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출발선에서 1.바벨탑을 바라보며 2.아기, 탄생, 그리고 언어 3.친칠라도 잘해요 4.단어, 그리고 우리가 단어의 용도에 대해 습득하는 것 5.사전의 조직 6.단어, 그리고 우리가 (결국) 단어를 찾아내는 법 7.Time flies like an arrow 8.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했나? 9.의미와 의미에 대하여 10.발성기관의 훈련 11.문자 12.모든 게 망가질 때 13.뇌의 배선 14.바벨탑 내려오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
|
뇌에 문제가 생기면 언어를 사용하는 능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놀랍게도 실제로 뇌에 상당히 문제가 생겨도 언어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있다. 뇌에서 화학적인 불균형은 어떤 뉴런에서 발생하는 자극이 다른 뉴런으로 전달되는데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이것은 파킨슨씨병이나 정신분열증, 그리고 심각한 우울증을 야기할 수 있다. 이때 각각의 증상은 신경 회로의 서로 다른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상이한 종류의 불균형에 기인한다. 그러나(파킨슨씨병에서와 같은) 조음상의 어려움을 제외하면, 이 장애들 중 어떤 것도 일차적으로 언어 능력의 결손에 관련되지는 않는다. 적어도 성인들의 경우에는 언어에 문제가 생기려면 뇌의 일정 부분들에도 문제가 생겨야 한다.
--- p.261 '12 모든게 망가질 때‘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