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이재명 사람들
대한민국을 재설계하는 신주류 EPUB
가격
16,000
16,0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머리말 - 가장 논쟁적인 정치인을 읽은 ‘거울’

1부 이재명, 그는 누구인가

1장 이재명 대통령이 걸어온 길
2장 이재명 대통령의 용인술

2부 이재명 핵심 브레인

3장 총론: 이재명 사람들, 그들은 누구인가
4장 성남시·경기도 그룹
5장 중앙대 동문 그룹
6장 경제·산업계 & 전직 관료 그룹
7장 민주당 전·현직 의원 그룹
8장 법조인 그룹
9장 학계·정책 자문 그룹

3부 이재명 대선 공약

저자 소개 1

한국경제신문 정치부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상열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정책, 산업, 자본시장을 취재했다. 2014년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1년간 연수했다. 증권부장, 경제부장을 거쳐 2025년1월부터 정치부장을 맡고 있다. ▶도병욱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산업부에서 기업들을, 경제부에서 정부부처를 취재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정치부에 몸담았는데, 2023년부터 다시 정치부에서 일하고 있다. ▶강현우 서울대 경제학부와 핀란드 알토대 EMBA를 졸업했다. 2009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증권부와 사회부, 산업부,
▶이상열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정책, 산업, 자본시장을 취재했다. 2014년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1년간 연수했다. 증권부장, 경제부장을 거쳐 2025년1월부터 정치부장을 맡고 있다.

▶도병욱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산업부에서 기업들을, 경제부에서 정부부처를 취재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정치부에 몸담았는데, 2023년부터 다시 정치부에서 일하고 있다.

▶강현우
서울대 경제학부와 핀란드 알토대 EMBA를 졸업했다. 2009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증권부와 사회부, 산업부, 금융부 등을 거쳤다. 베이징특파원을 지냈다.

▶정소람
서강대 생명과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금융부, 증권부, 뉴욕특파원 등을 거쳤다. 2024년부터 정치부에서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한재영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재계와 기획재정부 등을 출입했다. 2023년부터 더불어민주당을 취재했고 현재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을 출입하고 있다.

▶강진규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와 동대학원(경제학 석사)을 졸업했다. 2013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정책과 유통산업을 취재했다. 21대 대선에서 주로 후보들의 공약 분석을 맡았다.

▶최형창
연세대 사회학과와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을 졸업했다. 2014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사회부와 체육부, 정치부를 거쳤다. 2022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중소기업부를 거쳐 국회를 다시 출입하고 있다.

▶김형규
한양대 국어국문·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했다. 2016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건설부동산부, 국제부, 산업부 등을 거쳤다. 2025년부터 국회를 출입했고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을 취재하고 있다.

▶이슬기
일본 와세다대 문화구상학부를 졸업했다. 2017년 이데일리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뒤 2021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증권부와 경제부를 거쳤다. 2025년부터 정치부에서 정당을 취재하고 있다.

▶배성수
한국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19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IT부, 산업부에서 근무했다. 2024년부터 정치부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출입하며 21대 총선, 비상계엄 사태 등을 취재했다.

▶하지은
연세대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19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경제정책과 자본시장을 주로 취재했다. 경제부 기자로 21대 대선 TF에 합류해 대선을 취재했다.

▶양현주
2020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한국경제TV에서 산업부와 부동산부를, 한국경제신문에서 증권부와 대선 TF를 거쳤다. 주짓수와 명상이 취미로, 균형을 중요시하지만 21대 대선 기간 일과 삶의 균형은 지키지 못했다.

▶박주연
연세대 국제학부 졸업하고 2021년에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했다. 국제부를 거쳐 2023년부터 정치부 정당팀에서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이광식
고려대 보건정책관리학부를 졸업해 2021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했다. 사회부 경찰팀에서 이태원 참사와 새만금 잼버리대회, 오송 참사 현장을 취재했다. 2024년부터 경제부 소속으로 기획재정부 등을 출입하고 있다.

▶안시욱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2022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문화부 출판·문학·미술·영화·대중문화를 두루 거쳤다. 2025년 정치부 정당팀 소속으로 제21대 대선을 취재했다.

▶최해련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2022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지방자치단체와 국회를 출입했다. 비상계엄 선포 직후인 2025년부터 정치부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취재하고 있다.

▶원종환
경희대 미디어·문화콘텐츠관광학과를 졸업했다. 2022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했다. 첫 부서인 정치부에서 국회를 출입하며 22대 총선을 취재했다. 중소기업부 소속으로 대선 TF에 합류해 21대 대선을 취재했다.

