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 수업
스타트업을 스타트하는 최고의 실전 전략 개정판
권도균
유씨북스 2025.07.15.
베스트
창업/취업/은퇴 3위 창업/취업/은퇴 top20 4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강의를 시작하며

1강 문제는 경영이야, 바보야! - 창업자에게 경영은 왜 중요한가?

문제는 경영이야, 바보야! | 대기업 경영 이론과도, 서양의 룰과도 다르다 | 우연인 듯 우연 아닌 우연 같은 기회 | 지루한 프로세스를 따르는 일 | 신규 사업도 스타트업처럼 시작하라 | 사업과 고객에 대해 성급히 예단하지 마라 | 떠날 때를 생각하고 시작하라

2강 창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 스타트업이 가르쳐주는 것들

모두에게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 | 창업을 경험하라 | 깨달음은 겸손을 낳는다 | 직장은 최고의 창업사관학교 |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돌아보라 | 사업하기 좋은 날은 없다 | 참을 수 없는 창업의 욕구 | 잘 모르면 쉬워 보인다 | 자유롭게 장점을 취하라 | 가짜로 진짜를 만들 수 없다

3강 기업가 정신과 창업가 자질 - 누가 스타트업 경영자가 되는가?

지금의 논리와 시스템을 허물어라 | 자신만의 이타적 사명을 가져라 | 낙관주의, 주도성, 책임감, 결과 중심적 사고 | 두려움과 게으름과 관료화를 이겨내라 | 대리처럼 현장에서 일하라 | 제품 속에 가치를 담아라

4강 스타트업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지 않는다 - 누가 실패하는 창업으로 가는가?

아이디어는 그냥 아이디어일 뿐이다 | 모두가 ‘세계 최초’를 외친다 | 특정한 고객의 특정한 문제에 집중하라 | 불만에 가득 찬 고객을 찾아라 | 우리의 고객은 어디에 있는가 | 솔루션이 아닌 문제를 찾아라 | 없으면 안 되는 것, 고객이 고통스러워하는 것 | 딸은 유행을 사고, 엄마는 품질을 산다

5강 흐르는 강물에 배를 띄워라 - 창업을 했다면 성과를 만들어라

모든 것을 측정하고 또 측정하라 | 사업 가설이 동작하게 하라 | 반응이 없으면 미련 없이 버려라 | 흐르는 강물에 배를 띄워라 | 사업하지 말고 사업 준비를 하라 | 우물 안에 갇히지 마라 | 형용사에 속지 마라

6강 지금, 당장 시작하라 - 스타트업의 강력한 에너지

오늘 할 일을 지금 결정하고 당장 시작하라 | 스스로를 속이지 마라 | 전진하고 있다고 오해하지 마라 | 현재와 연결된 변곡점을 만들어라 | 디지털 유목민으로 살아라 | 공동 창업자 계약을 맺어라 | 협상과 계약은 신중하게 하라

7강 이윤보다 고객을 사랑하라 - 스타트업 마케팅 전략

작은 틈을 파고들 날카로운 무기를 만들어라 | 통로를 관찰하고 또 관찰하라 | 바로 앞에 있는 고객부터 만족시켜라 | 마케팅보다 사랑과 정성을 담아라 | 고객을 숫자로 파악하지 마라 | 편집광처럼 고객에게 집착하라 | 가격표만 바꿔도 혁신이다

8강 직원이 아닌 협력자를 구하라 - 누구와 함께 어떻게 일할 것인가?

지속적인 매출 이익이 발생할 때까지 혼자 가라 | 서로에게 어울리는 상대를 찾아라 |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 자기 일을 하면서 부하의 일을 도와주는 사람 | 경력과 명성 뒤의 실력을 보라 | 북극성이 조직을 이끌도록 하라 | 믿고 함께 일한다는 의미를 전달하라 | 조직 키우기와 직원 늘리기는 별개다

9강 실패로부터 배워라 - 스타트업 경영자가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첫 번째 성공 증후군’을 주의하라 | 패기와 열정 뒤에는 미숙함과 교만이 있다 | 내가 틀렸을 가능성을 받아들여라 | 그들의 찬사는 잘 모른다는 표시다 | 조직은 말보다 실행으로 이뤄진다 | 직원들의 본업을 방해하지 마라 | 평화로운 의사 결정은 틀렸다 | 기업 문화는 암묵적 규율이다

