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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에어 아메리카
6월 프리지엠 창고대개방 2차
원서
Air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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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케이스 없음

가격
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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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 더빙 : English - 오디오 : DD 2.0 - 자막 : Korean / English - 화면비율 : Fullscreen [Special Features] - Interactive Menus - Scene Selections - cast &crew - Theatrical Trailer

품목정보

발매일
2005년 09월 14일
시간/무게/크기
112분 | 120g | 크기확인중

줄거리

LA 방송국에서 `하늘의 눈`이라는 교통 방송기자 겸 헬기 조종사로 일하던 빌리는 저공 비행을 해서 입씨름을 했다는 이유로 조종사 자격정지처분을 받는다. 실직 중인 빌리를 `에어 아메리카`라는 회사에서 찾아와, 대만의 조종사 자격증과 고액의 급여를 제공하며 스카웃한다. 근무처가 라오스라는 점이 걸리나, 전쟁은 아니라는 얘기에 모험을 좋아하는 빌리는 응한후 라오스로 간다. 그들의 말대로 전쟁은 아니었지만, 결국 비슷한 업무를 하는 그곳엔 수 많은 거친 조종사들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그에게 각별하게 대해주는 진의 존재는 빌리에게 큰 위안이 됐다. 그의 임무는, 식량을 공급하거나 피난민을 옮기는 일이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워싱톤에서는 그들의 존재 조차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사고같은 것은 극비에 붙여져 존재하지도 않은것으로 처리되는 것이다. 차츰 빌리는 일을 하게 되지만 그럴 수록 이해할 수 없어지게 된다. 조종사들은 노후대책이라면서 무기 밀매 등 자기 사업을 하고, 라오스 송장군은 에어 아메리카로 아편 밀매를 하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워싱톤에서 조사를 나오자 그곳은 회오리 바람이 분다. 고향에서 본 마약희생자들의 처참한 모습이 눈에서 떠나지 않던 빌리는 마약 시설을 폭파한다. 이에 격분한 장군은 빌리를 마약밀매를 하는 조종사로 함정에 빠뜨리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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