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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PROLOGUE. 나와 싱잉볼의 첫 만남 1장. 몸의 수업에서 마음의 수업으로 1. 왜 필라테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까 2. 이완보다 더 깊은 ‘정서적 해방’의 필요성 3. 싱잉볼은 도구가 아닌 감정의 열쇠 2장. 싱잉볼, 울림의 언어를 만나다 1. 싱잉볼의 기원과 구조 2. 파동·진동·공명: 몸과 마음을 울리는 과학 3. 얇은 볼 vs 두꺼운 볼 / 금속 vs 크리스탈 / 어떤 볼이 좋을까? 3장. 소리의 에너지, 차크라의 흐름 1. 7개 차크라의 위치와 정서적 의미 2. 음계와 차크라의 에너지 매칭 3. 왜 싱잉볼 소리는 듣기 좋을까? (배음, 완전 5도, 뇌파 과학) 4장. 싱잉볼을 수업에 접목하다 1. 싱잉볼은 수업의 어디에 들어가면 좋을까? 2. “그 마지막 10분이 기다려져요” 3. 공간의 분위기도 바뀝니다 5장. 힐링은 기술이 아니라 감각이다 1. 내가 어떤 마음으로 치느냐가 더 중요하다 2. ‘공명’이란, 서로의 마음이 울리는 순간 3. 진심이 담긴 울림이 가장 깊이 전해진다 6장. 두통부터 요통까지, 통증을 울리는 싱잉볼 힐링법 1. 몸이 아픈데 마음이 문제라고요? 2. 증상별 싱잉볼 적용 예시 3. 걱정이 통증이 되기까지 4. 진동으로 위로받는 새로운 방법 7장. 따뜻한 물과 소리: 전신 테라피의 가능성 1. 물과 소리의 과학적 연결: 파동과 진동 전달 속도 2. 따뜻한 물을 이용한 싱잉볼 마사지 테라피 3. 집에서 즐기는 셀프 힐링 루틴 8장. 강사의 수업이 아닌, 나의 이야기를 전하다 1. 필라테스 8대 원칙과 싱잉볼 철학의 연결 2. ‘왜 싱잉볼을 쓰는가’라는 질문에 담긴 진심 3.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을까? 9장. 싱잉볼, 감정을 담아 브랜딩하다 1.당신의 울림이 곧 당신의 이야기 2. 브랜딩은 철학이다: ‘왜 울리는가’의 힘 3. 당신의 이야기에서 브랜딩이 시작된다 4. 스토리텔링, 감정, 울림이 만드는 브랜딩 10장. 마지막 10분이 사람을 남긴다 1. 잊히지 않는 수업은 ‘감정의 기억’으로 남는다 2. 마지막 10분의 울림이 수업의 완성도를 높인다 3. 싱잉볼은 ‘사람을 남기는 소리’다 EPILOGUE. 내 인생에 울림을 준 소리부록편 실용 부록 확장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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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삶은 늘 바쁘고, 몸의 건강을 챙기려 애써도 마음의 피로는 쉬이 가시지 않습니다. 『마지막 10분의 울림』은 바로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하여, 필라테스와 싱잉볼 명상을 접목해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의 통합적인 힐링을 제시하는 이소윤 저자의 따뜻한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저자 이소윤 원장(필라테스 요가위드)의 깊은 성찰과 진심 어린 경험을 담아냈습니다저자는 필라테스를 통해 몸의 통증을 회복했지만, 내면의 불안과 감정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소리의 치유'인 싱잉볼을 만나게 된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수업의 마지막 10분에 싱잉볼 명상 테라피를 도입하며 회원들로부터 "운동보다 마지막 10분이 더 기다려진다"는 진심 어린 피드백을 받게 됩니다. 책은 총 10개의 장과 실용적인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싱잉볼이 우리 삶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마지막 10분의 울림』은 몸의 건강을 넘어 마음의 평화를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그리고 자신의 진심을 소리로 전하고 싶은 이들에게 깊은 영감과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삶에도 따뜻하고 깊은 울림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