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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부 - 유성영화의 발전
2. 4부 - 전후시기 3. 5부 - 동시대의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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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감독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을 때, 마르셀 레르비에, 아벨 강스, 장 엡스탱과 같은 훨씬 나이든 감독들도 계속 활동을 하고 있었다. 엡스탱의 <바람의 주인>을 제외하곤 이들의 작품은 프랑스 영화에 있어 별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지 못했다. 보다 중요한 감독들은 1920년대 후반이나 1930년대 초반에 활도을 시작한 중간세대 감독들이다. 줄리앙 뒤비비에, 르네 클레르, 막스 오풜스, 장르누아르 등은 할리우드로 떠났다가 전쟁이 끝난 후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이들 중 뒤비비에를 제외한 나머지 감독들은 그들의 명성을 되찾았다. 이들은 전후질의 전통에 대한 대안적인 형태 -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데 있어 시나리오 작가가 아닌 다른 신임하는 보조자와 기술진들의 신세를 지는 - 를 대표했다. --- p. 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