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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요리
친구가 내 마음을 몰라줘서 속상할 때, 혹은 내 꿈을 응원받고 싶을 때 마음을 위로해 주는 요리가 있다면 어떨까? 《마음요리》는 하루하루 달라지는 마음을 위해 각 상황에 어울리는 요리들을 처방해 주는 그림책이다. 마음이 꽁할 땐 마음꽁치구이를, 허무하고 뻥 뚫린 것 같을 땐 마음도넛을, 들들 볶일 때는 마음떡볶이를 먹어 볼 것을 권한다. 특히 우리가 생각지 못한 힘들고 어려운 마음을 만나게 됐을 때, 그 마음을 어떻게 들여다보고 건너가면 좋을지 두 작가들만의 긍정적이고 유쾌한 방식으로 풀어낸다.
마음먹기
이 책의 주인공은 우리의 마음인 마음이입니다. 작가는 마음이를 사람들이 자주 즐겨먹는 식품인 달걀로 비유해 보여 줍니다. 마음이의 입장에서 바라봤더니 사람들은 마음을 하루라도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마치 달걀 하나를 가지고 다양한 요리를 하듯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형태를 바꾸고, 또 바꾸지요. 어떤 날은 마음을 마구 두드리고, 어떤 날은 달걀 프라이처럼 휙 뒤집기도 합니다. 또 다른 날은 마음을 들들 볶으면서 가만두질 않고, 무침요리를 하듯이 이리저리 뒤섞기도 하지요. 매일매일, 아니 매순간마다 형태를 달리하면서 나를 지치고 힘들게도 했다가, 다시 한껏 즐겁고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의 마음입니다.
마음일기
마음이 급한 날에는 ‘차분차분 마음’, 자꾸만 실수하는 날에는 ‘꼼꼼 챙김 마음’, 이루고 싶은 목표가 생긴 날에는 ‘불끈 열정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 주는 책이에요. 톡톡 튀는 그림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차영경 작가와 유머와 센스,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미있는 글을 선보이는 자현 작가가 어린이들의 가지가지 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기 위해 ‘어린이 힐링 그림책 시리즈’ 2탄 《마음일기》를 펴냈습니다.
마음마트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또 그런 상황에서 생기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감정을 소품에 담아 보여 줍니다. 코믹하게 풀어낸 만화를 볼 때는 웃음이 절로 나오고, 마음소품 사용설명서를 볼 때는 같은 상황에서 내 마음은 어땠는지 곰곰 생각하게 합니다. 불쑥불쑥 찾아오는 다양한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궁금하다면 다양한 소품에 담겨 있는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마음쉬기
재치 있는 표현으로 다양한 마음을 요리에 비유하여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그림책 《마음먹기》 후속작 《마음 쉬기》가 출간되었다. 마음 힐링 그림책 《마음 쉬기》에는 ‘마음앓이’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공감과 위로, 응원이 가득 담겨 있다. 대표 캐릭터 ‘마음’이와 마음이의 단짝 ‘앓이’가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마음을 따뜻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했다. 《마음 쉬기》는 지치고 힘든 마음에 쉼표 같은 그림책이다. ‘쉼표’는 문장의 흐름을 조절하고, 글을 읽는 독자에게 휴식을 제공한다. 《마음 쉬기》도 독자들이 숨 쉴 수 있는 작은 숨통이 되어 줄 것이다.
마음아 살아나라!
학교는 지루하고, 체육 시간은 귀찮고, 친구 사귀는 건 어렵고, 오로지 게임만 재미있는 도연이. 집에 와도 밥은 혼자 먹어야 하고 늦게 들어 온 엄마는 부랴부랴 집안일을 해치우느라 정신없습니다.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을 차마 꺼내지 못하면서 도연이의 마음은 점점 더 깊이 가라앉기만 하는데.. 도연이의 마음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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