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울 속의 나 2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3 엄마 아빠를 닮은 것처럼 4 하나님 마음이 쏙 담긴 나 5 사랑할 수 있는 마음 6 생각하고 말할 수 있어요 7 내 마음 안에 있는 하나님 8 기억하고 느낄 수 있는 뇌 9 도와주는 손, 하나님 닮은 손 10 용서하는 마음 11 찬양하는 목소리 12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작가 구선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은 오랜 시간 교육과 말씀사역, 찬양사역, 방송사역(극동방송)에 헌신해 목회자입니다. “어린이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장 순수하게 품고 있는 존재”라는 믿음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이 자신이 얼마나 특별하고 귀한 존재인지 알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삶 속에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기쁨이 아이들의 마음에 자연스럽게 심어지길 소망하며, 성경 속 진리를 감성적인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