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최은경
스스로를 평범하다고 생각하나 웃음이 많고, 남을 즐겁게 해줄 줄 아는 천부적인 이야기꾼인 작가의 주위에는 항상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작가의 이야기 속에는 한없이 여린 듯하지만 속내는 누구보다 강한 자신과 꼭 닮은 여자주인공들이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다.
지문이 벗겨질 정도로 자판을 두드리다보면 밤과 낮을 잊어버릴 정도의 일중독자. 하지만 특히 낮보다는 밤이 강하다는 늘 기도하는 사람, 최은경 프리실라.
2004년 <내겐 너무 힘든 그녀>를 시작으로 <무휘의 비>, <다정다감>, <현주효영>을 출간했으며 현재 <섬라곡국 이야기>와 <포춘쿠키>를 출간 준비 중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