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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이렇게 살다 죽을 순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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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에서 만나자
제 1 권
마냥 이렇게 살다 죽을 순 없지 않은가?

손유정 9

이야기 하나
이야기 둘
이야기 셋
이야기 넷
이야기 다섯

진교문 35

꽃잎처럼 내려 앉은 증조할머니의 기억
시간의 결, 두 장의 사진 속 이야기
“당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좋겠다”: 아내의 한마디가 바꾼 인생의 방향
천년의 경계에서: 시간의 강을 건너는 아이들의 꿈
테슬라 파이폰: 스마트폰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여는 열쇠

박찬호 61

발자국의 철학: 낡은 운동화가 딸에게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노란 테라스에 내리는 별빛
길을 잃고 찾은 나: 의미 있는 삶을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

정분아 85

그냥, 우리 가족 이야기
골목의 온기를 기억하다
느린 걸음이 어울리는 길
계절이 머뭇거린 어느 오후
안개 속에 머무는 고향, 진 섬(장도)
뚜벅이의 하늘 산책
하루의 끝, 석양을 만나다

에스텔리온 101

나, 카페의 고백: 황금빛 순간들의 보관소
공항에 새겨진 시간의 층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간의 바퀴가 멈춘 자리
마법사의 흰 양말, 그리고 사라진 교실의 기억

이재관 121

한강에서 만난 과거-현재-미래의 나: 시간의 삼중주

저자 소개 6

10년 이상 평범하고 꾸준한 직장인의 삶을 살아오다 중년에 이르렀다. 갑자기 ‘이렇게 살다 죽기는 싫다’는 생각에 인생의 전환점에 섰다. 평소 독서를 좋아해 책과 관련된 이런저런 기회를 찾다 글쓰기에도 도전하고 있다. 작은 북클럽 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책에서 얻은 영감을 통해 인생을 변화시켜 나갈 것이다.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삼성전자 연구원으로 IT 업계에 첫발을 디뎠다. 이후 39년간 연구원, 마케터, 사업부장, CEO를 거치며 코스닥 상장을 두 차례 이끌었다. 현재는 AI와 블록체인을 접목하는 (주)와이즈레이크의 대표이사로서, 첨단 기술이 전통 산업을 바꾸는 현장을 직접 만들어가고 있다. KAIST, 한양대, 중앙대, 농협대학 등에서 최고경영자 과정을 강의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비롯해 장관상을 세 차례 수상했다. 2025년부터는 네이버 블로그 '진교문의 미래자산 해석노트'와 유튜브를 통해 AI 경제 인사이트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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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대기업 제조공정 엔지니어로, 밤에는 세 가족의 슈퍼맨 아빠로 이중생활을 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학창시절 미분방정식은 풀어도 ‘보고싶다’를 시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은 알 수 없었던 그에게 글쓰기는 화성어보다어려운 외계어였다. “Spotfire로 불량률 분석과 트러블 슈팅은 자신 있어도, ‘아름답다’를 10가지 방식으로 표현하라고 하면 당장 사표를 내고 싶었습니다”라고 웃는 그는, 퇴근 후 반 고흐의 그림이나 낡은 가족사진을 앞에 두고 비밀스러운 글쓰기 의식을 치른다. 처음에는 AI의 도움으로 시작한 이 의식이 이제는 그만의 독특한 취미가 되었다. ISTP 성향답
낮에는 대기업 제조공정 엔지니어로, 밤에는 세 가족의 슈퍼맨 아빠로 이중생활을 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학창시절 미분방정식은 풀어도 ‘보고싶다’를 시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은 알 수 없었던 그에게 글쓰기는 화성어보다어려운 외계어였다. “Spotfire로 불량률 분석과 트러블 슈팅은 자신 있어도, ‘아름답다’를 10가지 방식으로 표현하라고 하면 당장 사표를 내고 싶었습니다”라고 웃는 그는, 퇴근 후 반 고흐의 그림이나 낡은 가족사진을 앞에 두고 비밀스러운 글쓰기 의식을 치른다. 처음에는 AI의 도움으로 시작한 이 의식이 이제는 그만의 독특한 취미가 되었다.

ISTP 성향답게 문제 해결을 위해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분석하는 것에는 편안하지만, 대학 시절 공대생들의 필수 교양과목이었던 ‘글쓰기의 이해’에서 B학점을 받으며 “이건 내 길이 아니다”라고 확신했던 그가, 15년 만에 펜을 다시든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엑셀 시트와 그래프로는 담을 수 없었던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였다. “공정 데이터를 분석하듯 삶의 패턴을 찾으려다 발견한 건 수치로는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의 움직임이었죠. AI가 나에게 가르쳐준 것은 글쓰기가 아니라 표현의 용기였습니다”라고 그는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처럼 빛나는 눈으로 말한다. 이 책은 데이터의 세계에서 의미의 세계로 항해하는 한 엔지니어의 진솔한 여정을 담고 있다.
바람솔솔 일상을 글로 쓰고, 삶을 놀이로 풀어내는 사람. 따뜻한 바람이 스쳐 가듯, 글과 놀이를 통해 일상에 잔잔한 행복을 전하고 싶은 놀이활동가이자 작가입니다.

에스텔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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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리온은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약 30년간 IT 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입니다. 프로그래머부터 프로젝트 관리자까지 여러 직무를 경험하며 기술과 사람, 그리고 그 사이의 이야기에 주목해왔습니다. 20년간 일본에서 한국어 강사로 활동하며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소통의 묘미를 체험했고, 이 과정에서 일본 아마존을 통해 한국어 교육 관련 서적을 출판하기도 했습니다. 약 5년 전부터는 장편 소설과 실용 도서 집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글쓰기의 세계를 탐험해왔습니다. ‘책에서 만나자’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으로 에세이 장르에 도전하게 되었으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
에스텔리온은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약 30년간 IT 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입니다. 프로그래머부터 프로젝트 관리자까지 여러 직무를 경험하며 기술과 사람, 그리고 그 사이의 이야기에 주목해왔습니다. 20년간 일본에서 한국어 강사로 활동하며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소통의 묘미를 체험했고, 이 과정에서 일본 아마존을 통해 한국어 교육 관련 서적을 출판하기도 했습니다. 약 5년 전부터는 장편 소설과 실용 도서 집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글쓰기의 세계를 탐험해왔습니다.

‘책에서 만나자’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으로 에세이 장르에 도전하게 되었으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포착하는 섬세한 시선으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일상의 의미들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기술과 언어, 그리고 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은 에세이에 깊이와 넓이를 더하는 바탕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주목하여 AI와의 협업을 통한 새로운 형태의 창작 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창작 프로젝트를 계획 중입니다. 기술과 예술의 접점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이야기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재관은 ‘인생기록사 & 영혼상상가’라는 퍼스널브랜드로 활동하며 10여년전부터 스마트SNS 교육을 하였고, 메타버스와 챗GPT를 비롯한 AI툴에 대한 실전 강의를 이어가며 ‘자기성장과 상생’을 주제로 미래교육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대학교, 관공서, 국회, 기업체 및 단체에서 꾸준하게 강의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온-오프 메타버스를 꿈꾸며 ‘자기성장과 상생’을 세계관으로 구성한 ‘나나월드(I&i, NAna world)’를 기획하고 연구모임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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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38쪽 | 128*188*20mm
ISBN13
979111202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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