10강 지식의 배움에서 행동의 배움으로 - 스타트업 경영자가 반드시 해야 할 것들
수집, 측정, 분석보다 설계가 우선이다 | 숫자의 의미를 파악하라 | 행동으로 답하게 물어보라 | 하지 않을 것을 결정하고 절제하라 | 아메리카 드림에서 깨어나라 | 유효한 학습을 계속해라

11강 비전보다 생존이 우선이다 - 스타트업 위기관리

돈의 힘으로 일하려 하지 마라 | 대기업에 기대지 마라 | 돈을 버는 것에서 출발하라 | 초심을 잃어버리지 마라 | 투자는 빚이다 | 부채도 빚이다 | 비전보다 생존이 우선이다

12강 성공이 기다리고 있다 - 사업의 본질에 다가서라

고객의 관점으로 사업을 정의하라 | 회원 수는 목표가 아닌 수단임을 잊지 마라 | 창업가여, 바람피우지 마라 | 잘될 것, 잘되는 것, 잘된 것 | 뿌리가 있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는다 | 청개구리 창업자가 성공한다 | 사장의 윤리는 회사를 비추는 거울이다

용어 해설
주석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

Douglas Guen

대한민국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의 개척자이며, 대표적인 멘토로 알려져 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11년간 컴퓨터 분야 엔지니어와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35세에 독립해 5개의 회사를 창업했다. 이 중 1997년과 1998년에 각각 설립한 이니텍과 이니시스를 보안·전자 지불 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 성장시켰고, 2000년대 초반에 두 회사 모두 코스닥에 상장시켰다. 이후 사업의 본질에 충실한 경영으로 4000억 원이 넘는 기업 가치의 회사들로 성장시켰고, 새로운 일을 도모하기 위해 2008년 말 모든 경영권을 매각했다. 2010년 대한민국의 창업 환경에 적합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대한민국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의 개척자이며, 대표적인 멘토로 알려져 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11년간 컴퓨터 분야 엔지니어와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35세에 독립해 5개의 회사를 창업했다. 이 중 1997년과 1998년에 각각 설립한 이니텍과 이니시스를 보안·전자 지불 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 성장시켰고, 2000년대 초반에 두 회사 모두 코스닥에 상장시켰다. 이후 사업의 본질에 충실한 경영으로 4000억 원이 넘는 기업 가치의 회사들로 성장시켰고, 새로운 일을 도모하기 위해 2008년 말 모든 경영권을 매각했다.

2010년 대한민국의 창업 환경에 적합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프라이머를 벤처 1세대 창업가들과 함께 설립했다. 프라이머는 국내 대표적인 스타트업들을 발굴·투자했으며, 성공적인 기업들을 다수 탄생시켰다. ‘잠재적인 창업가들을 발견하고, 큰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경영 지식과 지혜를 후배들에게 전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경영의 범주를 기업 이외의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경영 지식으로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발견하고 잠재성을 발휘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권도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150*210*30mm
ISBN13
9791197022463

책 속으로

‘몰랐는데 새로 알게 된 것’, ‘내가 잘못 생각했던 것’, ‘예상치 않았던 성공과 실패의 현상들로부터 배운 것’을 주로 이야기하는 CEO에게서는 건강한 미래가 보인다. 지금 아는 것도 ‘지금까지’ 알아낸 것에 불과하다. 스타트업 경영은 연구자의 길이며, 실험하는 길이며, 배움의 길이다.
---「제1강 문제는 경영이야, 바보야!」중에서

사업의 기회는 무궁무진하고 영원하다. 인간의 욕구는 끝이 없기 때문이다. 조급해 할 필요가 없다. 소비자는 지금 만족하더라도 금방 더 편하고, 더 빠르고, 더 싼 것, 더 고급스러운 것에 갈증을 느낀다. 더 좋은 것으로 옮겨가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인간 욕구의 진화가 중단되면 사업의 기회도 중단된다. 그러나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제2강 창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중에서

‘안 된다고 느끼는가? 되게 하라! 지금 그런 것이 없는가? 있게 하라! 규칙이 걸림돌인가? 룰을 새로 만들어라! 장애물에 부딪혔는가? 시도하고 시도하고 포기하지 마라! 한계를 경험했는가? 더 높은 비전을 보라! 속도를 내고 생각한 대로 행동하라. 이것이 기업가 정신이다’
---「제3강 기업가 정신과 창업가 자질」중에서

