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시공간 부호 甲乙丙丁
김광용
지앤지(知&智) 2017.07.16.
판매자
밍키북
판매자 평가 5 2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목차

Prologue
제1장 우주의 빅뱅
제1절 빅뱅이후 19
1. 수소와 헬륨의 특징 21
2. 극도로 응축된 기운 22
3. 폭발력과 뜨거운 온도 23
4. 빅뱅 - 팽창 24
5. 노자의 도덕경 - 有物混成,先天地生。 25
6. 우주의 근본 구조 : 丁- 壬 - 癸 26
제2장 천체의 형성과정 - 음양오행
제1절 우주 천체물질의 생성과정 72
제2절 태양계의 구조 - 음양오행의 기원 77
1. 달과 태양 - 陰陽 78
제3절 음양오행설과 점성학 104
1. 五行의 生剋論 105
2. 生氣와 殺氣의 문제 106
3. 陽曆과 陰曆의 문제 106
제3장 지구의 생성과정
제1절 빅뱅에서 지구까지 115
1. 戊土 의미 확장 119
제2절 生命體의 등장 137
1. 甲 - 단세포의 등장 137
2. 己- 다세포, 몸통이 생기다. 140
3. 庚 - 뼈대, 척추를 갖다. 146
4. 乙- 손발활용 149
5. 丙 - 눈을 뜨고 빛을 받아들이다. 163
6. 辛 - 죽음 173
제3절 윤회 - 辛酉 178
1. 윤회의 과정 178
2. 전생의 업보 182
3. 前生의 業報를 상징하는 글자와 干支들의 이해 191
4. 辛酉 간지의 응용 199
제4장 四季와 甲乙丙丁
제1절 삼합운동 에너지 - 물질의 생장쇠멸 과정 205
1. 時間 207
2. 空間 207
3. 時空間 208
제2절 三合原理의 이해 213
1. 오행의 특징 214
2. 삼합의 형태 - 삼각형 215
3. 천지의 만남 - 시공간의 조우 216
4. 시간의 종류와 특성 218
제3절 시간의 윤회 - 天干 合 225
제4절 四季圖와 천간 합 232
1. 戊癸 合 232
2. 乙庚 合 234
3. 丙辛 合 236
4. 丁壬 合 237
5. 甲己 合 238
제5절 삼합의 구성 239
1. 壬水의 삼합운동 - 申子辰 삼합의 글자조합 239
2. 丙火 삼합운동 - 寅午戌 삼합의 글자조합 244
3. 甲木의 삼합운동 - 亥卯未 삼합의 글자조합 248
4. 庚金 에너지의 삼합운동 - 巳酉丑 삼합의 글자조합 252
제5장 시간과 공간의 의미 확장
제1절 時, 空間의 이해 - 先賢들의 시공간 268

제2절 시공간의 종류 - 원, 삼각형, 직선 277
1. 원형 - 영원을 상징하는 시간 277
2. 삼각형 - 물질의 반복, 윤회과정을 상징하는 시간 278
3. 직선 - 시작과 끝을 상징하는 시간, 물질의 탄생과 죽음 279
4. 甲乙丙丁 직선의 시간흐름 279
5. 子丑寅卯의 공간 298
제6장 四季圖
제1절 세상 돌아가는 이치 325
제2절 四季의 구조 334
1. 봄 334
2. 여름 347
3. 가을 363
4. 겨울 383
제3절 時空間의 적절함 406
後記 413
참고문헌목록 414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180*270*30mm
ISBN13
9791185464107

