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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와 인간의 도덕적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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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비도덕적 ‘인간’과 도덕적 ‘사회’의 조화

01 도덕적 행위자로서 AI의 한계
02 도덕적 AI 향상 방안
03 도덕적 향상을 위한 AI 활용법
04 도덕적 AI
05 이상적 관찰자
06 로봇 너지
07 온정주의
08 소크라테스식 대화자
09 세부 논의의 딜레마
10 AI와 도덕 교육

저자 소개 1

李乙相

부산대학교 교양교육원 강사,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을 거쳐 지금은 개인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종래의 윤리의식과 최근 과학적 연구성과를 어떻게 접목할지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1979년),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1981년)와 철학박사 학위(1993년)를 받았다. 동아대, 동의대, 동서대, 신라대 등에서 강의했고, 동아대학교 석당연구원 전임연구원과 동의대학교 문화콘텐츠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쳤다. 1999년 새한철학회가 수여하는 제4회 만포학술상과 2014년 대한철학회가 수여하는 제5회 운제학술상을 받았다. 저서
부산대학교 교양교육원 강사,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을 거쳐 지금은 개인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종래의 윤리의식과 최근 과학적 연구성과를 어떻게 접목할지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1979년),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1981년)와 철학박사 학위(1993년)를 받았다. 동아대, 동의대, 동서대, 신라대 등에서 강의했고, 동아대학교 석당연구원 전임연구원과 동의대학교 문화콘텐츠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쳤다. 1999년 새한철학회가 수여하는 제4회 만포학술상과 2014년 대한철학회가 수여하는 제5회 운제학술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나는 긍정심리학을 긍정할 수밖에 없다』(2022), 『사랑』(공저, 2020), 『생명과학의 철학』(2013),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2007), 『죽음과 윤리』(2006), 『가치와 인격』(박사학위 논문, 1996) 등이 있고, 번역서로 『과학적 사실의 기원과 발전』(2021), 『도덕적 인식의 기원』(2016), 『신경과학의 철학』(2013), 『지식의 형태와 사회』(공역, 2007), 『윤리학에서 형식주의와 실질적 가치윤리학』(1998) 등이 있다. 그 밖에 다수의 논문과 기고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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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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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9.18MB ?
ISBN13
9791143006486

출판사 리뷰

도덕적 인간, AI가 길을 안내하다

우리는 왜 여전히 윤리 교육이 필요한가? 도덕은 인간 본성에 내재된 것이지만, 심신미약과 편향, 정서적 한계는 올바른 판단을 방해한다. 이 책은 이러한 인간의 도덕적 결핍을 과학기술, 특히 인공지능을 통해 보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탐구한다. 생의학적 ‘도덕적 생명 향상’의 한계를 넘어, AI를 ‘도덕적 조언자’, ‘이상적 관찰자’, ‘소크라테스식 대화자’로 활용하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한다.

감시와 통제가 아닌 부드러운 개입과 설득으로, AI는 인간의 자율성과 도덕성을 동시에 지지할 수 있을까? 도덕의 기준과 판단이 흔들리는 세계에서, 인간의 도덕 향상을 위한 AI 활용법을 철학적으로, 실천적으로 고찰한다. 윤리의 종말이 아닌 새로운 윤리의 탄생을 기대하며 도덕성과 기술의 접점을 성찰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통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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