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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나와 나 / 8바다와 나 / 9현실과 이상 / 10지우고 싶다 / 11심장 / 12난 / 14행복한 꿈을 꾸자 / 15겨울비는 내리고 / 16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 17순수 / 18하늘 놀이터 참 좋다 / 19새해엔 / 20가장 아름답다 / 21열병 / 22자유로운 꿈 / 23꽃신 / 24무지개 부침개 / 25배려와 믿음 / 26타인 / 27안개 낀 날 / 28기적을 믿지 말고 만들어라 / 29자연의 품 / 30상처의 바람 / 31중심 잡기 / 32향기의 노래 / 33깨달음 / 34풀 향기 / 35책임 / 36바람의 아들 / 37아파하며 피는 꽃 / 38눈꽃 / 39무지개꽃 / 40침묵의 말 / 41속삭여 주었습니다 / 42몸부림 / 43이슬꽃 / 44질문 / 45아침 / 46숲 / 47그래도 되는가 봅니다 / 48오늘 같은 날 / 49희망을 노래합니다 / 50조가비 눈물 / 51이유 / 52미세먼지 / 53행복 향기 / 54살아가기 / 55선택 그것은 / 56이삭줍기 / 57빈자리 / 58파문 / 59동면 / 60희망사항 / 61어떤 이별 / 62그런 사람 / 63유전자 / 64속삭임 / 65새로운 시작 / 66질서 / 67어느새 벌써 / 68이름 / 69밀어 / 70하얀 밥꽃나무 / 71착한 아기별 / 72그리움 / 73사색 / 745월의 바람 / 75과욕 / 76낮에 뜨는 별 / 77통일 / 78아이처럼 / 79평범한 진리 / 80꽃그늘 / 82마음 사진 / 83또 다른 안녕 / 84짐 내려놓기 / 85뭉게구름 / 86눈으로만 보세요 / 87내일이 있기에 절망은 없다 / 88어떤 약속 / 89나, 너, 우리 / 90우리 가끔은 그렇게 / 91없을까, 있을까 / 92마음의 동산에서 / 93뛰어라 / 94따뜻한 물림 / 95부활 / 96꽃잎은 또 바람에 날리고 / 97순수 / 98개똥벌레 / 99욕심을 버리면 / 100마음의 바다 / 101노동 / 102또 다른 마음의 선물 / 103무더위 / 104이끼 / 105질그릇 / 106누워서 바라본 하늘 / 107한결같이 예쁜 숲 / 108요지경 아이러니 / 109우리 / 110꽃과 꽃잎 / 111우리 조금은 힘이 들어도 / 112흑과 백 / 113상생 / 114하늘 / 115너는 눈물 / 116천사가 주고 간 색 / 117향수 / 118처럼 / 119삶은 / 120꽃잎의 기도 / 121꽃잎의 선물 / 122광복절 오늘 / 123야생화 그대여 / 124하늘 마음 / 125작은 생명들의 울림 / 126너여서 고마워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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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자연 순환 법칙을 예리하게 용해해 시적 미학을 소담히 담아내는 박진표 시인
시인에게 시는 선택적 특권이 주어진 정신세계를 밝히는 빛이다. 시에는 그 시인의 인생관과 철학을 아울러 시를 구성하고 다양한 요소의 기법을 개성으로 표현해 詩學(시학)의 본질에 바탕을 두는 것인지 조명해 보는 것이다. 박진표 시인님의 詩想(시상)은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서정의 틀에 안착한다. 박진표 시인님의 시는 잔잔하면서도 때로는 거침이 없어 박진표 시인만의 창작의 감수성에 매료가 된다. 박진표 시인님의 시는 삶을 아우르는 다양한 서정적 詩性(시성)을 지녔기에 독자에게 편안히 안착한다.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부이사장 주응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