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지성이면 감천
손계정
시인광장 2025.06.01.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부

사라진 사람들 - 18
나를 세우다 - 20
진퇴양난 - 22
열려라 문 - 24
흔들리는 경계 - 26
코드 블루 - 28
신이 내게서 떠났다 - 30
미련 - 32
호객 - 34
그저 팔자 탓이려니 - 36
내려놓고 싶지 않은 - 38
내가 만만해 보여 - 40
시간의 침묵 - 42
나는 피기로 했다 - 44

2부

묵언의 구도자 - 49
노승 - 50
허튼가락 - 52
4월, 피는 꽃이다 - 54
혁명전야 - 56
빈 악보 - 58
이제는 레드카펫 - 60
내 안의 나에게 - 62
여름날의 동화 - 64
몰랐다 - 66
장마 - 68
침묵, 울음을 익히다 - 70
진단, 암이라네요 - 72
생의 저물녘에 비로소 - 74

3부

쥐라기 여행 - 78
단단한 고요 - 80
길 위의 잠 - 82
이면에 맞서다 - 84
길 위에서 길을 잃다 - 86
달려라 하니 - 88
꽃잠 - 90
동업자 - 92
그땐 몰랐던 - 94
벌(罰)의 기원 - 96
일념산방 반상회 - 98
대기조 - 100
존재의 이유 - 102

4부

색으로 피는 마을 - 107
지붕 위에 내려앉은 봄 - 107
나의 별을 찾아 - 109
감천의 왕좌 - 109
감천 성주신 - 111
침묵의 발효 - 111
유리새의 시간 - 113
사라진 것들의 목소리 - 113
군중심리 - 115
선택장애 - 115
틈새시장 - 117
지독한 봄 - 117
봄날의 꿈 - 119
햇살에 젖다 - 119
찰나의 완성 - 121
봄의 딸꾹질 - 121
봄날 - 123
화양연화 2 - 123
봄 가나 봄 - 125
새벽의 결심 - 125
산사의 가을 - 127
바람의 경전 - 127
당신께 올리는 - 129
나를 구증구포 하면 - 129
침묵으로 빗장을 키우는 중 - 131
네가 베고 간 생채기가 깊다 - 131
미완의 노래 - 133
허공을 지우다 - 133

해설 - 다카시의 진수로 부르는 감천의 절창
- 김왕노(시인, 문학평론가, 시인광장 발행인) - 135

저자 소개 1

2002년 계간 『시사사』 송수권 시인 추천 등단 시집 『솔개』 『바람의 사모곡』 등 4권 디카시집 『꿈에 들다』 『찰나를 앓다』 『지성이면 감천』 등 발간 『내 마음의 푸른 길 따라』 등 낭송 CD 3집 발간 『시와 편견』 공동주간 부산 디카시 아카데미 원장 예모 갤러리 대표, 문화예술단 시나래 단장 웹진 시인광장 디카시 편집위원

손계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50쪽 | 274g | 130*210*10mm
ISBN13
9791198554598

추천평

사랑의 본질을 꿰뚫는 심미안 _ 손계정 시인은 어느 사람보다 애정이 많다. 무엇이든 함부로 간과하지 않는 자세로 인해 누구에게나 사랑을 베푸는 사랑의 화수분을 가진 시인이다. 디카시집 전반에 흐르는 분위기를 봐도 얼마나 세상을 아끼고 자칫 뒷전에 물러나 있을 것들을 희망 속으로 불러들이는지 알 수 있다. 이질성의 이것과 저것의 관계성을 회복해 어우러짐의 세상을 펼치려는 강한 의지가 있다. 「흔들리는 경계」 전문에서 ‘기억의 돌계단 희망의 기둥 아래/ 무너질 듯 버티는 삶과/ 닿을 듯 멀어지는 꿈 사이/ 푸른 약속 하나 꿈을 지탱하는’에서 지탱이란 말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의지를 꺾지 말라며 응원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모든 것은 사랑의 대상이자 자신도 사랑의 주체임을 선언하고 있다. - 김왕노 (시인, 평론가, 웹진시인광장 발행인)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