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2월 3일생으로 구마모토현 출신이다. 2002년에 [御神兄弟がゆく!?] 으로 우수 신인상을 받았으며, 2003년에 데뷔작 [착한 아이의 마음가짐]이 연재화되면서 그 해 신인 데뷔 작가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착한 아이의 마음가짐』,『몽환 스파이럴 』,『게임×러시』,『NG 라이프 』,『새벽의 연화』등이 있다.
'새벽의 연화 45'는 장편 시리즈의 최종장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줍니다. 중반의 느림이 사라지고 스토리가 탄탄하게 전개되며, 사룡이를 죽인 후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꿈과 희망을 짓밟지 않고 해피엔딩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