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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낯선 친절의 삽화를 엽서와 컬러링 책으로 엮어, 독자들과 소통하고자 두들북으로 엮었습니다. 작가의 낯선 장소의 기억들을 추억으로 그려내고, 보관 혹은 소통하기 위해 엽서북으로, 또, 두 아이들의 파리의 기억은 '산딸기 타르트'로 기억되는 것에 착안한, 프랑스 빵 그림들을 컬러링 엽서로 엮어, 여러 방향의 소통의 도구인 두들북이 만들어졌습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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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낯선 친절의 삽화를 엽서와 컬러링 책으로 엮어, 독자들이 자신의 추억들과 소통하기를 바라며 엮은 두들북을 출간합니다. 삽화는 벽에 걸린 그림이 되기도, 파리의 회전목마를 컬러링 해 보기도, 프랑스 빵들에 대한 추억을 나누고 싶은 컬러링 엽서 두들북으로 추억을 소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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