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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1. 처음 본 달 2. 바람 3. 냇가에서 4. 강남역 5. 님은 떠나가고 6. 메아리 7. 꿩 8. 별이 되어 9. 질투 10. 돌 11. 롯타워 12. 섬 13. 파도 소리 14. 앞집 여인 15. 하현달 2부 16. 시칠리아 17. 엷은 사랑 18. 스탠 포드 19. 개구리 20. 피앗골 21. 벌레 먹은 계절 22. 꿈 23. 서울 모기 24. 한 사람 25. 벚나무 26. 아버지 27. 난 바보 28. 딱따구리 29. 흑 두루미 이사오다 30. 키시나 팍 3부 31. 달팽이 32. 소녀에게 33. 기도 34. 첫 사랑 35. 푸른 달 36. 고향으로 가는 길 37. 어머니 38. 눈이 오면 39. 가을 나그네 40. 강남으로 간 쉘리 41. 해당화 42. 아픈 달 43. 감꽃 44. 남자의 순정 45. 예쁜 여인 4부 46. 답십리 47. 여름밤 냇가에서 48. 산길 49. 아버지 뜻 50. 서울에서 51. 즐거운 하루 52. 산 비둘기 53. 장한평 54. 봄 55. 여름 56. 가을 57. 남대천 58. 도시 까마귀 59. 나이아가라 폭포 60. 썬추럴 팍 5부 1) 제 2시집 엿보기 2) 추억엿보기 3) 그리운 친구들 이름 4) 후원하기 5) 기타 A) 시 쓰기 메모 B) 추억의 사진 1, 2, 3 C) 시 창작은 D) 영문 에쎄이 E) 감사의 인사 말 F) 감사와 당부의 말 G) 맺는 말 |
양양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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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달』은 이상록 시인의 첫 시집이다. 강원도 양양에서 자라 뉴욕에서 10년 넘게 살아온 시인이 자연, 부모, 그리움, 고독, 첫사랑, 바다, 달빛에 이르기까지 마음속 풍경들을 시로 조심스레 건네준다.
삶의 소박한 순간들이 담긴 이 시집은 마치 오래된 일기장을 펼쳐보는 듯한 따뜻한 정서를 지녔다. 시는 문장이 아니라 마음이며, 그 마음은 이 시집을 펼친 이들에게 소박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