나는 이를 일컬어 ‘비즈니스 모델의 가치 5단계’라 한다. 1단계 재미와 흥미, 2단계 있으면 좋은 것, 3단계 필요한 것, 4단계 없으면 안 되는 것, 5단계 고통스러운 것이다. 당신의 비즈니스 모델이 추구하는 가치를 여기에 대입해보라. 고객이 ‘고통스러워하는 것’이나 어떤 분야에서 ‘없으면 안 되는 것’을 찾아라. 만일 발견하고 그 사업을 시작하면 로켓을 타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제4강 스타트업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지 않는다」중에서

사업은 쉽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줄기를 찾아 거기에 배를 띄우면 된다. 노를 젓지 않아도, 엔진을 달지 않아도 배는 전진한다. 낙차가 큰 곳을 만나기라도 하면 성공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현기증까지 난다.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뜨면 성공해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제5강 흐르는 강물에 배를 띄워라」중에서

나는 과거 여러 곳에서 창업가들에게 ‘남이 내 돈 안 벌어준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라’고 자주 이야기했지만 이번에는 ‘내 돈 벌어줄 남을 잘 모시는 것이 좋은 경영’이라고 말하고 싶다.
---「제8강 직원이 아닌 협력자를 구하라」중에서

창업의 과정은 일종의 행동을 배우는 과정이다. 고객과 제품에 대한 쉽고 간단한 문제를 풀면 일차적인 보상을 받고 다음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즉 팀과 자본을 얻는다. 다음 단계의 도전과 문제를 풀어내면 더 큰 보상과 더 좋은 무기를 얻는다. 창업자는 각각의 단계마다 새로운 행동의 배움을 경험하며 성장한다.
---「제10강 지식의 배움에서 행동의 배움으로」중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정의할 때 꼭 질문해야 하는 것은 ‘우리의 사업은 무엇인가?’이다. 분명한 정체성이 없으면 트렌드와 유행에 따라 흔들리고, 매출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고, 경쟁의 압박에 타협하면서, 끈 떨어진 연처럼 표류하다가 길을 잃게 된다.

---「제12강 성공이 기다리고 있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스타트업 경영의 본질을 본격적으로 다룬
국내 최초, 최고의 스타트업 경영 바이블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가 스타트업 실전 노하우를 스타트에서부터 엑시트까지의 성공 전략 로드맵으로 쓴 책〈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 수업〉(2015)의 개정판이 출간됐다. 권 대표는 대한민국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의 개척자이며 대표적인 멘토로서 번개장터, 호갱노노, 데일리호텔, 숨고, 라엘, 스타일쉐어, 마이리얼트립 등 300여 개의 스타트업을 투자·육성했다. 이 책은 그 실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경영 본질과 성공 전략을 소개한다.

길지 않은 스타트업 역사에서 성공 사례나 창업 매뉴얼을 다룬 책들은 여럿 있었지만, 대기업 위주의 경영에서 벗어나 한국의 스타트업 현실에 맞는 경영 전략을 다룬 책은 부재했다. 이니텍과 이니시스를 보안·전자 지불 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 성장시키면서 4000억 원이라는 창업 신화를 쓴 권 대표는 이 책을 통해 ‘한국적 현실’ 속에서 성공하는 ‘대기업과 차별화된 스타트업만의 경영 전략’을 소개한다.

이 책은 10년간 창업 현장에서 발로 뛴 경험과 이후 15년간 300여 개의 스타트업을 인큐베이팅하여 깨달은 지혜, 3만 명 이상의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들과 함께 공부하며 정리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쓰인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경영 바이블이다.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것은 돈과 아이디어가 아니다!”라며 그는 스타트업이 성공하려면 사업의 본질에 다가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요구되는 기업가 정신을 말하다

벤처기업 수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학가의 창업 열기도 활발하다. 하지만 이러한 창업 활성화 현상 속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성공하는 스타트업이 손에 꼽을 정도인 것은 물론이거니와 청년들이 창업을 진로 선택의 중요한 대안으로 고민하는 단계까지 이르기에는 청년 등의 기업가 정신이 미흡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스타트업의 메카로 불리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경우에는 스타트업만으로 특화된 경영 전략이나 기업가 정신, 마케팅 전략 등이 세분회되어 다양하게 연구되고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이 개발되고 있다. 반면 한국은 상대적으로나 절대적으로나 스타트업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부족하다. 대기업과도 다르고, 미국과도 다른 한국적 스타트업 환경 속에서 저자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을 하며 만났던 수많은 창업자들이 정말로 궁금해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분석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 창업자에게 경영이 왜 중요한가?
- 스타트업 경영은 어떻게 다른가?
- 스타트업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

모든 창업자들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성공일 것이다. 이 책은 저자 스스로도 창업에 성공했고, 인큐베이터로서 수많은 스타트업들을 성공시킨 경험과 실전 전략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매우 흥미롭고 유익하다. 저자는 성공의 배경을 ‘사업에 본질에 다가서는 기업가 정신’으로 꼽고 있다.

