침들
4. 사색적인 삶과 순종적이고 능동적인 삶의 차이와 이들에 대한 지침들
5. 자신들 생각에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에 대한 지침들
6. 연구하는 젊은 학생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가장 유익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지침들

7장 감정 관리법

1. 모든 죄악 된 감정들을 대항하기 위한 일반적인 지침들
2. 피조물에 대한 죄악 된 사랑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3. 죄악 된 열망과 불만족을 이기기 위한 지침들
4. 죄악 된 즐거움과 쾌락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5. 죄악 된 소망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6. 하나님을 향한 미움이나 혐오나 하나님을 섬기려 하지 않는 것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7. 죄악 된 진노와 분노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8. 죄악 된 두려움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9. 죄악 된 슬픔과 고통거리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10. 죄악 된 절망과 회의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8장 감각적 욕구 관리법

1. 믿음의 삶으로 감각들을 다스리기 위한 일반적인 지침들
2. 눈을 다스리기 위한 특별한 지침들
3. 귀를 다스리기 위한 지침들
4. 미각과 식욕을 다스리기 위한 지침들
5. 음행과 정욕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6. 지나친 잠을 자는 것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7. 죄악 된 꿈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9장 언어 사용법

1. 일반적인 지침들
2. 거짓 맹세하고 하나님 이름을 헛되게 사용하는 것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3. 거짓말하고 속이는 것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4. 헛된 말과 중언부언하는 것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5. 불결하고 상스럽고 험한 말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6. 경건에 대해 조롱하고 비난하고 반대하는 것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10장 일하는 법, 놀이하는 법, 옷 입는 법

1. 우리의 노동과 부르심에 대한 지침들
2. 지나치게 놀이를 하고 오락을 하는 죄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3. 옷에 대한 지침들과 옷과 관련해 짓는 죄에 대항하기 위한 지침들

저자 소개 2

리처드 백스터

관심작가 알림신청
 

Richard Baxter

영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목회자인 리처드 백스터는 1638년 영국 국교회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1641년부터 키더민스터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곳에서 백스터는 그 지역 전체가 변화될 정도로 놀라운 영향력을 끼쳤다. 청교도 혁명 때는 의회파에 속하여 크롬웰군의 군목으로 일했다. 왕정복고 후 찰스 2세가 궁정 사제로 선임하고 국교회 주교직을 제안했으나 이를 거절했다. 1662년 ‘통일령’의 공포와 함께 국교회를 떠나 박해를 받으면서 비국교도 목사로서 설교를 계속했다. 1685년 국교회를 중상했다는 이유로 18개월간 투옥되기도 했다. 그가 저술한 책은 200권이 넘으며, 그 가운데 『
영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목회자인 리처드 백스터는 1638년 영국 국교회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1641년부터 키더민스터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곳에서 백스터는 그 지역 전체가 변화될 정도로 놀라운 영향력을 끼쳤다. 청교도 혁명 때는 의회파에 속하여 크롬웰군의 군목으로 일했다. 왕정복고 후 찰스 2세가 궁정 사제로 선임하고 국교회 주교직을 제안했으나 이를 거절했다. 1662년 ‘통일령’의 공포와 함께 국교회를 떠나 박해를 받으면서 비국교도 목사로서 설교를 계속했다. 1685년 국교회를 중상했다는 이유로 18개월간 투옥되기도 했다. 그가 저술한 책은 200권이 넘으며, 그 가운데 『성도의 영원한 안식』, 『회심으로의 초대』, 『참된 목자』가 유명하다. 키더민스터의 교인들과 비국교도들이 세운 그의 기념비를 통해 그가 신앙심 깊고 용기 있으며, 재능이 뛰어난 청교도였음을 알 수 있다.
“1641년부터 1660년까지 이곳은 리처드 백스터의 일터였다. 이제 여기는 그의 기독교적 지식과 목회적 충실로 인해서 그와 똑같이 유명하게 되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분열의 시대 속에서 그는 일치와 이해를 옹호했고, 영원한 평안의 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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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한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취득한 후, 미국 뉴올리언즈 침례신학대학원 석사 및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영국 애버딘대학교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하고, 침례신학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사역했으며 종교개혁과 후기 종교개혁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왔다. 그는 교회를 사랑하고 성서강해에 관심이 있는 신학자이자 목회자로서 경기도 광주에 있는 함께하는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현재 처음과나중 출판사와 함께 청교도 명저 시리즈 출간에 힘쓰고 있다. 역서로는 존 오웬의 「배교의 본질과 원인」, 「영적 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한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취득한 후, 미국 뉴올리언즈 침례신학대학원 석사 및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영국 애버딘대학교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하고, 침례신학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사역했으며 종교개혁과 후기 종교개혁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왔다. 그는 교회를 사랑하고 성서강해에 관심이 있는 신학자이자 목회자로서 경기도 광주에 있는 함께하는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현재 처음과나중 출판사와 함께 청교도 명저 시리즈 출간에 힘쓰고 있다. 역서로는 존 오웬의 「배교의 본질과 원인」, 「영적 사고」, 「죄 용서」, 리처드 백스터의 「기독교 생활 지침 1·2·3」(부흥과개혁사)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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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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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8.3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5.9만자, 약 15.5만 단어, A4 약 287쪽 ?
ISBN13
9791194295785

