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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우체통
김민수
도솔 20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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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꽃들이 보내는 편지
당신을 기다립니다 - 의자 이야기
가장 행복한 시간 - 빨래집게와 빨랫줄과 걸레 이야기
온 하늘을 지고 있어도 무겁지 않습니다 - 새싹 이야기
하얀 별이 되어 - 애기물매화 이야기
내가 있어야 할 자리 - 버려진 십자가 이야기
내 안에 들어 있는 또 다른 우리 - 호박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보석 같은 별들의 노래
하나가 된다는 것 - 탱자와 귤 이야기
마음의 근심을 토해내는 해우소 - 갈매기와 등대 이야기
황구야, 고마워 - 강아지풀 이야기
세상에 뿌리 내리기 - 못생긴 콩나물 이야기
다시는 헤어지지 말아요 - 찔레꽃 이야기
오늘이 마지막 밤일지도 몰라 - 가로등 이야기
옹이에서 나는 향기 - 당산나무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 햇살 한 줌의 행복
나비가 날아다니는 계절에 피어나고 싶어요 - 동백 이야기
내게 주어진 삶의 속도 - 달팽이 이야기
하늘이 내려준 선물 - 닭의장풀 이야기
참된 삶을 살아가는 용기 - 세심지 이야기
말로는 다할 수 없는 이야기 - 소녀와 해국 이야기
땅속으로 땅속으로 - 피뿌리풀꽃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 바람에 실려 온 희망 씨앗
영원한 행복을 빌어요 - 복수초 이야기
바다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 등대 이야기
아픔이 없는 곳에서 - 해녀콩 이야기
뜨겁게 타오르고 싶은 날이 있다 - 모닥불 이야기
그리움은 꽃이 되어 - 광대나물과 소녀 이야기
눈에 보이지 않아도 - 바람꽃 이야기

저자 소개 1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신대와 같은 학교 대학원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했다. 1995년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제주 동쪽에 있는 종달교회를 섬기기도 했다. '달팽이 목사' 혹은 '꽃 목사'로 알려졌다. 달팽이 걸음으로 천천히 제주의 산야를 돌아다니며 산야에 피어 있는 작은 들꽃들과 소통을 하면서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세상에 전했기 때문이다. 그는 서울에 정착하고 기관목회를 하면서도 여전히 달팽이처럼 살아가려고 한다. 2006년 현재 「오마이뉴스」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달팽이는 느리고 호박은 못생겼다?』, 『내게로 다가온 꽃들 1,2』, 『희망 우체통』,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신대와 같은 학교 대학원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했다. 1995년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제주 동쪽에 있는 종달교회를 섬기기도 했다. '달팽이 목사' 혹은 '꽃 목사'로 알려졌다. 달팽이 걸음으로 천천히 제주의 산야를 돌아다니며 산야에 피어 있는 작은 들꽃들과 소통을 하면서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세상에 전했기 때문이다. 그는 서울에 정착하고 기관목회를 하면서도 여전히 달팽이처럼 살아가려고 한다.
2006년 현재 「오마이뉴스」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달팽이는 느리고 호박은 못생겼다?』, 『내게로 다가온 꽃들 1,2』, 『희망 우체통』, 『달팽이 걸음으로 제주를 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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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12g | 153*224*20mm
ISBN13
978897220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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