출판사 리뷰

호기심
나를 여기까지 이끌었던 것은 호기심이었다. 방황의 10대에 뜻도 모르는 반야심경을 읽었고 왜 사는가를 고민했고 방황이 끝난 20대에 일하면서 교보문고를 지날 때마다 읽었던 명리서적들. 중국 유학, 더 적극적으로 공부하던 시절. 하지만 기존의 명리서적에서는 철학의 향기를 느끼지 못했다.
나는 누군가.
나는 나인가? 나는 누군가의 조종을 받는 자인가? 만약 조종을 받는다면 과연 그 실체는 무엇인가? 그 실체를 찾아 오랜 시간 헤매기를 반복했다. 사주팔자를 분석하는 것으로는 턱없이 부족함을 느끼고 물리학 책들을 탐닉했다. 시간과 공간, 빅뱅, 우주의 시작. 한동안 물리학 책에 빠져들어 내 존재가치를 찾아다녔다.
회오리
매우 난감한 문제와의 조우. 우주는 빅뱅을 통하여 끊임없이 팽창을 지속하는데 어떻게 팽창하는 에너지에 중력 에너지가 생겨 우주에 물질이라 부르는 은하, 별, 지구, 육체를 가진 생명체들이 생겨났을까. 참으로 난감한 문제였다. 이 문제의 답을 얻기 위해 빅뱅이전으로 돌아가야 했다.
모든 것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듯 팽창은 수축작용이 극에 이른 후에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응축은 중력 작용이요 팽창은 중력에너지가 전 우주에 흩어진 것이며 중력에너지를 텅 빈 공간에 잘게 부수어놓은 것에 불과하다. 고로 중력과 척력은 동일한 것이었다! 척력 속에 중력에너지도 함께 있었다. 인체는 뇌의 척력과 심장의 중력을 함께 가진 피조물이다. 정신과 물질이 동시에 존재하는 스스로 혼란스러운 생명체다.
왜 모든 것은 회전할까?
우주의 근원이 회오리이기 때문이다. 양자의 구조는 중력과 척력이 공존하며 밀고 당기는 작용을 통하여 진공의 빈 공간을 만들고 긴장감을 유지하며 항상 파동을 일으키는 존재라 믿는다. 밀, 당의 작용 때문에 팽이처럼 돌아가는 속성이 아닌가? 이런 깨우침을 얻은 후, 시간과 공간 개념을 확장했다.
나를 규정하고 나의 존재를 확인해줄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나의 생각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왜 나는 하루에도 수없이 다른 나의 실체를 만날까? 그 것은 바로 시간과 공간의 변화 때문이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에너지였으며 나의 뇌와 육체는 그 에너지의 통제를 받고 살아왔던 것이다. 그 실체는 빅뱅을 만들어낸 암흑에너지였으며 노자가 주장하던 시작도 끝도 없이 회오리치는 에너지였으며 道였다.
기존 명리에는 왜? 시공간 개념이 없을까?
우리는 매순간 시간과 공간의 통제를 받고, 그 에너지에 반응하며 우리의 모든 삶이 결정되는 것임에도 왜 기존의 명리이론에는 시간과 공간개념이 없을까? 格名을 정하고 일간이 강한가 약한가, 用神은 무엇일까 등등 실제 삶과는 동떨어진 논리들만 있을까?
음양오행의 논리는 고대에 지동설과 천동설의 논쟁조차 없었던 시기에 태양과 달, 그리고 오행성 토성, 목성, 화성, 금성, 수성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논리였다. 이것은 광범위한 우주의 몇 퍼센트를 차지할까? 우주의 모든 물질을 모두 합해도 5% 미만인데 극히 변방의 태양계의 물질은 과연 몇 퍼센트일까? 음양오행설은 우주의 극히 일부의 범위에 국한했던 사고방식이었다.
실제 삶과 동떨어진 논리들을 버려야했다. 처음부터 다시 출발해야 했다. 시공간의 변화로 우리의 삶이 결정된다는 것을 깨달은 이상, 철저하고 처절하게 기존의 명리 이론들을 버리기로 했다.
시간과 공간, 에너지의 파동에 반응하는 뇌와 육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손의 감촉으로 느껴지지 않음이 곧 존재하지 않음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모종의 에너지를 받은 뇌는 뇌의 일부가 망가질 정도로 현실적이다. 보이지 않는 에너지에 불과함에도 어떻게 육체의 내부 깊숙한 곳의 뇌가 망가질 수 있단 말인가? 우리의 몸은 에너지의 변화로 반응한다. 모든 질병도, 재물의 증감도, 기쁘고 슬픔도 모두 에너지의 장난이었다.
시간과 공간개념을 사주명리에 접목하고 싶어졌다. 시공간이 사주팔자에 반응하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그 이치를 풀어내려는 시도가 갑을병정이 무얼까? - 시공간부호1 권이다. 이 책은 수강생들을 상대로 3시간 정도 강의한 내용을 대략 5~6권의 책으로 펼쳐놓은 것이다. 물리학과 명리학을 접목한 것이며 이 모든 시도는 실제 삶의 현상과 동일하게 시간과 공간개념을 명리학에 불어넣으려는 노력이었다.
지난한 출판의 과정에 묵묵히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인사 올린다. 책 전체에 몇 장의 사진들이 있는데 더러는 출처 모르는 텀블러에서 얻은 것들이라 안타깝게도 출처를 밝히기 어려웠지만 여기에 감사인사 올린다. 물리학과 명리학의 접목과정에 수많은 사주예문이 필요했고 가능한 인터넷에 공개된 예문들을 사용했으며 수많은 사이트들에서 얻어온 사주예문들을 활용했다. 자료를 제공해주신 모든 사이트 운영자들께도 감사인사 올린다.

2017년 7월 7일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5,000
1 2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