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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 _ 6
프롤로그 _ 8 Part 1 스피치, 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패션 나를 표현하는 예술, 스피치 스타일링 / 15 스피치 스타일링으로 부와 명예를 얻는 시대 / 20 나만의 스피치를 입은 스타, 그리고 인플루언서 / 25 Part 2 나만의 스피치 체형 측정하기 ‘말 속에 숨겨진 나’를 찾아서 / 33 나만의 스피치 체형, 장단점을 분석하라 / 38 말 습관 진단, 나를 알아가는 시간 / 44 말투 속에 숨겨진 나, 기질과 스피치의 연결 고리 / 51 말하기의 성격‘스피치 퍼스널리티’ / 57 Part 3 퍼스널 스피치 컬러, 색다른 나를 만나다 퍼스널 스피치 브랜딩, 나의 말하기에 색채를 입히다 / 67 색채로 물들인 말의 힘 / 72 말의 색채를 고르는 연결의 감각 / 77 나만의 매력적인 스피치 컬러를 찾아라 / 84 Part 4 스피치에 패션을 입혀라 다양한 ‘말 요소’들의 조합 스피치는 원단 선택부터 꼼꼼하게 / 93 스피치 디자인, 스토리텔링의 힘 / 98 말의 액세서리로 스피치 스타일 완성 / 106 나만의 스피치 스타일을 펼치는 런웨이 / 11 Part 5 실전 TPO에 맞는 스피치 & 나다운 스피치 / 121 상황 별 스피치 스타일링 전략 / 130 명사들의 스피치 스타일링 따라잡기 / 145 반복이 만들어내는 완벽한 작품 / 157 부록 스피치 스타일링 4주 챌린지 /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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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우리 각자는 가슴속에 고유한 이야기를 품고 살아간다. 마치 장대한 영화의 한 장면처럼 우리의 삶은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는 순간들의 연속이다. 그러나 우리는 때때로 그 이야기의 주인공임을 잊은 채, 타인이 만들어 놓은 시나리오 속에서 스스로를 조연으로 남겨두곤 한다. 특히 ‘말하기’라는 도구는 우리의 내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목소리를 세상과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다리임에도 불구하고, 그 다리의 중요성을 잊을 때가 있다. 하지만 나는 믿는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무대가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무대 위에서 각자의 목소리는 고유한 빛을 발한다는 것을. 목소리는 단지 소리를 내는 것을 넘어, 그 사람의 개성과 이야기를 상징한다. 마치 아름답게 디자인된 의상이 그 사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듯, 목소리 또한 말이라는 표현을 통해 우리를 더 빛나게 만들 수 있다. 내가 『스피치 스타일링: 나를 표현하는 예술』을 집필하게 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 책은 단지 말하기의 기술을 넘어, 당신의 목소리가 지닌 힘을 발견하고, 당신만의 방식으로 그것을 세상에 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안내서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목소리를 잊은 채 남들의 기대 속에 스며들지만, 그 안에 묻혀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마치 필름 속에 잠재된 한 장면처럼, 빛을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나는 그 장면을 당신과 함께 발견하고 싶다. 그리고 그 장면이 세상 속에서 살아 숨 쉬며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길 바란다. 스피치 스타일링은 단순한 연출이 아니다. 그것은 당신의 삶에 맞는 가장 아름다운 옷을 입히는 작업이다. 잘 맞는 옷이 한 사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듯, 적절한 스피치 스타일은 당신의 이야기를 더 선명하게, 그리고 더욱 독창적으로 전달한다. 목소리는 우리의 내면을 세상에 표현하는 도구이자, 당신만의 고유함을 보여주는 패션이다. 어떤 의상처럼, 목소리도 적절한 연출과 디테일을 통해 세상 속에서 당신의 존재를 더욱 빛나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당신이 마침내 주인공으로 서는 순간을 위한 여정의 첫걸음이다. 잠재된 목소리를 깨우고, 스스로의 이야기와 마주하며, 세상과 깊은 대화를 시작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당신 안의 목소리는 이미 충분히 빛나고 있다. 이제 그것을 드러낼 차례. 세상은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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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방법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나만의 색깔과 방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스피치 스타일링’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든 못하는 사람이든 나의 진정성을 전달하여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세상과 소통하게 하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김영재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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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하지만 제대로 다듬고 전달할 때 비로소 빛을 발한다. 이 책은 단순히 말하기 기술이 아니라 스피치의 스타일링을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고 청중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피치의 본질을 꿰뚫고 있다. 저자의 깊은 통찰과 경험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통해 퍼스널 스피치 컬러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나만의 스피치를 디자인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 김정진 (YTN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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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라는 무대에 선다는 건 결국 내 안의 이야기를 건네는 일. 이 책을 읽는 동안 스피치와 예술을 감각적으로 엮어낸 작가의 시선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빠져들었다. ‘나만의 매력’과 ‘콘텐츠’가 곧 힘이 되는 지금, 나다운 말하기가 내 무대의 가장 단단한 경쟁력이 되기를. - 조해인 (음악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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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말로 살아왔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진짜 말하기가 시작됐다. 생각의 패턴을 디자인하고 말의 톤을 브랜딩하는 과정을 안내한다. 스피치계의 패션 잡지 《스피치 스타일링》과 함께라면 당신의 말도 딱 맞는 옷을 입게 될 것이다. - 홍연주 (TV조선 기자,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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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말로 벌어먹고 사는 직업’의 삶에게 스피치란 사람을 담는 일이었다.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피치를 입혀 세상과의 소통으로 안내해 주는 작가의 신선함이 돋보이는 책. 지금 나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다면 스피치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보길 바란다. 낯설지만 처음 보는 아주 매력적인 내가 마주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 이재관 (CJ ONSTYLE 쇼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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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가 무대에서 각자의 개성을 담아 춤을 추듯, 목소리에도 저마다의 매력을 담는 스타일이 정말 중요하다. 본서 『스피치 스타일링』은 내면에 숨겨진 움직임의 매력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가장 돋보이게 표현할 수 있는 스피치 스타일을 찾아주고 있다. 자신만의 리듬을 입은 목소리는 독자들을 더욱 특별하고 삶의 다양한 무대 위에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 칸 (가수 ‘디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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