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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출입국 준비
01. 출국하기 전 02. 미국에 도착한 직후 03. 통신 수단 설치하기 04. 법적 지위 05. 여행하기 06. 돌아다니기 Part II. 오락과 친구 만들기 07. 미국의 각종 기념일 08. 식사하기 09. 뉴스, 스포츠, 오락 10. 미국인 만나기 11. 친구 사귀기 Part III. 도착 직후 12. 식료품 구입하기 13. 쇼핑몰 14. 우편물 15. 돈 문제 16. 세금 내기 17. 은퇴와 투자 계획 Part IV. 정착하기 18. 집 구하기 19. 이사하기 20. 통신 수단 21. 보험 가입하기 22. 의료 체계 23. 신용카드와 대출 24. 차량 구입 또는 임대하기 25. 일자리 구하기 Part V. 자녀 교육 26. 어린 자녀 27. 큰 자녀 Part VI. 고등 교육 28. 영어 연수 29. 대학 교육 부록 A : 도와주세요! 안전 수칙 | 비상시에 부록 B : 각 장의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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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위생>
ㆍ 미국인은 목욕이나 샤워를 매일 합니다. 보통 향이 너무 강한 향취제나 향수, 에프터쉐이브 로션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ㆍ 모임이나 직장에서 같은 나라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본국어로 너무 길게 대화하는 것은 주변 사람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 p.121 '10장 미국인 만나기’ 중에서 <슈퍼마켓> ㆍ 시간이 허락한다면 물건 구입 전에 여러 가게를 둘러봅니다. ㆍ 슈퍼마켓은 대개 주 7일 영업합니다. 보통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6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열고, 일요일에는 좀 일찍 문을 닫습니다. 24시간 영업하는 슈퍼마켓도 있습니다. 영업 시간은 출입구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ㆍ Thanksgiving, Christmas, New Year's Day 등의 공휴일에는 문을 닫거나 영업을 일찍 마감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 p.138 ‘12장 식료품 구입하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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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하는 미국 생활, 헤매지 않고 똘똘하게!
난생 처음 하는 미국 생활, 헤매지 않고 똘똘하게!설레는 미국 생활 최초 1개월, 출국 전부터 꼼꼼하게 준비했지만 아무리 확인하고 또 확인했어도 직접 생활에 부딪치면 상황은 또 달라진다. 허둥대고 두리번거리고…. 출국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할 물건, 지켜야 할 사항, 꼭 알아두어야 할 영어표현 등 내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수첩에 잘 적어두고 익혔지만 막상 현실에 적용하려고 보니 생각과 많이 다르다. 그래서 실수를 하고 난 뒤에야 바른 방법을 깨닫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는 잘못 수집한 정보도 있다.
해외로 나가는 이민자와 유학생은 해마다 늘어나고 특히 미국은 어느 나라보다 많은 사람이 선호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민이나 유학의 방법으로 미국에 거주하거나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데도 아직 이렇다 할 생활 안내서가 없다. 해외로 떠나려는 사람들은 이민이나 유학에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쓴 수기를 읽고 정보를 얻으려 하지만 대부분 자신의 성공을 자랑하는 이야기만 있을 뿐 쓸 만한 정보는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과 의견도 나눌 겸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 동호회에도 가입을 한다. 물론 좋은 방법이지만 수많은 정보 중 진짜 내게 필요한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들에게는 성경처럼 늘 곁에 두고 보고 또 보고 할 책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필요한 정보와 당장은 필요하지 않지만 언젠가는 꼭 필요한 정보를 비롯한 모든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찾아보기 쉽게 정리한 친절한 안내서... 이 책이 바로 그런 역할을 담당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