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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004 비바람과 눈보라를 견디며 제1부 아버지의 등 012 분꽃의 추억 013 기억의 서랍 014 달항아리 015 고드름 016 아버지의 등 017 유리창 밖 018 산벚꽃 019 골짜기의 메아리 021 여명의 소리 022 인연꽃 024 마음의 징검다리 025 곁 027 이방인 028 저녁 헛간 030 괜찮아 031 감기 032 생의 경전 제2부 나이테의 정원 036 꽃잔디 037 첫눈의 약속 038 책 039 쇠사슬의 꿈 040 나이테의 정원 042 개구리밥꽃 045 설악의 겨울 기도 047 산들비 048 뻐꾸기 050 어머니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052 발 달린 마음 053 용문사 은행나무 055 바람의 고요 057 물때를 아시나요 058 말 무덤 060 천의무봉天衣無縫을 꿈꾸는 시인 ― 박제천 시인을 그리다 061 다리의 독백 063 서로 기대는 꽃잔디 제3부 바위와 담쟁이 066 자목련 067 바위와 담쟁이 068 진달래, 영혼을 부르다 069 푸른 깃발 070 홍매 071 홀로 선 나무 073 장미 선생님 075 역마살 077 언제쯤 078 어머니의 풍로 079 평형수 081 팽이가 돈다 082 치유의 숲 084 촉 085 호두 086 훈습熏習 087 마음의 뼈 제4부 바람의 뼈 090 민들레 092 갈대 093 주문진항 095 생명의 뒷모습 097 바람의 뼈 098 마추픽추 099 채송화 101 매화 103 백일홍 104 나룻배 105 첫눈 내리는 날 106 빛의 약속 107 겨울 둥지 108 개망초 109 한 끼 밥상 110 석류 111 물고기 울음항, 주문진 자작시 해설 | 시의 굽잇길 『바위와 담쟁이』를 말하다 _ 김진명 113 상처의 웅덩이에서 길어 올린 존재의 속삭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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