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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호흡 하나: 잃어버린 숨, 제자훈련을 통해 다시 찾는 은혜하나님 앞에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미움에 매몰되지 말자예수님과 다시 호흡직박구리를 보고 느낀 간절함청계산 기도원을 다녀와서연분홍 개복숭아꽃밥 사는 것은 자아를 깨는 행위신앙생활의 목적은 무엇일까?풀밭에 풀씨가, 세상에 말씀이감정은 추억 만드는 연료사명으로 살기 위한 나의 물맷돌호흡 둘: 예배와 기도, 그리고 말씀에서 다시 숨을 찾다예배는 소풍 가는 길공식 예배는 직선, 삶의 예배는 곡선가을 빨간 우체통 앞에서수선화삶을 키질하면 남는 것은 믿음뿐하나님과 접붙임있는 그대로 로마서 쓰기예배 잘 드리는 방법교회의 존재 이유는 평신도를 깨우는 것기도의 하루살이호흡 셋: 삶 속에서 빛과 소금의 숨결로 다시 호흡비가 내리면 좋다. 눈물을 닦아줘서십자가는 믿는 것이 아닌 자랑하는 것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마음의 길모퉁이 돌깨진 틈 사이로 흐르는 은혜삶은 모험개발자의 기도술 문화에 맞싸우는 용기무조건 기록부의 봉투 속의 씨앗인공지능을 이기는 십자가용서는 성장의 모판성령은 하나님 자녀 인감 증명서호흡 넷: 선교 가운데 숨 쉬는 하나님의 은혜아파도 해외 선교 간다선교지의 가장 아름다운 별뜨거운 기도에서 희망을하얀색 국물 봉지척박한 땅에도 꽃은 피고마당에 감꽃은 떨어지고아웃리치 현장에 불어온 성령의 새바람무너진 성벽의 재건할머님의 우렁찬 기도호흡 다섯: 다음 세대와 함께 숨 쉬는 부흥의 여정아이들과 함께 걷는 교회 학교 교사겨울 수련회 후기십만 원을 통한 오병이어 기적여름 수련회에서 예수님 작은 숲을 만든다선교에 눈물은 강물처럼 흐르고학생이 몰고 온 부흥의 큰 기적교회는 물감에필로그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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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해 은혜를 찾고,선교를 통해 희망을 나누다삶의 현장으로 나아가는 신앙인이 세상을 향해 전하는치열하고도 따뜻한 메시지『마당에는 감꽃이 세상에는 말씀이』에는 저자 개인의 훈련뿐 아니라, 선교 활동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메시지 역시 녹아 있다. 해외 선교를 통해 만난 신학생들과의 뜨거운 기도 현장에서부터, 사역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성찰, 교회 학교 교사 활동을 통해 만난 아이들을 바라보는 애정 어린 시선에 이르기까지. 마당에는 감꽃이 세상에는 말씀이 떨어진다. 감꽃을 엮으면 팔찌가 된다. 감꽃은 목걸이가 되기도 한다. 감꽃은 아름다움이다. 할머니 마당에 감꽃을 보며 이웃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감꽃이 이웃을 사랑하는 길에 떨어져 축복을 해준다. 이 책이 감꽃처럼 잠시만이라도 이웃에게 따스함을 주는 책이 되면 좋겠다. - 에필로그 중에서저자는 다음 세대와 함께 숨 쉬며, 아이들과 함께 걷는 신앙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또한 하나의 신앙인이 전하는 말씀이 다음 신앙인에게로, 또 다른 신앙인에게로 무수히 번져 마당의 감꽃처럼 온 세상에 퍼져 나가길 바란다. 한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세상과 부딪히며 나아가고자 하는 신앙인의 여정은 당신의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며, 세상에 깃든 은혜와 은총을 향해 나아가는 신앙인이라면, 지금이 바로 『마당에는 감꽃이 세상에는 말씀이』를 펼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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