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버넷(1849~1924)은 영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한 아동문학 작가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의 작가 가운데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누린 작가이다. 버넷은 영국에서 보낸 자신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글을 썼는데 그녀의 이야기들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심어 준 것으로 유명다. 『소공녀』『소공자』『비밀의 화원』등의 아름다운 작품들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 이말녀
강원도 동해에서 출생하여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다.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하였으며, 저서로 「기차는 바다를 보러 간다」「내 친구 솔셍이」「산과 개」「행복을 길어 올린 영글이」「보금이」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