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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페체이 박사와의 만남
제2장 유년 시절 제3장 스페인의 풍토와 문화 제4장 스페인 국왕 제5장 지구적 문제들 제6장 세계화의 빛과 그림자 ① 전쟁과 평화 제7장 세계화의 빛과 그림자 ② 민중의 세계화 제8장 ‘미국·유럽·아시아’ 삼극(三極)의 미래 제9장 지도자 혁명과 글로벌 거버넌스 제10장 세계시민 교육 제11장 종교와 정신의 르네상스 제12장 영원한 탐구자로서의 인류의 위치와 사명 |
Daisaku Ikeda,いけだ だいさく,池田 大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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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Diez-Hochlei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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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대담, 오늘을 꿰뚫다
대담은 2003년에 이루어졌지만 그 내용은 놀랍도록 오늘날의 현실을 예견하고 있다. 과학기술 발전이 초래한 윤리적 혼란, 기후 시스템의 붕괴, 미국 중심 국제질서의 한계 등 당시에는 ‘미래 예측’이었던 문제들이 이제는 뉴스 헤드라인이 된 현실이다. 스마트폰도 존재하지 않던 20년 전 이미 두 지성은 이러한 위기를 경고했고 그 해결책으로 인간 중심의 내면 혁신과 국제적 책임 의식을 제시했다. 편집자는 “이 책은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지금 읽어야 할 실천서”라고 강조했다. 사회는 인간의 변화에서 시작된다 『함께 바라보는 동과 서』는 사회적 담론을 넘어, 자기 변화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내일이면 늦다. 오늘 당장 무언가 해야 한다.” 이 책은 호흐라이트네르 박사의 이 절박한 한마디로 문을 연다. 두 사상가는 묻는다. 지속가능한 사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책임 있는 지도자는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하는가? 교육은 어떻게 인간을 변화시키고, 사회를 움직이는가? 이 책은 ‘인간혁명’이라는 개념을 통해 사회 구조의 근본적 전환은 결국 사람에서 출발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전 세계가 먼저 읽은 ‘성찰과 실천의 안내서’ 『함께 바라보는 동과 서』는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프랑스어, 말레이어 등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번역·출간돼 이미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는 세계인들 사이에서 널리 읽히고 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의식 변화가 사회 전체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성찰과 실천의 안내서다. 시민, 교육자, 정책결정자, 청년 등 모든 세대와 분야의 독자에게 통찰과 행동의 동기를 제공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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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의 여러 문제들, 지역과 국가 간 분쟁, 자유무역주의의 후퇴, AI를 비롯한 기술 발전에 따르는 인간성 상실 등은 오늘날 인류가 안고 있는 공통의 과제이다. 이 책은 동서양 석학들의 만남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진단하고,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처방을 제시한다. 두 현자들은 지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포용적 성장을 추구하며, 국가 간 대화와 신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태보존의 필요성을 역설한다.그 중에서도 인간중심의 가치관 함양과 윤리적 판단능력을 키우는 시민교육,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와 국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의 근본임을 강조한다. 개인의 내적 성장이라는 인간혁명을 통하여 사회와 환경의 조화로운 발전이라는 지구혁명을 이루어 궁극적으로 평화를 만들어 가자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미래의 지도자는 이 책이 시사하는 바와 같이 사회를 보는 통찰력은 물론 인문학과 예술, 과학과 윤리에 대한 안목을 가져야 할 것이다. - 권찬호 (전 駐시애틀 제11대 총영사, 전 상명대 교학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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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과 인류인,?전인적 실천과 인간혁명!?동과 서의 현인이 사회와 세계를 평화로운 방향으로 우리가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 ‘생명 깊은 곳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대화를 지키고 행동하며 평화의 네트워크를 확대하자는 인간혁명은?‘행성 시대’의 외침이기도 하다. - 오수길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 회장,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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