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강남 8학군도 무너졌다 입시전략 다시짜라
김혜남 저
한스미디어 2005.05.03.
베스트
공부법 top100 2주
가격
9,800원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서문_대치동식 입시전략은 끝났다

1부 입시 패러다임의 혁명, 강남 8학군 붕괴

1장 대치동식 입시전략은 끝났다
강남 8학군이 흔들린다
강남을 위협하는 지역균형선발전형
지방학생들에게 더욱 풍부해진 입시혜택
철퇴 맞은 고교등급제
2장 대한민국 우등생이 흔들리고 있다
서울대, 수능 전국 1등도 장담 못 한다
한국을 탈출하는 특목고생들
특목고냐, 일반고냐
이제 우등생은 명문고를 기피한다
3장 2008년 교육개혁의 핵폭탄
더 이상 성적 부풀리기는 없다
강해지는 내신, 강해지는 공교육
고교등급제를 원천봉쇄한다
과열된 사교육열풍에 종지부를 찍는다
4장 사교육이 죽어야 대한민국 교육이 산다
사교육에 멍든 대한민국 교육
10년 후, 그때도 간판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해답은 자기주도적인 학습이다
토론 속에 길이 있다
선행학습이 학업잠재력을 죽인다

2부 달라진 입시환경에선 이렇게 학습하라

1장 성적향상의 핵심비법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학습법을 벤치마킹하라
모의고사는 테스트에 불과하다
개념정리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문제집의 환상을 버려라
잘 노는 학생이 공부도 잘한다
잠을 정복해야 성적을 정복한다
자녀는 부모의 믿음과 칭찬을 먹고 자란다
2장 수능, 이렇게 공략하라
수능 모든 영역에서 최상위권이 되려면
언어영역 고득점은 독서량이 결정한다
외국어영역은 시간과의 싸움
외국어와 수리가 고득점을 결정한다
수리영역은 자신감에 달렸다
3장 나에게 맞는 공부법은?
내신은 잘 나오는데, 수능은 영~
모의고사에만 강한 빈 수레형
4장 고3, 3년 공부의 결실을 거두자
철저한 1년 학습계획을 짜라
3학년 때 등급을 올리기란 하늘의 별 따기
수능 D-100일, 막판 뒤집기는 가능할까?
사소한 실수가 공든 탑을 무너뜨린다
재수가 성적향상을 담보하지는 않는다
고3을 위한 논술, 면접 대비법

3부 수시로 대학의 문을 넓혀라

1장 수시의 문은 갈수록 넓어진다
수시로 대박을 노려라
수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수시는 학교, 담임선생님, 학생의 3중주
1학기 수시는 경험이다
수시와 수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법
2장 수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학생부 관리는 필수조건!
사고력, 학습능력, 창의력을 길러라
심층면접의 핵심은 교과과정과 사회적 이슈다
3장 수시 알짜정보를 파헤친다
급해요! 너무 급해요!
최종경쟁률은 마감 때까지 아무도 모른다
광풍이 부는 의?치?한 수시
재수생에게도 수시의 문은 열려 있다

4부 나에게 딱 맞는 수시 맞춤전략

1장 나에게 딱 맞는 수시 맞춤전략
맞춤전략 1 : 내신이 우수한 학생 1
맞춤전략 2 : 내신이 우수한 학생 2
맞춤전략 3 : 학생부에 ‘미’가 있는 학생
맞춤전략 4 : 수능 경쟁력이 약한 학생
맞춤전략 5 : 학생부보다 모의고사 경쟁력이 높은 학생
2장 수시, 전략적 지원비법
지원비법 1 : 적성보다 네임 밸류가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지원비법 2 : 화려한 수상경력이 합격을 보장하진 않는다
지원비법 3 : 일단 합격하고 보자는 심보는 버려라
지원비법 4 : 수시전형의 꽃, 특별전형을 잡아라
지원비법 5 : 외국어 하나만으로 대학 가는 법
지원비법 6 : 또 다른 대박상품, 수시 2-Ⅱ
지원비법 7 : 유학생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라
지원비법 8 : 학생부만 가지고 오라_전문대 수시
지원비법 9 : 2학기 수시는 절대 놓치지 마라
지원비법 10 : 수능에 대한 약점을 피하는 법

