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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제1장. 요가, 진짜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 하타 요가에 대한 오해와 진실 1.1 요가, 다 같은 요가가 아닙니다 ? 하타 요가의 고전 문헌: 세 권의 핵심 경전 『하타 요가 프라디피카』 vs 『게란다 삼히타』 vs 『쉬바 삼히타』 ? 요즘 사람들이 알고 있는 하타요가 개념과 진짜 하타요가의 개념 ? ‘후굴 요가’로 변질된 현대 하타 요가 ? 왜 사람들은 후굴을 좋아할까? ? 하타 요가의 진짜 의미는? ‘힘’과 ‘균형’이라는 본질 ? 요가 종류 총정리: 전통 요가 vs 브랜드 요가 ? 하타요가와 아쉬탕과 요가는 어떤 관계일까? ? 『요가 수트라』 속 아쉬탕가의 본래 목적은 ‘디야나(명상)’ ? 파타비 조이스가 아쉬탕가를 만든 이유 1.2 아사나, 스트레칭이랑 뭐가 다르냐고요? ? 스트레칭과 아사나, 목적과 의식이 다르다 ? 아사나를 운동이라고 하지않고 수련이라고 하는 이유 ? “몸 뻣뻣한데 요가 해도 되나요?”- 물론이죠, 그래서 요가예요 ? 왜 아사나 후 샤워하지 말라고 하나요? ? 아그니(내적 열)의 관점 ? 요가원에 거울 있어야 하나요? ? 외면 vs 내면의 시선 (프라디피카가 말하는 수련 장소의 조건) 1.3 숨은 그냥 쉬는게 아니다 ? 요가에서 ‘호흡’이란? ? “그냥 들이쉬고 내쉬면 되는 거 아닌가요?” ? 하타 요가에서 호흡은 ‘프라나’를 다루는 기술 ? 아사나 중 호흡은 폐를 기준으로, 대사를 정렬하는 방식 ? 하타요가 프라디피카에서 “아사나가 완전하지 않으면 프라나야마 하지 말라”는 이유 ? 프라나야마와 아사나 호흡의 차이,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1.4 반다와 무드라, 포즈가 아니라 에너지 스위치입니다 ? 반다는 왜 ‘멈출 때’ 잡아야 하는가? ? 움직임이 아닌 홀딩의 기술 ? 반다의 핵심은 정렬이 아니라 프라나 잠금 ? 손가락 모양만 무드라일까? ? 하타 요가 프라디피카가 말하는 무드라의 숨겨진 비밀 ? 쿤달리니? 몸 안에 잠든 에너지가 정말 깨어날까? ? 무드라가 알려주는 깨어남의 비밀 ?“명상 어떻게 시작하죠? 집중이 안 돼요” ? 집중이 안 되는 건 당연해요 ? 호흡, 드리슈티, 무드라로 보완하기 ? 디야나(명상) 상태로 가기 위한 하타 요가적 접근법 ? 사마디까지 가는 길은 멀지 않아요 ? 고전은 단계별로 알려줍니다 본문 제2장 1. 아사나(Asana) - 자세 2. 프라나야마 - 호흡 3. 반다(Bandha)와 무드라(Mudra) 4. 사마디(Samadhi) - 삼매 번 외 ? 왜 하타요가 프라디피카에는 야마, 니야마가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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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를 가르치는 사람도, 요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한 번쯤 묻고 싶었던 질문들이 있다.
“요가는 왜 스트레칭과 다를까?” “명상이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거죠?” “하타요가… 이름은 익숙한데, 진짜 의미는 뭘까?” 이 책은 그 모든 질문에, 몸으로 수련해온 현장의 언어로 답해주는 요가 입문서이자 고전 해설서다. 『하타요가 프라디피카』는 요가 고전 중에서도 가장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수련서다. 하지만 고전이기에 쉽지 않고, 수련자 입장에선 낯설기도 하다. 김지혜 저자는 그 낯섦을 누구보다 잘 아는 수련자다. 10년 넘게 하타요가를 수련하고,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희 RYTK300+ 요가자격증 심사위원으로서 수많은 요가 교육생들을 만나온 그녀는 고전 속 지혜를 오늘의 언어로 번역해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현장감’이다. 교재 같지만 읽다 보면 어느새 강사의 따뜻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고전 같지만 지금 당장 매트 위에서 써먹을 수 있는 팁들이 곳곳에 녹아 있다. 특히 요가 자격증 교육을 시작하는 강사 교육생들이라면,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왜 요가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철학적 뿌리를 만들어줄 것이다. 요가를 사랑하고, 요가의 깊이를 알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하타요가’라는 이름에 담긴 진짜 의미를 찾는 수련, 지금 이 책에서 시작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