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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일기장(145x187) 1권 :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생각을 도와주는 질문 및 메시지로 구성된 ‘마음 다이어리’
-마음 연습장(110x150) 1권 : 그날의 감정에 대한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써 내려가거나,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마음 연습장’ -마음 정리 스티커(70x75) 8종 : ‘우울한 거지 불행한 게 아니에요’ 도서의 일러스트 남승현 작가의 따뜻한 마음 스티커 -엽서형 사용설명서(100x140) : ‘마음 일기장’ 사용방법이 적힌 엽서형 사용설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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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한 번으로 방금 보낸 메시지를 지울 수 있고,
보기 싫은 사람도 차단할 수 있는데, 왜 마음은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걸까?” 나보다 타인이 궁금한 마음, 남과 비교하며 나를 비난 하는 습관,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은 욕심, 무엇이든 잘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마음속에서 쉽게 지워지지도,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2013」속 주인공 론 우드루프는 “가끔은 살려고 노력하느라 진짜 살 시간이 없는 것 같아”라고 말합니다. 세상이 정글이라는 말에 끔찍이도 공감하며, 조금이라도 쉬면 도태될까 두려워 습관처럼 무엇이든 잘하려고 애쓰는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타인의 의사(意思)와 조언’이 아닌 ‘내 마음’속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입니다. “자신이 자신을 위해 주지 않으면 누가 당신을 위해 줄 것인가”라는 랍비 히렐의 말처럼 우리는 타인의 마음이 아닌, 자신의 마음을 돌봐야 합니다.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하고 질책하며,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내가 원하는 내 모습으로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용기를 얻길 바랍니다. 『마음이 체해서』 일기장에서 나만을 생각하며 자유로워질 수 있던 것처럼, 일기장 밖에서의 마음도 자유롭길 응원하겠습니다. 사용 방법 1. 처음 일기장을 펼치면 할 말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땐 이렇게 물어봐주세요. 2. “지금 기분은 어때? 왜 그런 기분이 들었어? 무슨 일 있었어?” 3.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이 여러 차례 쌓이면 내 마음이 어떤 자극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4. 굳이 페이지를 다 채울 필요도, 매일 쓸 필요도 없어요. 5. 종이 위에 글을 써도 되고, 그림을 그려도 되고, 사진을 붙여도 좋아요. 6. 1분이라도 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단순한 감정의 나열도 괜찮습니다. 7. 일기장에 마음을 적을 때만큼은, 어떤 압박도 없이 자유로워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