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에마 치체스터 클락
화려한 색감, 현란한 색의 조화, 독특한 캐릭터로 자신만의 그림 세계를 확고하게 가지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다. 첼시 미술대학과 로열 칼리지에서 미술을 공부하였고, 1988년도에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인으로 마더구즈 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나무늘보야 헤엄쳐』『파란 캥거루야 이제 뭘 할까?』등이 있다.
역자 : 차현인
춘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어국문과를 나왔다. 카피라이터로 몇 년 동안 일했으며 『로지는 어린이집이 참 좋아요』『폴로와 개구리』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