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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공무원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1. 공무원이 죽으면 가족은 울고 경제는 웃는다 2. 정치인과 공무원의 거짓말 3. 국민은 졸이 아니다 4. 서울을 상징할 수 있는 광장 하나쯤은 있어야 5. 공무원에게 공부를 못하게 하는 이상한 나라 6. 똥무로가 시냇물 7. 기자(記者)와 기자(奇者), 또 다른 기자(寄者) 8. 멋진 구청장, 비신사 구청장 9. 선거는 표준어도 바꿔 버린다 10. 주사행정이 뭐가 나쁜가 11. 불쌍한 18급 공무원 12. 역설 공무원 3대수칙 13. 공무원윤리헌장의 기상천외한 착취 14. 들어갈 때 하위직은 영원한 하위직 15. 서기면 서기지 무슨 놈의 서기관이냐 16. 경제가 발전하면 공무원 부패도 발전한다 17. 80년 초 사회 정화 때 숙정당한 선배 공무원 18. 구급차에 실려 나갈지라도 제2장 저 낮은 곳의 향기 1. 아들의 편지 2. 낮은 곳을 살필 줄 아는 지혜로운 삶 3. 영혼을 울리는 애절한 노래 4. 바람직한 신앙인의 자세 5. 파월 미 국무장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6. 남의 허물을 가려주는 아름다운 마음 7. 가을을 생각하며 8. 진달래 필 때면 9. 유럽을 울린 못 다한 사랑 10. 유부초밥 11. 순이 12. 남을 칭찬하는 마음 13. 마지막에 남기는 말 14. 두고두고 후회되는 일 15. 아름답고 소중한 이야기 제3장 졸때기도 한마디 합시다 1.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뽑아낸다 2. 진정한 평가는 퇴임 후에 이뤄진다 3. 뒤로 가는 지방 공직 사회 4. 직업공무원제 이대로 좋은가 5.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패거리 문화 6. 공직자와 실사구시 7. 프로는 아름답다 8. 그래도 희망은 있다 9. 행정에도 전문가가 필요하다 10. 공무원노동조합법이 제정되어도 아무 걱정 없다 11. 행정의 인간성 회복이 시급하다 12. 전임자가 한 일은 무조건 싫다 13. 공직 내부에서 쓰고 있는 엉뚱한 말 14. 자치단체장의 거꾸로 일하기 15. 공직은 개인을 위한 것이아니다 16. 국회의원과 시장군수는 앙숙인가 17. 신문이 매기는 엉터리 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