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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제1장. 우당탕, 모든 게 힘들다1. 학업, 가정 스트레스 2. 인생 12년, 코로나라는 위기3. 누가 어쩌든 나만 잘하면 돼4. 중학교 가기 전 마지막 비법5. 나에게 ‘다시’라는 단어6. 열두 살의 특징7. 산 정상, 나의 정신 상태 정상8. 장난과 폭력의 차이9. 새싹의 시작제2장. “야! 너 나랑 붙자!”1. 나도 자랑할 거야2. 모두의 용기3. 마음과 다른 말 4. 한 대만 맞아 줘5. 싸움의 원인6. 아이들의 자존감7. ‘관장님, 솔직히 저 싫죠?’8. 오해의 시작9. 복수하는 효과적인 기술제3장. 다툼의 끝1. ‘선생님께 알려 드립니다’2. ‘술래잡기 한 시간 뚝딱!’3. 마음은 두 개, 잔소리는 두 배4. 나에게 필요한 건 라면과 친구5. 인내심을 이렇게 쓸까요?6. 비행기7. 호날두 세리모니제4장. 엄마와 좋게 보내고 싶어요1. 편안한 집안 분위기 2. 현우의 관찰3. 노력의 차이4. 최선 안의 최고5. 오늘도 싸우나요?6. 훈수는 다음번에7. 안과 잘의 차이8. 시간이 부족해요제5장. 사춘기 우리들의 속마음1. 어리면 해도 되나요? (1)2. 어리면 해도 되나요? (2)3. 노는 게 좋아요4. 혼자의 책임감5. 친구들과의 관계6. 공감7. 싸움 X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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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에게꿀팁 드립니다!”열두 살 아이가 전하는엄마들 맞춤형 잔소리!‘개구리가 올챙이 시절도 모른다’는 오랜 속담처럼 우리는 모두 어린이였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 어른이 될수록 어린 시절은 잊게 된다. 심지어는 어린 시절을 기억하지 못한 채 어린이들의 생각을 가볍게 여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어린아이의 말이라고 해서 그 의견 역시 어린 것일까? 그것은 결코 아니다.『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는 생각보다 깊이 있고 성숙한 초등학생의 세상을 속속들이 보여준다. 더불어 어른들이 놓쳤던 아이들의 속사정을 가감 없이 전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까맣게 잊고 있던 우리의 올챙이 시절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저자는 ‘안 좋은 일이 있거나 혼날 때면 어른들처럼 “이지(easy)하잖아. 한잔해!”라고 장난스레 외치며 훌훌 털어버린다’고 말한다. 이처럼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의 모든 단어와 문장에는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 조언과 통통 튀는 위로가 함께 스며 있다.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는 말. 이 말의 의미에 꼭 맞는 한 권의 책이 바로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이다. 이 책이 말하는 초등학생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잔소리는 분명 당신이 찾고 있던 배울 점을 넌지시 건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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