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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영어로 다시 읽는 클래식 문학 시리즈, Vol 1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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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시리즈 소개 · 이 책의 구성 · 일러두기
- Chapter I. Down the Rabbit-Hole
· Synopsis
· Timeless Lines to Remember
- Chapter II. The Pool of Tears
· Synopsis
· Timeless Lines to Remember
- Chapter III. A Caucus-Race and a Long Tale
· Synopsis
· Timeless Lines to Remember
- Chapter IV. The Rabbit Sends in a Little Bill
· Synopsis
· Timeless Lines to Remember
- Chapter V. Advice from a Caterpillar
· Synopsis
· Timeless Lines to Remember
- Chapter VI. Pig and Pepper
· Synopsis
· Timeless Lines to Remember
- Chapter VII. A Mad Tea-Party
· Synopsis
· Timeless Lines to Remember
- Chapter VIII. The Queen's Croquet-Ground
· Synopsis
· Timeless Lines to Remember
- Chapter IX. The Mock Turtle's Story
· Synopsis
· Timeless Lines to Remember
- Chapter X. The Lobster Quadrille
· Synopsis
· Timeless Lines to Remember
- Chapter XI. Who Stole the Tarts?
· Synopsis
· Timeless Lines to Remember
- Chapter XII. Alice's Evidence
· Synopsis
· Timeless Lines to Remember
- 판권정보

저자 소개

루이스 캐럴(Lewis Carroll, 1832~1898)
본명은 찰스 러트위지 도지슨(Charles Lutwidge Dodgson). 영국 체셔의 데어스베리 목사관에서 열한 남매 가운데 셋째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수학을 공부하고 평생 그곳에서 수학을 가르쳤으며, 논리학 책을 여러 권 내고 초창기 사진가로도 이름을 남겼다. 1862년 여름 학장의 딸 앨리스 리들 자매와 템스강에서 뱃놀이를 하며 즉석에서 지어 들려준 이야기를 손글씨 책 『땅속 나라의 앨리스(Alice's Adventures Under Ground)』로 엮어 선물했고, 이를 늘려 1865년 존 테니얼의 삽화와 함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펴냈다. 1871년에는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1876년에는 넌센스 장시 『스나크 사냥』을 발표했다. 수학자의 논리와 말장난, 당대 교훈시를 비튼 패러디를 한데 엮은 그의 문장은 넌센스 문학의 본보기로 꼽힌다.

엮은이 | Team Project WHO
2024년부터 '고전으로 영어를 공부한다'는 목표 아래 함께 작업해 온 전문가 집단. 『영어로 다시 읽는 클래식』 시리즈의 장별 길잡이·한글 요약·기억할 문장을 기획하고 집필한다. 원문은 손대지 않고, 독자가 스스로 끝까지 읽어 낼 수 있도록 곁에서 길을 잡아 주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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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71MB ?
ISBN13
9791198830180

출판사 리뷰

영어 원서를 사 놓고 끝까지 읽지 못하는 까닭은 대개 영어 실력보다 흐름에 있다. 모르는 낱말 몇 개에 걸려 앞 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놓치는 순간, 책은 덮인다. 『영어로 다시 읽는 클래식』 시리즈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했다. 원문은 한 줄도 줄이지 않고, 대신 독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곁에 한글 길잡이를 둔다. 영어 원문의 힘은 그대로, 부담은 절반으로.

문학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개정판에서는 장마다 붙는 한글 부분을 처음부터 다시 썼다. 원문에 들어가기 전 '길잡이'가 그 장에서 눈여겨볼 장면을 먼저 짚고, 한글 요약이 이야기의 흐름을 정리한다. 이어지는 Timeless Lines to Remember에는 장마다 두 문장, 모두 24문장을 골라 우리말 번역과 함께 낱말 하나, 구문 하나가 왜 그 자리에 놓였는지 풀어 두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영어는 이 방식과 잘 맞는다. 문장이 짧고 대화가 많아 원서 첫 완독에 알맞지만, 재미의 절반은 번역으로 옮기기 어려운 말장난에 있다. 그리폰은 수업이 왜 lessons인지 묻는 앨리스에게 "because they lessen from day to day(날마다 줄어드니까)"라고 답한다. lesson과 lessen의 소리가 같다는 것을 알고 읽을 때 비로소 웃음이 터진다. 원문 곁에 풀이를 둔 이 책에서는 그런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

영어 원서에 처음 도전하는 독자라면 길잡이로 방향을 잡고 짧은 장 하나씩 원문에 들어가 보자. 어릴 때 번역이나 그림책으로 이 이야기를 만난 독자라면 테니얼의 삽화 41점과 함께 캐럴이 쓴 문장 그대로 토끼굴에 다시 뛰어들어 보자. 한 세기 반 동안 아이와 어른을 함께 웃겨 온 이 이상한 나라가, 영어 원서 한 권을 끝까지 읽어 내는 첫 경험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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