출판사 리뷰

[청교도 대작 시리즈 발간사]
한국 청교도 공부의 새로운 전환점 - 백금산 목사

청교도와 그 저서들

‘청교도’라는 말이 역사에 등장한 것은 1564년경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국 역사가들은 일반적으로 청교도들이 주도권을 잡았던 청교도 시대를 1558년(메리 여왕의 죽음과 엘리자베스 여왕의 통치 시작)으로부터 2,000여 명의 청교도 목사들이 국교회로부터 추방된 1662년까지로 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청교도 시대는 100여 명의 뛰어난 목회자 겸 신학자였던 작가들에 의해 신학적 깊이와 경건한 실천을 겸비한 책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온 책의 시대였습니다. 이와 같은 풍토 속에서 16~17세기 영국은 교회 역사상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청교도라는 걸출한 영적 거인 족들을 우후죽순처럼 배출할 수 있었습니다.

20세기 청교도의 재발견을 주도한 영어권 출판사
그러나 18세기 계몽주의 정신의 확산과 자유주의 신학 등의 영향으로 18~19세기 동안 보물 같은 청교도 저서들이 깊은 땅속에 묻혀 있다가 20세기에 중반 이후부터 청교도 저서들의 가치에 대한 재발견이 이루어져 청교도 원전들에 대한 복간 내지 발간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영어권에서는 영국의 배너오브트루스(Banner of Truth) 출판사와 미국의 솔리데오글로리아(Soli Deo Gloria) 출판사가 이 일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배너오브트루스사는 이안 머리(Iain Murray) 목사가 1957년에 설립했고, 솔리데오글로리아사는 미국의 젊은 목사 돈 키슬러(Don Kistler)가 1988년에 설립했습니다. 청교도 저서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있어서 이 두 출판사는 가히 청교도 원전의 광맥과도 같은 보고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배너오브트루스사가 발간한 청교도 원전들에는 10여 명의 저자들에 대한 전집과 수많은 단행본이 있습니다. 전집이 발간된 저자들에는 존 오웬(John Owen, 16권), 존 플라벨(John Flavel, 6권), 토머스 브룩스(Thomas Brooks, 6권), 존 번연(John Bunyan, 3권), 데이비드 클락슨(David Clarkson, 3권), 리처드 십스(Richard Sibbs, 7권), 조지 스윈녹(George Swinnock, 3권), 토머스 맨톤(Thomas Manton, 22권),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2권) 등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솔리데오글로리아 출판사에서 발간한 청교도 원전들의 전집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리처드 백스터(Richard Baxter, 4권), 존 하우(John Howe, 3권), 윌리엄 브리지(William Bridge, 5권), 존 보이스(John Boys), 벤저민 브룩스(Benjamin Brooks, 3권), 토머스 케이스(Thomas Case), 새뮤얼 데이비스(Samuel Davies, 3권), 앤드루 그레이(Andrew Gray), 올리버 헤이우드(Oliver Heyood), 에스겔 홉킨스(Ezekiel Hopkins, 3권), 에드워드 폴힐(Edward Polhill), 에드워즈 레이놀즈(Edward Reynolds), 토머스 셰퍼드(Thomas Shepard, 3권). 이 외에도 지금까지 청교도와 직, 간접으로 연결되어 있는 약 200종의 단행본이 발간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청교도 저서 출판 현실
그동안 한국에서도 여러 출판사를 통해 청교도 저서들이 수십 권 번역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독자층이 폭넓게 형성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청교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청교도 서적을 전문적으로 발간하려 하는 소형 출판사들은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백화점식의 종합 출판을 지향하는 대형 출판사에서 발간되는 청교도 책들은 다른 책들에 묻혀 그리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아직 국내에서는 청교도 저서들의 출판이 질적인 면에서나 양적인 면에서 부족한 형편입니다. 양적인 면에서는 청교도 전문 출판사들의 경제적 뒷받침이 숙제로 남아 있고, 질적인 면에서는 청교도 관련 저서들을 전문적으로 번역할 전문 번역가의 양성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1990년 중반 이후부터 한국 교회에서도 젊은 목회자와 신학생과 성도들 사이에 청교도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증가되고 있는 좋은 징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청교도 저서들에 대한 발간은 점진적으로 늘어 갈 것으로 보이며, 청교도에 대한 연구 또한 깊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영적 성숙에 대단히 고무적인 사건이 될 것입니다.