스타트에서 엑시트까지의 성공 전략 로드맵을 제시하다

한국에서 글로벌 스타트업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저자는 ‘경영’에서 찾는다. 창업자가 아이디어와 자본 그리고 열정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는 있겠지만 성장 과정에서 레벨 업을 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걸맞은 경영자의 마인드와 경영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경영에 대한 공부가 부족하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초기의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성공한 대기업의 경영 전략을 가져다 쓸 수도 없다. 글로벌한 외국 기업의 사례도 끌어다 쓸 수 없다. 바로 한국적 스타트업 환경 때문이다. 정부의 지원도 미비하고, 재벌과 대기업과의 상생도 힘든 척박한 상황을 이겨내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창업자에게 기업가 정신이 절실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더불어 이 책은 실패하지 않는 창업으로 가는 법, 성과를 만드는 법, 스타트업의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법, 차별화된 스타트업 마케팅 전략뿐만 아니라 협력자(직원)을 구하는 법,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 생존이 최우선 과제인 스타트업 위기관리 등을 소개한다. 끝으로 저자는 사장의 윤리는 회사를 비추는 거울이라며, 사업의 본질에 다가설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왜냐하면 그곳에 성공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추천평

창업과 경영의 선배이자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멘토로서 권도균 대표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긴 이 책에서 독자들은 경영의 철학과 실질적인 해답을 읽을 수 있다. 스타트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 그리고 창업을 시작하고서 길을 잃은 초기 경영자들에게 꼭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 스티브 J & 요니 P (패션디자이너, 스티브 J & 요니 P 창업자, CEO)
경영과 기업가 정신에 관한 책들이 많지만, 스타트업에 관련된 책은 적다. 그렇기에 스타트업을 직접 창업하고 경영했고, 다양한 스타트업들을 만나고 경험한 저자의 에세이들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스타트업의 성공은 비정형적이고, 기업가 정신에 정답은 없지만, 스타트업과 기업가 정신에 관하여 고민하고 생각해볼 주제를 던져주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읽어볼 가치가 있다. - 장병규 (네오위즈·첫눈 창업자, 본엘젤스 벤처파트너스 대표)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쉬운 글 사이에는 매우 묵직한 지혜가 배어 있다. 기존의 경영 이론과 치열한 겨루기도 한다. 무릎을 치게 하는 통찰이 자주 등장한다. 지식과 경험을 오랜 사유로 숙성시켜야만 나올 수 있는 글이다. 이 책은 마땅히 피터 드러커의 《경영의 실제》 옆자리에 자리해야 할 것이며, 아마 그렇게 될 것이다. - 김도현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창업지원단장)
이니시스, 이니텍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스타트업을 위한 애정 어린 조언이 가득하다. 폭 넓은 레퍼런스와 실질적인 스타트업 사례, 거기에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20년 넘게 활동해 온 저자의 다양한 경험이 짜임새 있게 녹아 있다. 스타트업을 꿈꾸는 이라면 당연히 읽어야 할 필독서임에 틀림없다. - 이희우 (IDG Ventures Korea 대표, 경영학박사)
‘한국형 Y 콤비네이터’를 만들어 다양한 스타트업들에 투자하고 멘토링하면서 많은 글을 읽고 사유한 핵심 지식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단순히 이론과 주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곳곳에 저자 자신이 겪었던 경험과 최근 사례들이 담겨 있어 이해가 쉽고 공감이 된다. 창업자뿐 아니라 기업에서 일하며 좀 더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조성문 (《스핀 잇 (SPIN IT)》의 저자, 빅브레인랩 대표)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며 계속 놀라고 있는 중이다. 첫째 이 책에 내가 고민했고 현재 고민 중인 문제들이 전부 담겨 있기 때문이며, 둘째 이 책이 덩그러니 답만 주기보다는 경험 없이는 얻을 수 없는 다각화된 시각으로 이슈를 고민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셋째가 가장 놀라운데, 평상시 책 한 권을 읽는 데 최소 몇 주가 걸리는 내가 한자리에서 이 책을 다 읽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 차영준 (ODK Media CEO 겸 공동 창업자)
