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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1
Part 1. 한입 먹자 오늘 유난히 더 예민해진 당신에게 19 혈당이 떨어지면 생기는 일 24 알프스에서 먹는 모락모락 컵라면 28 첫입 한입 34 음식을 먹는 법 (feat. 초콜렛 명상) 37 혼밥: 나는 가끔 동굴에 들어간다 41 누구의 피자 버블이 가장 큰가 45 사람은 맛있는 걸 먹고 배가 부르면 부드러워진다 50 구내식당: 혼밥과 회식 사이 55 도시락과 미니멀리즘 59 당신의 소울 푸드는? 맛집 탐방의 재미 63 순대장학금과 라면사리 7개 67 매일 아침 말차를 마셔보자 71 Stressed is just desserts spelled backwards 74 멀티 배달의 묘미 78 많은 보다 좋은 81 수술하듯 회를 썰어보자 84 한강 라면 기계와 라면 도사 88 A piece of cake 92 치킨 vs 닭한마리 95 Gimme a break, gimme a break 98 “Stay hungry, stay foolish” 라지만 그래도 가끔은 배부르자 101 먹기 위해 살고, 살기 위해 먹는다 105 Part 2. 식(食)과 삶 유명한 사람들이 죽기 전에 먹은 음식들 111 인기없는 카페 116 비 오는 날의 식사 120 가죽은 기름칠을 하면 부드러워진다 123 사자는 배고플 때 먹는다 (feat. 대식증 vs 거식증) 126 자신, 타인을 위한 작은 요리의 기쁨 131 가끔은 자신을 위해 제일 비싼 메뉴를 시켜보자 135 오마카세는 SNS용이 아니다 138 수술 사이 먹는 미슐랭 우동의 맛이란 142 안주는 배의 허기를, 술은 마음의 허허로움을 채운다 146 저녁 9시 반, 야근 후 1+1 할인 받아서 먹는 치킨의 맛이란 150 오늘은 단백질 데이 154 만능 콩 159 평생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양은 정해져 있다 162 백 년 전 없던 음식은 자제하자 165 트윙키 다이어트 169 심심해서 먹지 말자 172 그래도 그것이 너무 먹고 싶다면 (feat. 중독) 175 계절마다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180 여행지에서 마트 탐방 184 먹는 것과 배우는 것에는 돈 아끼지 말자 188 다 먹고 살기 위해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191 배고프니까 더 열심히 산다 195 가장 큰 행복은 좋아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밥을 먹는 것 198 Part 3. 무작정 걷자 '걷기'를 처방합니다 205 뛰는 것보단 걷는 것이 쉽잖아요? 208 가장 어려운 동작은 운동화 신기 211 그럼 얼마나 걸어야 할까? 215 먹은 다음에는 걷자 220 삭센다를 이겼던 팀장님 223 의사도 우리 자신보다 우리 몸을 잘 돌볼 수 없다 227 손을 쫙 펴고 걸어보자 (feat. 라운드 숄더) 230 산책과 스마트폰 메모장 234 달이 웃는다 237 브레인 포그, 브레인 로트 모두 날려버리자 240 오로지 지금 243 명상 워킹(walking), 명상 워킹(working) 246 몸 청소, 물건 청소, 마음 청소 249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 253 어린 시절 해변가에서 뛰어놀 때처럼 운동하자 257 굿모닝, 운동가야지? 260 만남은 쉽고 이별은 어려워: 지방 264 110kg 감량 후 피부가 처진 의지의 한국인 269 감사할 일은 매일 있다 273 멍때리기의 소중함 276 먹고 걷고 자자 280 바위에 달라붙은 굴처럼 살지 말자 284 반복은 기적을 낳는다 287 에필로그: 잘 먹고 잘 산다 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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