왜 우리는 청교도 책을 읽어야 하는가

왜 오늘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16~17세기 청교도들의 책을 읽을 필요가 있을까요? 40여 년 동안 청교도들을 읽고 연구했던 제임스 패커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어떤 시대가 다른 시대에게 주는 특별한 메시지가 있다고 믿는다. 또한 나는 신약 성경 시대가 모든 시대의 모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을 위한 모범을 제시한 것과 마찬가지로 청교도 시대는 20세기 말의 서양 기독교 세계를 가르칠 특별한 교훈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또한 약 120명 이상의 중요 청교도들과 청교도들의 저서를 백과사전식으로 편찬한 『청교도를 만나다』라는 책에서 조엘 비키는 청교도 저서들 속에 나타나 있는 청교도들의 특징을 ‘성경으로 삶을 형성했으며, 교리와 실천을 완벽히 결합시켰으며, 그리스도에 집중적 관심을 두었고, 시련과 시험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지상과 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를 보여 준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청교도들은 교회사의 영적 거인들이었습니다. 청교도들은 성경적 기독교인, 성숙한 기독교인의 모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에도 청교도의 저서들은 우리가 참된 기독교인, 성숙한 기독교인이 되는 법을 배우는 가장 좋은 성경의 참고서들입니다.

청교도 저서 발간의 전환점이 될 부흥과개혁사의 청교도 대작 시리즈
부흥과개혁사는 한국에 청교도 저서들을 소개하는 데 있어 미국의 배너오브트루스사와 미국의 솔리데오글로리아사와 같은 기수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부흥과개혁사는 이미 청교도 가운데서 청교도의 황태자라 불리는 존 오웬 전집, 18세기에서 마지막 청교도라 불리는 조나단 에드워즈 전집 등의 꾸준한 발간을 통해 그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청교도 대작 시리즈는 청교도 저서 발간에 있어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청교도 대작 시리즈는 16~17세기 청교도들이 남긴 걸작 중에서도 분량 면에서 방대한 책을 말합니다. 그동안 청교도의 책들이 한국 교회에 여러 권 소개된 적이 있지만 탁월한 청교도의 작품 가운데서 책의 분량이 너무 많아 출판의 엄두를 내지 못하던 대작(magum opus)이 많이 있습니다. 이 청교도 대작 시리즈는 신론, 기독론, 성령론, 구원론, 교회론 등의 주요 주제들에 대해 가장 대표가 될 수 있는 탁월한 작품들을 선정하여 발간하는 것입니다. 이 청교도 대작 시리즈를 통해 우리는 한 권 또는 많아야 2~4권의 세트로 구성된 조직신학 책이나 기타 분량이 적은 단행본을 통해서는 결코 맛볼 수 없었던 웅대한 성경 진리의 세계를 깊고 넓게, 충격과 경이로움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교도 대작 시리즈 발간의 씨앗
이 청교도 대작 시리즈를 발간하면서 특별히 감사드리고 싶은 두 분이 있습니다. 청교도 책들을 통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라는 한 의사 부부의 물음에 ‘청교도 원전 번역비를 지원하면 좋겠습니다.’라고 제 친구 박순용 목사(하늘영광교회 담임)가 제안하자, 이 제안에 대해 기쁜 마음으로 응답한 영적 분별력을 가진 한 신실한 부부입니다. 그분들의 후원으로 이 의미 깊은 청교도 대작 시리즈의 씨앗이 뿌려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청교도 대작 시리즈가 자라 큰 나무가 되어 이 땅의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이 그늘에서 쉬고 안식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새롭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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