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마음 EPUB
가격
12,500
12,500
YES포인트?
6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제1장. 우당탕, 모든 게 힘들다

1. 학업, 가정 스트레스
2. 인생 12년, 코로나라는 위기
3. 누가 어쩌든 나만 잘하면 돼
4. 중학교 가기 전 마지막 비법
5. 나에게 ‘다시’라는 단어
6. 열두 살의 특징
7. 산 정상, 나의 정신 상태 정상
8. 장난과 폭력의 차이
9. 새싹의 시작

제2장. “야! 너 나랑 붙자!”

1. 나도 자랑할 거야
2. 모두의 용기
3. 마음과 다른 말
4. 한 대만 맞아 줘
5. 싸움의 원인
6. 아이들의 자존감
7. ‘관장님, 솔직히 저 싫죠?’
8. 오해의 시작
9. 복수하는 효과적인 기술

제3장. 다툼의 끝

1. ‘선생님께 알려 드립니다’
2. ‘술래잡기 한 시간 뚝딱!’
3. 마음은 두 개, 잔소리는 두 배
4. 나에게 필요한 건 라면과 친구
5. 인내심을 이렇게 쓸까요?
6. 비행기
7. 호날두 세리모니

제4장. 엄마와 좋게 보내고 싶어요

1. 편안한 집안 분위기
2. 현우의 관찰
3. 노력의 차이
4. 최선 안의 최고
5. 오늘도 싸우나요?
6. 훈수는 다음번에
7. 안과 잘의 차이
8. 시간이 부족해요

제5장. 사춘기 우리들의 속마음

1. 어리면 해도 되나요? (1)
2. 어리면 해도 되나요? (2)
3. 노는 게 좋아요
4. 혼자의 책임감
5. 친구들과의 관계
6. 공감
7. 싸움 X

마치는 글

저자 소개 1

번동초등학교 졸업함. 태권도, 수학, 중국어. 이 세 개를 제일 잘함. 장난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어떨 때는 진지함. 또 MBTI가 ENFJ라 상상도 많이 함. 거의 맨날 놀기만 하지만 또 공부는 상위권에 속한다. 제11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줄넘기 대회 트로피 획득 제28회 강북구청장배 품새 경연대회 개인전 1등 제28회 강북구청장배 품새 경연대회 페어전 1등 제29회 강북구청장배 품새 경연대회 개인전 2등 제29회 강북구청장배 품새 경연대회 페어전 3등 등등 대회는 많이 못 나가지만 시범을 주로 나간다. 아직 학생이라 전적이 없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쌓아
번동초등학교 졸업함.
태권도, 수학, 중국어. 이 세 개를 제일 잘함.
장난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어떨 때는 진지함.
또 MBTI가 ENFJ라 상상도 많이 함.
거의 맨날 놀기만 하지만 또 공부는 상위권에 속한다.
제11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줄넘기 대회 트로피 획득
제28회 강북구청장배 품새 경연대회 개인전 1등
제28회 강북구청장배 품새 경연대회 페어전 1등
제29회 강북구청장배 품새 경연대회 개인전 2등
제29회 강북구청장배 품새 경연대회 페어전 3등
등등 대회는 많이 못 나가지만 시범을 주로 나간다. 아직 학생이라 전적이 없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쌓아갈 계획이다. 또 취미는 글쓰기와 야구가 있다. 그러고 나는 음료수를 정말 좋아해 하루에 4병도 마셨다는 소문이 떠돌기도 한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0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만자, 약 2.6만 단어, A4 약 50쪽 ?
ISBN13
9791173552540

출판사 리뷰

“엄마들에게
꿀팁 드립니다!”

열두 살 아이가 전하는
엄마들 맞춤형 잔소리!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도 모른다’는 오랜 속담처럼 우리는 모두 어린이였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 어른이 될수록 어린 시절은 잊게 된다. 심지어는 어린 시절을 기억하지 못한 채 어린이들의 생각을 가볍게 여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어린아이의 말이라고 해서 그 의견 역시 어린 것일까? 그것은 결코 아니다.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는 생각보다 깊이 있고 성숙한 초등학생의 세상을 속속들이 보여준다. 더불어 어른들이 놓쳤던 아이들의 속사정을 가감 없이 전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까맣게 잊고 있던 우리의 올챙이 시절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안 좋은 일이 있거나 혼날 때면 어른들처럼 “이지(easy)하잖아. 한잔해!”라고 장난스레 외치며 훌훌 털어버린다’고 말한다. 이처럼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의 모든 단어와 문장에는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 조언과 통통 튀는 위로가 함께 스며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는 말. 이 말의 의미에 꼭 맞는 한 권의 책이 바로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이다. 이 책이 말하는 초등학생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잔소리는 분명 당신이 찾고 있던 배울 점을 넌지시 건넬 것이다.

리뷰/한줄평13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