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경매
아파트 경매 / 다가구 경매 / 다세대 경매 / 공장 경매 / 토지 경매 / 전원주택 경매 2. 토지 농지 / 임야 / 그린벨트 / 택지지구 내 단독택지 / 택지지구 주변 / 상업용지 / 전원 주택지 / 공동투자 / 토지 리모델링 / 도로 뚫리는 땅 / 투자 피해야 할 땅 / 경매 통한 토지 투자 / 서류확인 3. 아파트 뉴타운 재개발 주택 / 재개발사업 단계별 투자 / 급매물 아파트 / 정책변수에 따른 투자 / 미분양 아파트 / 임대아파트 투자 / 신도시 아파트 투자 / 주상복합 아파트 4. 상가 주상복합 상가 / 단지내 상가 / 상가주택 / 쇼핑몰-테마상가 / 분양상가 투자 / 농지로 상가 만들기 / 근린상가 / 업종이 가치 결정 / 권리금 투자 전략 / 용도변경 투자 / 층별 상가투자 / 주택으로 상가만들기 |
|
서울 목동이 초기에는 미분양 상태였고 아무도 쳐다보지 않던 땅이 전국 곳곳에서 들썩거려 엄청난 부를 안겨준 사례는 주변에서 흔히 발견된다.
지난 1998년 단지 1,300만 원만 가지고 장기융자 1,400만 원, 전세금 2,500만 원을 끼고 샀던 20평형 미분양아파트(경기도 수원 영통 주공 1단지)가 5년만에 최근 1억2,000~1억 3,000만 원 올라 한몫 챙겼다는 이야기는 부동산과 담을 쌓고 사는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든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에 실패한 사람들도 적지 않다. 부동산 중개업소의 솔깃한 말 한마디에, 좋은 땅이 있다는 전화 한 통화에 현장 확인도 하지 않고 덥석 매수에 나서는 사람도 의외로 많다. 길도 낼 수 없는 맹지(盲地)를 사고 뒤늦게 땅을 쳐봐야 속만 쓰릴 뿐이다. 직장인과 주부들은 부동산을 노후대비를 가장 좋은 재테크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다. 취업을 하고 나서 밥 먹고 옷입는 것, 소위 민생고를 해결하고 난 이후 내집 마련을 꿈꾸거나 약간의 여유 돈을 가지고 노후대비 투자로 안정적인 부동산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파트 및 연립주택, 상가, 땅, 임야 등 부동산은 하루 아침에 해결되지 않는다. 타고난 부자가 아니라면 몇 년간 돈을 모아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경제신문이나 전문가들을 통해 정보를 얻기 위해 쉬지 않고 공부를 해야 한다. 경매전문가도 실수하는 곳이 바로 경매시장이다. 그래서 어느 정도 자신감 있게 경매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얼마간의 실전경험이 필요하다. 물론 실전경험을 쌓기에도 주의를 해야 한다. 부동산은 일단 투자금액이 크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2005년 관심을 기울여야 할 상품 중 하나로 땅을 꼽는다. 주택시장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의 정책기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토지의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2005년 토지시장은 지난해와는 다르게 전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상가는 지역보다는 상권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강남이라 해 도 상권이 없는 지역이 있다. 택지지구 상가, 뚝섬개발지역 상가, 도심재개발 주변지역 등 개발지역 상가도 눈여겨 볼만 하다. 유념할 것은 핵심지역 상가 매입은 서두를 이유가 없 다 해도 늦출 필요도 없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