5부 반드시 성공하는 정시지원 전략

1장 정시, 이것만은 꼭 알아야 한다
정시는 정보전이다
한 영역이라도 취약하면 명문대는 멀어진다
더 이상 ‘로또수능’은 없다
기회는 딱 3번
쉬운 길은 좁다
계열별 모집과 과별 모집을 병행하는 대학
2장 정시의 문을 넓혀주는 전략비법
정시에도 우회로는 있다
비사대에서 교사되기
수리 ‘가’와 수리 ‘나’, 어떤 것이 유리한가?
중위권 대학 지원전략
반영비율은 5%이지만 뒤집기 비율은 20%
인문계 공부와 자연계 공부, 어떤 것이 유리한가?
행복한 고민_의대로 갈 것인가, 공대로 갈 것인가?
특수대는 특별한 학력이 요구되는가

6부 새로운 입시 패러다임과 입시전략

1장 불변의 입시 철칙
주특기 하나는 반드시 만들어라
수학을 피하려고 인문계를 선택하지 마라
2장 간판보다는 실속을 챙겨라
지방 국립대가 뜨고 있다
간판보다는 실속을 챙겨라
수도권보다 경쟁력 있는 지방 캠퍼스
항상 선택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3장 10년 후를 생각하는 전공선택 길라잡이
뱀 꼬리냐, 닭 머리냐
적성이냐, 전문직의 명성이냐
인문계 출신도 의사가 될 수 있다
남자는 여자보다 교대 가기가 쉽다
배치표는 만병통치약?
재수냐, 반수냐

저자 소개

저자 : 김혜남
현재 서울 문일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재직중이다. 15년 동안 학생들과 직접 부딪치며 입시지도를 해오면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입시전략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4ㆍ2005ㆍ2006 대학입시 가이드’, ‘수능 100일 작전’, ‘1ㆍ2학기 수시가이드’ 등 EBS 입시 프로그램에 20여 차례 출연했다. 또한 ‘2008 대입제도 개선안 생방송토론회’의 패널, ‘2005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역’의 사회자로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중앙일간지를 비롯한 각종 매체에 기고하고 있으며, 각 고등학교와 백화점 문화센터, 청소년 수련회에서 수십 차례 입시강연을 펼쳐왔다. 아울러 수천 여 건의 상담을 통해서 입시분야 상담과 강연전문가로 명성이 높다.

경희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고 미국 Wayne State University 대학원에서 교육행정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미주 한국일보의 기자로도 활동했다. ‘제6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영어교과서 심의위원’, ‘초등학교 3?4?5?6학년 영어교과서 심의위원’, <교원Expert>의 대표출제위원으로 활동했다.

<국민교육신문사> 기획위원, <한국고교신문> 입시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기획력을 가지고 입시제도의 흐름을 분석해온 저자는 2005년 입시에 이어 2006년 입시에서 서울대, 연고대의 지역균형제 확대와 2008년 대입의 ‘내신9등급제’와 ‘수능자격고사화’로 ‘강남 8학군이 무너졌다’는 입시 패러다임의 변화를 제기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460g | 153*224*20mm
ISBN13
9788990785732

책 속으로

이 땅에서 입시는 대학진학의 의미 이상이다. 왜곡된 입시풍토로 인한 수많은 병폐와 피해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를 고치기 위한 수많은 입시제도 변화가 이뤄졌지만, 강남 8학군의 위력을 꺾진 못했다. 오히려 더 견고해졌다. 하지만 이제 그 위세가 무너질 가능성이 보이고, 실제로 작년 2005학년도 입시는 그 가능성을 증명해주었다. 입시 패러다임의 혁명이 시작되고 있다. 강남 8학군식 입시전략의 종말이 시작된 것이다.(5쪽)

하지만 아직 각 대학들은 2008학년도 입시요강을 발표하지 못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교육당국도 예정보다 1년 정도 빠른 올해 말까지 구체적인 입시요강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지만, 대학들은 난색을 표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속이 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필자는 고1뿐만 아니라 2, 3학년 학생들을 위해서 지금의 입시 패러다임 변화에 꼭 맞는 입시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15년 넘게 직접 학생들과 부딪치며 쌓은 생생한 입시지도 경험, 수많은 입시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한 고급 입시정보, 방송과 강연회 등을 통해 얻은 입시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최근 격변하는 입시의 흐름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입시전략을 이야기하고자 한다.(10~11쪽)

5쪽

출판사 리뷰

무너지는 강남 8학군

수많은 입시제도 변화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던 강남 8학군이 무너지고 있다. 2005학년도 입시는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었다.

