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멕시코 대학교 의과대학의 정신과 임상 부교수이다. 캘리포니아의 샌디에고 대학교에서 임상정신약리학 연구 펠로우십을 받았으며, 뉴멕시코 대학교에서 11년간 정신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20년간의 휴직 후, 저자는 미국 최초로 환각제 또는 환각 물질로 인간 대상 연구를 수행한 인물로, DMT라고 알려진 N, N-디메틸트립타민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 그는 DMT 학술 연구 및 기타 실험 연구를 요약하고, 이 연구를 바탕으로 한 자신의 성찰과 결론을 담은 『DMT and the Soul of Prophecy』의 저자이기도 하다.
연세대학교 졸업 후 박사까지 취득하였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마치고 이어서 연구 강사로서 활동하던 중, 미국에 건너가서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와 Harvard Medical School의 McLean Hospital에서 뇌영상학을 연구했다. 귀국하여 일산병원에서 근무하다가 이후 한림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로 옮겨 과장 및 주임교수를 지내고 현재까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양극성장애와 우울장애를 포함한 기분장애 및 정신약물학이며, 그동안 다수의 연구논문과 책을 발간하였다. 대한우울조울병학회에서 이사, 이사장,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연세대학교 졸업 후 박사까지 취득하였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마치고 이어서 연구 강사로서 활동하던 중, 미국에 건너가서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와 Harvard Medical School의 McLean Hospital에서 뇌영상학을 연구했다. 귀국하여 일산병원에서 근무하다가 이후 한림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로 옮겨 과장 및 주임교수를 지내고 현재까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양극성장애와 우울장애를 포함한 기분장애 및 정신약물학이며, 그동안 다수의 연구논문과 책을 발간하였다. 대한우울조울병학회에서 이사, 이사장,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대한정신약물학회에서는 SCIE 저널인 Clinical Psychopharmacology and Neuroscience의 Editor-in- Chief와 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사이키델릭연 구회 대표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