이 책에서 일관되게 강조하는 것처럼 나 역시 사업의 초기 성패는 창업가의 경영 능력에 달려 있고, 때문에 경영진은 배우는 자세로 부지런히 본질과 핵심을 좇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아 왔다. 마이리얼트립을 시작한 지 만 3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되돌아보면 이제야 왜 그리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는지 조금은 이해할 것 같다. -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CEO)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위기가 있었고, 중요한 기로에 섰을 때마다 멘토링을 받았다. 간혹 조언을 얻고도 시간이 지나면 또 잊어버리고 잘못된 길을 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이 책을 옆에 두고 자주 읽으면서 더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됐다. 사소한 결정들이 모여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채효철 (번개장터 개발사 ㈜퀵켓 CTO)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지난 5년간 후배 창업가들에게 해준 진심 어린 조언들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다. 오랜 사업 경험과 스타트업 멘토링 내용이 집약되어 예비 창업가뿐 아니라 서비스를 운영 중인 창업가에게도 명심하고 고민해야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냉철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기업가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 김현석 (번개장터 개발사 ㈜퀵켓 공동 창업자)
저자는 창업가에게 두 가지 질문을 한다. “고객은 왜 당신의 제품을 사용하는가?” “사람들은 왜 당신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가?” 이 책에는 사업의 본질과 방향성이 일치하길 바라는 집요한 질문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 질문과 함께 창업의 출발선에 서길 바란다. 그러면 저자는 또 물을 것이다. “당신의 ‘고객’은 누구인가?” - 장영석 (번개장터 개발사 ㈜퀵켓 이사)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가설을 검증하는 린 스타트업 방법론은 매우 중요하다. 수많은 가설들을 만들고 증명하는 과정에서 단기간에 많은 유저를 모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리스크를 줄이고자 한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저자의 조언은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100일 정도 앞당겨주는 역할을 한다. - 최정우 (브릿지모바일 CEO))
‘스타트업’이라는 단어도 모르고 사업을 시작했을 때 막막했던 순간들이 기억난다. 이 책은 어떤 것을 배우고 고민하고 실행해야 되는지에 대한 선배 창업가의 조언을 담고 있다. 사업을 하면서 배움이 멈추는 순간 기업도 제자리걸음을 걷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사업에 대한 ‘배움’을 시작하기에 너무나 바람직한 책이다. - 전지훈 (언니의파우치 개발사 라이클 CEO)
지난 시간 동안 정말 많은 시행착오들을 겪었고, 여전히 지금도 시행착오들을 겪으면서 뼈저리고 또 아프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 책이 처음 창업할 때 존재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참고서로써 활용할 수 있었다면 지금보다 더 큰 기업인으로 성장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 책을 창업 초기에 접하게 되는 후배들이 부럽다. - 양준철 (온오프믹스 창업자, CEO)
저자가 수많은 강연과 멘토링에서 끊임없이 강조하는 내용들이 잘 정리된 책이다. 창업과 기업가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걷어내주는, 항상 마음에 담아두고 되돌아보고 싶은 조언들이 가득하다. 이 글들을 가까이에 두고 종종 찾아본다면 잘못된 방향으로 질주하려는 초보 기업가의 본성을 억누르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조윤형 (진인웍스 창업자)
창업자로서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가슴에 와 닿은 부분은 바둑을 인용한 “두 집은 내놓고 사업을 하라!”는 것과, “경영자는 항상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경영의 기본을 되새기게 하는 이 책은 창업가가 어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가까이에 두고 꺼내 봐야 할 꼭 필요한 가이드북이다. - 이걸우 (줌마슬라이드 제작사 ㈜모비틀 CEO)
사업은 인생의 가장 어려운 선택 중 하나다. 집념과 노력 그리고 실력 없이는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사업은 장거리 레이스다. 작은 성공에 쉽게 들뜨지 말고 끊임없이 미래를 보며 나아가야 한다. 길고 외로운 사업의 여정에 이 책은 중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마치 이야기를 옆에서 듣듯 쉽게 읽히지만, 페이지마다 놀라운 성찰과 긴 배움이 있다. - 이주형 (엔벗 공동 창업자, CSO)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