2005년과 2006년 서울대 진학률을 살펴보면, 1명 이상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한 고교는 748개에서 823개로 늘었고 20명 이상 배출한 고교는 25개에서 13개로 절반으로 줄었다. 즉 특정학교에서 서울대 합격생을 독식하기보다는 여러 학교에서 골고루 나눠 배출된 것이다. 바로 지역균형선발제 때문이다. 중요한 건 이 제도가 강남의 고교에 직격탄이었다는 점이다. 실제로 강남의 고교들은 수시에서 서울대 진학률이 반으로 떨어졌고, 지방에서는 지난 3년 동안 단 한 명도 합격자를 내지 못한 20여 개 학교가 합격자를 배출했다.

강남식 입시전략은 이제 실패의 지름길

서울대는 올해도 지역균형선발제를 확대 실시하고, 연고대를 비롯해 여러 학교에서도 도입한다. 이러한 지역균형제의 기반인 수시전형도 해년마다 넓어지고 있다. 서울대의 수시전형 비율은 작년 33%에서 올해 38%로 늘어났다. 수시 확대에 따라 논구술도 더욱 중요해졌다.

그런데 저자는 이러한 변화의 이면에 있는 새로운 흐름을 강조한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입시를 좌우해온 강남식 입시 패러다임이 무너지고 새로운 입시 패러다임이 형성됐다는 것이다. 특히 내신9등급제를 기반으로 한 2008학년도 입시제도는 강남식 패러다임에 결정타를 날렸다. 상대평가를 토대로 한 내신등급제에서는 강남에 거주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불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2008학년도 입시제도를 적용받는 고1의 중간고사가 끝나자 강남을 탈출하려는 이른바 ‘전학 러쉬’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걸맞은 입시전략을 세워라

그런데 이러한 변화에서도 강남식 교육이 여전히 해결책이라 믿는 학부모들이 있다. 내신도 논구술도 사교육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믿음은 환상임이 밝혀졌다. 한국개발연구원 주관으로 서울대(49쪽)와 고려대(9쪽, 세계일보 기사 참조)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 강남과 지방 학생들의 실력차는 없다고 나타났다. 오히려 서술형에서는 지방 학생의 실력이 우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대는 지역균형선발제로 뽑은 학생 978명의 기초학습능력을 평가했는데 이 역시 다른 학생들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결과들은 사교육의 근시안적 학습법의 한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논란이 많은 고교등급제의 허상을 명백히 증명해준다. 즉, 물량공세를 기반으로 한 강남식 입시 패러다임은 시대에 뒤떨어진 입시전략이자 학습방법인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강남식 입시전략과 학습방법이 이제 종말을 고할 시점임을 선언하며, 새로운 입시 패러다임에 걸맞은 입시전략을 세워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수많은 강연과 상담, 입시지도를 통해 얻은 경험과 자료를 바탕으로 저자는 새로운 학습법과 입시전략, 그리고 10년 후를 생각하는 미래설계까지 치밀하게 다루고 있다.

추천평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강남의 변화를 너무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어 섬뜩한 기분마저 들었다. 새로운 입시환경에 맞는 다양한 정보와 맞춤전략을 제시해,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세우는 데 충분한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이영덕_(대성학원 평가관리실장)

평소 저자와 강남학생들의 입시전략이나 학습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는데, 알짜배기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느낌이다. 사교육열풍에서 탈피하여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때 진정한 잠재력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에 크게 공감한다.
임근수_(한국교원대학교 부설 고등학교 교사, 유니드림 운영자)

내신전쟁이라고 할 만큼 최근 입시 트렌드가 상당히 변화하고 있다. 그만큼 학생과 학부모들의 입시에 대한 걱정이 늘었는데, 현직교사인 저자는 입시 패러다임의 근본적인 시각 전환을 주장해 학부모들에게 대입의 선택 폭을 넓혀주고 있다.
이범_(강남구청 과탐영역 강사)

대치동식 입시전략의 과도한 강조에 대해서 실제 내용보다 크게 부풀려졌다는 생각을 금할 수 없었는데, 이 책은 대치동식 입시전략이 왜 종말을 고해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박원우_(수능전문가)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