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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1200만원 모은 꼬마부자 구범이
손준혁 그림
원앤원북스 200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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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아빠, 돈이 뭐예요

1화 누구나 부자가 되는 건 아냐
2화 내 것 아닌 물건도 소중히
3화 푼돈에 욕심내지 말자
4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5화 부자가 되려면 계획이 필요해


2부 돈을 벌고 싶어요

6화 돈을 벌고 싶은 이유
7화 미국도 가고, 사람들도 돕고
8화 돈을 잘 쓰는 법
9화 욕심쟁이 농부 이야기
10화 토끼를 팔러 장에 갔어요
11화 드디어 토끼를 팔다
12화 서로 돕는 것은 좋은 일이에요
13화 서로 이해하면 싸울 일이 없다
14화 다독상을 놓치다
15화 동생들에게 책을 읽어주다


3부 투자란 참 좋은 거군요

16화 통장에 150만원이 모이다
17화 주식투자를 시작한 구범이
18화 쓸데없는 욕심은 절대 금물
19화 가족 합의서를 꼭 지킵시다
20화 주주총회에 참석하다
21화 이제 내가 원하는 곳에 투자를 할래


4부 행복한 부자가 될래요

22화 난 이제 스타, 강연과 방송 출연
23화 훌륭한 부자가 되는 법

저자 소개 1

그림손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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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혁 만화가는 1998년 부산외국어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1999 서울문화사 영점프'the bad seed'로 데뷔했다. 그는 2000년 영점프에 "A.O.D" 연재만화를 4권 출간했으며 2003년 레드 카드를 그렸다. 2004년 이후 『만화 열하일기』, 『경제박사가 된 구범이』, 『자신만만 월드리더』, 『호야의 일기』 등을 쓰고 그렸다. 이렇게 학습만화와 극화 만화를 그리던 손준혁은 카툰 형식에 도전하여 일간스포츠의 연재 만화 ‘식스 센스’의 일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손준혁의 다른 상품

저자 : 이구범
유엔 사무총장이 꿈인 초등학생 구범이는 자기 힘으로 돈을 벌기 위해 토끼를 키워서 판다. 아껴 쓰는 건 기본이고 은행에 저금도 한다. 비닐봉지를 모아 슈퍼마켓에서 돈으로 바꾸기도 한다. 주식 투자도 처음에는 아빠의 도움을 받아서 했지만 이제는 자기가 좋아하는 회사에 직접 투자할 정도다. 그렇게 모은 돈이 1200만원이다.
구범이는 정직하게 모은 돈으로 아름답게 나눠 쓰는 법도 잘 알고 있다. 열심히 모은 돈으로 불우 이웃 돕기 성금을 내는 건 부모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좋아서 하는 일이다. 성공적인 자녀 경제교육의 사례로 KBS 2TV <황금의 시간>, MBC TV <6mm 세상탐험> 등에 소개되었고 중앙일보, 여성동아, 주간동아, 여성중앙 등에 기사화된 꼬마 투자자이다.
저자 : 조은경
대학 졸업 후 카피라이터, 게임 스토리 작가로 활동했다. 200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게 되었다. 현재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천재교육>에 생각하는 동화와 학원 유머를 연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48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966490

출판사 리뷰

돈의 중요성과 쓰임새를 알게 하는 실명 경제 만화

구범이는 돈을 좋아하는 아이다. 그래서 조그만 게 돈을 밝힌다고도 한다. 하지만 구범이는 아빠의 경제교육을 받으면서 돈을 좋아하는 게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다. 구범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하는 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 스스로 모은 돈으로 동생의 자전거를 흔쾌히 사주기도 했고, 6학년 여름방학이 되면 동생을 데리고 미국 여행도 다녀올 계획이다. 픽션을 100% 배제하고 구범이가 그간 겪은 일들을 솔직하게 엮은 이 경제 만화를 통해 아이들은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기본원칙을 손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아홉 살 구범이의 꿈은 존경받는 부자 되기

돈을 벌기 위해 구범이는 토끼를 키워 시장에서 직접 판다. 저금도 열심히 하고 어떤 때는 쇼핑봉투도 모아다 슈퍼에서 돈으로 바꾸기도 한다. 아껴 쓰는 건 기본이라 아무리 낡은 물건이라도 쓰임새가 있는 거라면 예사로 버리거나 하지 않는다. 아이들에겐 무리라는 주식 투자도 처음에는 아빠의 도움을 받아서 했지만 이제는 좋아하는 회사에 직접 투자할 정도다. 그렇게 모은 돈이 1200만원이다.
정직하게 모은 돈으로 아름답게 나눠 쓰는 법도 구범이는 잘 알고 있다. 차곡차곡 모은 돈으로 불우이웃돕기에 성금을 내기도 했다. 부모님이 시켜서가 아니라 구범이가 스스로 좋아서 하는 일이다. 구범이는 아빠의 체계적인 경제교육을 통해 돈을 왜 모아야 하는지,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학교에서는 돈 관리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이 경제 만화는 단순히 읽는 재미를 넘어서 어린 구범이가 부모님의 체계적인 경제교육을 통해 어떻게 경제에 대한 개념을 잡아 나가고, 스스로 돈 관리를 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흔히 부모를 대신해 경제교육의 메신저가 되곤 하는 말하는 개나 인형 대신 구범이의 아빠가 직접 구범이의 호기심에 끊임없이 답하며 경제교육을 해나간다.
아직 나이가 어린 어린이에게 너무 일찍 돈에 대해 가르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돈에 대해 늦게 아는 것이 문제지, 왜 일찍 아는 것이 문제냐?”라고 되묻는 구범이 부모의 경제교육관과 그것을 구범이가 어떻게 소화해 냈는지가 이 경제 만화에 고스란히 들어 있다. 아이들이 읽기 전에 부모들이 먼저 읽어본다면 그동안 아리송하기만 했었던 경제교육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건져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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