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의 삶 나의 아버지
고건
동아일보사 2005.04.22.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책 머리에

참선과 모차르트 - 고건
이것이 정말 명문이구나! - 김명자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 - 김영현
인색해서 성공한 장사꾼은 없다 - 김우종
독재 위해 일하는 그날부터 내 아들이 아니다 - 김정원
아버지의 딸로서 - 박근혜
나를 설득해봐라 - 손봉숙
아버지의 이름은 하라 에이쿠 - 손숙
어느새 닮아버렸습니다 - 안강민
기도가 왜 그리 길어? 찌개 다 식을라 - 유영구
내 삶의 연출자 - 윤은기
아버지와 놋그릇 - 이두호
고집불통 선비가 그립다 - 이이화
부모만 한 자식없다 - 이인호
나 그대 믿고 떠나리 - 장영희
놀멘 놀멘 하라우 - 조영남
안방에 걸린 윤정희 달력 - 최윤희
아버지의 춤사위 - 황병기

저자 소개 1

고건은 193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라큐스 대학교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60년대부터 30여년동안 전문행정가로 일해왔다. 최초의 대통령 권한대행, 두 번의 총리, 두 번의 서울특별시장, 세 번의 장관, 최연소 전남지사, 최초의 사회통합위원장을 역임한 한국의 대표적인 정치가, 행정가다. 보수와 진보에 치우치지 않는 행정의 달인, 안정적인 리더로 국내외에 알려졌다. 새마을사업과 치산녹화사업을 기획했으며, 세계5대 지하철교통의 구축, 서울시 도시교통도로건설, 난지도 생태공원조성, 한옥마을 복원들을 통해 서울을 현
고건은 193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라큐스 대학교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60년대부터 30여년동안 전문행정가로 일해왔다. 최초의 대통령 권한대행, 두 번의 총리, 두 번의 서울특별시장, 세 번의 장관, 최연소 전남지사, 최초의 사회통합위원장을 역임한 한국의 대표적인 정치가, 행정가다. 보수와 진보에 치우치지 않는 행정의 달인, 안정적인 리더로 국내외에 알려졌다. 새마을사업과 치산녹화사업을 기획했으며, 세계5대 지하철교통의 구축, 서울시 도시교통도로건설, 난지도 생태공원조성, 한옥마을 복원들을 통해 서울을 현대도시로 가꿨다. 클린서울 노력을 인정받아 세계청렴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건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4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452g | 150*210*20mm
ISBN13
9788970904146

관련 자료

조화와 중용의 정신이야말로 큰 키, 남다른 건강, 뜻한 일을 이루어내는 의지와 함께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큰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 고건·전 총리

물질적 유산 대신 세상을 사는 데 가장 소중한 자산을 물려주신 분, 그러기에 아버지는 나의 삶과 원천적으로 연결돼 있다. - 김명자·국회의원

대부분의 시간 아버지를 잊고 살지만 어느 순간 어린 아들을 품에 안고서 무언가 말을 할 때면 갑자기 내가 또 아버지의 아들이 되어 그분께 안기는 듯한 기분에 싸이곤 한다. - 김영현·소설가

나는 아버지가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는 분이라고 믿고 있다. 아버지는 역경 속에서도 누구보다 빠르게 우뚝 섰고 쓰러지면 또다시 자랑스럽게 일어섰다. -김우종·문학평론가

아버지는 나에게 드넓은 바다다. 때로는 거대한 파도가 일렁이고 때로는 한없는 침묵이 감돌지만 언제나 도전의식을 키워주는 푸른 바다다.- 김정원·세종대 석좌교수

나는 부모님을 닮았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자식이 부모를 닮는 게 당연하겠지만, 정치인이 된 지금은 그 말이 남다르게 느껴진다. - 박근혜·국회의원

아버지의 민주적 훈련은 비단 말을 논리적으로 하고 못하는 것뿐만 아니라 내게 ‘무서운 사람’이 없게 만드는 힘도 길러주셨다. - 손봉숙·국회의원

나는 깨달았다. 내가 그토록 아버지를 미워하고 증오한 건 지독히도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기다렸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 손 숙·연극인

가끔씩 내 모습과 행동에 당신이 심어주신 것들이 남아 있음을 느끼며 나 홀로 있는 것 같지 않아 가슴 한 편이 든든하다. - 안강민·변호사

쉬운 말로 나는 아버지 덕을 무척 본 사람이다. 그래서 오십 고개에 서 있으면서 아버지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자괴심을 느낀다. - 유영구·명지학원 이사장

나의 부모는 혹독했던 식민지 시대와 끊임없이 생사의 갈림김을 오갔던 전쟁을 뚫고 나오신 분들이다. 우리의 삶이 시트콤이라면 아버지 세대의 삶은 대하드라마다. - 윤은기·경영컨설턴트

나는 아버지가 미웠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면 아버지보다 술이 더 원망스럽고 미웠다. 술만 드셨다 하면 온 집안이 공포로 떨어야 했으니 술이 원수 같았다. - 이두호·만화가

내가 “아버지로부터 아무런 유산도 받지 못했다”고 하면 형수는 “서방님 머리와 한문 실력은 공짜로 주어진 것이냐”며 나를 꾸짖는다. 옳은 지적이다. - 이이화·역사학자

아버지가 일생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신 가장 소중한 교훈은 ‘욕심 없이 한 우물을 파는 게 가장 좋은 삶’이라는 것이다. - 이인호·전 주 러시아 대사

“내 뒤를 잇게 해야지” 하셨던 아버지의 말씀대로, 신탁처럼 운명처럼 나는 아버지가 가셨던 길을 그대로 간다. -장영희·서강대 영문과 교수

내가 아버지를 흉내 내서 무슨 일이든 열심히 따라 할라치면 늘 입버릇처럼 당부하시곤 했다. “놀멘 놀멘 하라우!” - 조영남·가수

이제 몇 장 되지 않는 사진 속에만 존재하는 아버지, 하지만 몇십 년이 지나도 늘 이렇게 곁에 계신 아버지. 새삼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 채윤희·영화인, 올댓시네마 대표

내가 아버지와 같은 시대, 같은 환경에서 태어났다면 아버지와 비슷한 인생을 살았고, 반대로 아버지가 나와 같은 시대, 같은 환경에서 살았다면 음악가가 되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 황병기·국악인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