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004

1부 생각의 씨앗들


행복을 뒤로 미루지 말라 014
詩_ 거울 앞에서 018
돈이 지배하는 세상 020
詩_ 고발(告發) 025
노파심(老婆心) 026
저울과 계산기 030
봄맞이 034
詩_ 한치와 오징어 038
급박했던 순간 040
무엇이든 지나치면 안 된다 045
지구의 종말이 오는가! 049
밥그릇 싸움 053
배고픈 것은 참아도! 057
詩_ 상대적 박탈감 063
먹는다는 것은 065
詩_ 골 짠지 070

2부 생명의 기운으로


나의 결혼 이야기 072
나의 아내 이야기 077
詩_ TV를 보다가 087
세월이 약이라지만 088
『안녕, 오케스트라』 092
詩_ 같은 하늘 아래에서 097
책 속에 길이 있다 099
제3 인생과 삶의 자세 103
바보상자! 107
詩_ 나도 바보 110
관심과 무관심 111
요정 정치 시대의 세 여인 116
아직 살아 있네! 121
詩_ 삶의 노래 125
큰절과 교육개혁 127
詩_ 눈을 감으니 131

3부 제3 인생의 여로(旅路)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134
詩_ 서로의 관계(關係) 138
제주도 여행기 140
지도자 해외연수, 중화민국 144
詩_ 황혼(黃昏)의 길목에서 148
중국 여행기 150
미국 서부 여행기 155
詩_ 마스크 착용 담소(談笑) 164
금강산 여행기 166
교직원 해외연수, 중국 장사 장가계 172
詩_ 나이 든다는 것은 176
신의 도시 앙코르와트 179
황제의 도시 시안(西安) 183
라오스 여행기 187
북인도 여행기 192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197
베트남 남부 여행기 202
백두산, 윤동주 문학기행 208
제3 인생의 여로(旅路) 214
가깝지만 먼 나라 219
다낭 여행기 223

4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불통즉통(不通卽痛) 228
詩_ 슬픈 인연 232
내 몸은 종합병원 234
왕진 가방을 든 흰 가운의 의사가 보고 싶다 238
스타 교사가 돼라! 244
몸 따로 마음 따로 249
금지된 유혹 253
오만한 인간들이 문제다! 257
詩_ 뭐지! 웃기네 262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264
교실 경쟁교육은 이제, 그만! 269
詩_ 역사(歷史) 앞에서 275
비로산장(毘盧山莊)과 백세청풍(百世淸風) 277
詩_ 숙제를 만들지 말자! 282
추억의 손편지 284
詩_ 가을 편지 289
퇴임사 292
주례사 295

이영호론
지성과 사랑으로 말하는 인생론 - 김우종 300

저자 소개 1

경북 예천 출생 계간 『창작산맥』 신인상으로 수필 부문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서울 강서문인협회 회원 창작산맥문학회 회원 우장산문학회 회원 수필집 『시니어의 옷차림』(2023년)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152*225*30mm
ISBN13
9788961385534

추천평

이영호 수필은 결국 사랑의 이야기다. 교육 현장의 뜨거운 열정도 학생들에 대한 사랑 때문이다. 오징어와 한치에게 싸우지 말라고 타이르는 것도 모든 생명체에 대한 사랑 때문이다. 어린애들과 함께 가족들 모두 비행기 타고 설레는 마음으로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것도 사랑 때문이고 방학 때마다 아내와 또는 직장 동료와 세계 여행을 떠나는 것도 그동안에 못다 한 사랑 때문이고, 하늘이 준 온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런 작가의 사랑에는 우리말에 대한 사랑도 있다. 조사 하나 틀리지 않는 정확한 통사론적 언어 구사와 명확하고 적절하고 풍부한 어휘 구사도 그렇고 간결하고 함축적인 문체가 지니는 긴장감도 그렇다.

사랑과 함께 풍부한 지식과 명석한 논리로 인간 존재의 밑바닥을 규명하며 행복한 삶의 지혜를 전하는 이영호 작가의 수필은 먼 훗날까지 한국문학사의 귀한 유산으로 남게 될 것이다. 이제 8순이어서 노을빛이라 말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더 많이 들판을 가득 채우고 제3 인생길을 빛낼 것이다. - 김우종 (문학평론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