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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왜 우리는 이별 앞에서 울음을 삼키는가
제1부. 부드럽게 다가오는 상실 1. 그날 아침, 평소와 같았던 2. 눈빛 속 마지막 인사 3. 내 안의 빈자리, 그 아이의 자리 4. "아직도 생각나나요?"라는 말이 아플 때 5. 나에게만 들렸던 작은 소리 제2부. 감정이 머무는 자리 6. 슬픔은 끝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7. '잘 떠나보낸다'는 말의 무게 8. 때론 아무 말 없이, 그저 같이 앉아주는 것 9. 그 아이가 준 첫 선물은 울음이었을지도 10. 왜 자꾸 냄새가 나는 것 같을까 제3부. 기억을 안고 사는 방법 11. 사진 속 그 아이와 눈을 마주치는 순간 12. 평소처럼 그릇에 밥을 담았다 13. 함께 걷던 산책길을 다시 걷다 14. 이름을 부르다 울컥하는 날 15. "지금이라도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다면" 제4부. 무의식의 숲, 슬픔의 흐름 16. 마음의 조용한 방으로 들어가는 길 17. 기억은 가끔, 냄새로 돌아옵니다 18. 사라진 게 아니라 흘러들어온 거야 19. ‘괜찮아져야 한다’는 암시에 저항하기 20. 다시 웃을 수 있는 건 그 아이 덕분이야 제5부. 반려를 떠나보낸 사람에게 쓰는 편지 21. 당신은 슬퍼해도 됩니다 22. 우리는 그 아이 덕분에 따뜻해졌습니다 23. 슬픔을 끝내지 않고 간직할 수 있습니다 24. 혼자가 아니라는 걸 기억하세요 에필로그: 슬픔을 데리고 사는 일 부록 독자를 위한 감정 유도문 나만의 애도 일기 쓰기 프롬프트 마음을 여는 묵상문 반려동물 애도 기도문 5선 종교별 애도 예절 요약 MAH 명상 3단계 지도법 어린이용 반려동물 애도 유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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