▶정상원
중앙대 복지학·정치국제학과를 졸업했다. 기자 생활 첫발을 뗀 2024년부터 한국경제신문 정치부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출입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9.46MB ?
ISBN13
9788947501729

출판사 리뷰

사람을 보면 정치가 보인다!
이재명 시대를 만들어갈 인물 지형도


“사람은 거울”이다. 어떤 사람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와 함께했던 이들을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리하여 이 책은 새롭게 출발할 ‘이재명 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시도로, 그의 곁에 있는 인물들을 중심에 놓는다. 이 대통령이 누구와 손을 잡았고, 누구의 조언에 귀를 기울였으며, 어떤 인물과 결별했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그의 정치적 이념과 성향, 전략, 리더십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 책은 이러한 접근을 통해 앞으로 펼쳐질 이재명 정부의 방향을 가늠하려 한다.

책은 이 대통령의 정치 여정을 따라가며, 그 과정에서 함께한 주요 인물들을 분야별로 정리한다.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함께한 핵심 측근, 대선 캠프를 꾸린 전략가들, 국회와 당내에서 조율을 맡았던 실세 의원들, 그리고 학계·관료 출신의 정책 브레인까지 총망라되어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단순히 이재명이라는 정치인과 친소 관계에 있는 ‘측근’이 아니다. 이재명이라는 정치를 실무에서 기획하고 조정하며 구체화해온 핵심 자원들이다.

대표적인 인물군으로는 성남시·경기도 인맥으로, 이 대통령이 지방 행정가로 일한 약 11년간 곁을 지킨 그룹이다. 성남시장 도전을 도왔던 김영진 의원, 정성호 의원, 김병욱 전 의원을 비롯해, 김남준 전 정무조정부실장, 김현지 보좌관, 김락중 보좌관 등 실무형 조력자들이 소개된다. 특히 김남준 전 실장은 성남시 시절부터 대통령 선거까지 이재명의 메시지를 정리하고 소통을 설계해온 핵심 인물로, ‘이재명의 생각을 가장 잘 아는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정책 기획과 방향 설정에서 큰 역할을 해온 학계 인사들, 예컨대 기본소득 구상을 설계한 강남훈 교수, 실용주의 경제 전략을 뒷받침한 하준경 교수, 외교·안보 라인의 김현종 전 안보실 차장 등도 소개된다. 이들의 배경과 행보를 통해, 이재명 정부가 ‘복지와 성장’, ‘진보와 실용’ 사이에서 어떤 균형을 선택해 나갈지를 가늠할 수 있다.

주요 정무 인사들에 대한 분석도 흥미롭다. 국회 내 핵심 인물로는 박찬대 원내대표, 김민석 수석최고위원, 천준호 의원 등이 이야기된다. 이들은 당내 권력 구조를 정비하고, 정책 추진력을 높이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공천 과정에서 이 대통령의 의중을 가장 잘 반영한 인물들로 평가된다. 책은 이들이 각기 어떤 성향과 이력을 가졌는지, 당과 정부 사이의 어떤 가교 역할을 수행할지 등을 알려준다.

성과, 경쟁, 실무-이재명식 인사 원칙

이 책이 주목하는 것 중 하나는 이 대통령의 ‘용인술’이다. 대통령은 사람을 쓰는 자리고, 인사는 곧 정치다. 이 대통령이 공직에서, 정당에서, 캠프에서 어떤 인물을 쓰고 어떻게 검증하며,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했는지를 책은 이야기한다. 이 대통령의 인사 철학을 요약하면, 능력 중심, 경쟁 중심, 성과 중심이라 할 수 있다. 측근 정치를 경계하면서 실무형 인재를 중용하고, 조직 내부에서 무한 경쟁을 유도하며, 전략적 모호성을 통해 권력의 균형을 조율한 방식이 설명되어 있다. 예컨대 당내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찬반 공개토론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거나, 서로 다른 정책조직 간 경쟁을 유도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모습은 이재명식 리더십의 특징이다.

이재명 리더십, 어디로 향할 것인가

이 책은 이 대통령이 변방에서 중심으로, 비주류에서 주류로, 아웃사이더에서 권력의 핵심으로 옮겨가기까지, 그 여정의 이면에 어떤 사람들이 함께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 인물들이 다시 국정 운영의 전면에 나설 준비를 하는 지금, 이 대통령의 리더십이 어디로 향할지, 그 향방에 대한 힌트를 준다. 이 책은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의 이야기인 동시에, 그와 함께 움직여온 권력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다. 이재명 정부의 성격과 향방을 가늠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가장 유의미한 단초가 되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